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위원 한광섭 위원입니다. 얼마전에 우리 목동중심축에 행복한세상이라는 백화점이 들어서면서 교통의 흐름이 대단히 둔화된 것을 모두가 다 아시고 계실 겁니다. 앞으로 콘티코 유통센터 또 현대시티월드 이런 것이 개점이 되면 교통문제는 더더욱 심각해질 것이 불보듯 뻔합니다.
또한 행복한세상 백화점 앞에 있는 주차장도 주차난이 심각해 질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10억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테니스장을 주차장으로 옮기려고 하는 것이 구수입 증대만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면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고요, 현재 테니스장을 또 임시적으로 골프장으로 만들어 쓰겠다, 결국은 거기다가 뭘 짓겠다고 하는 얘기입니다, 임시적이라고 하는 것은. 이것은 백년대계를 내다 보지는 못한다고 할지라도 10년, 5년은 내다봐야 되지 않느냐? 5년이 아니라 1년도 못보는 이러한 사업계획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수조정 위원들이 고생들 많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의미에서 이것을 집행부의 안대로 그대로 통과시킬려고 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