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나중에 행정사무감사 때 얘기를 하고, 그 다음에 앞으로 오픈하게 되면 문제점이 참 많은데, 단장님이 그것을 모르시면 안 되십니다. 왜냐하면 지금 신월구민체육센터 가면 지하실에 보일러가 2톤짜리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 고장나면 주민들이 다 찬물 써야 돼요.
그러면 오픈 하기 전에 그것도 대책을 세워서 여유보일러 1톤짜리 하나 놓던가 해서 주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해야 되는데, 단장님이 그것을 아직도 모르시고, 그 다음에 탈의실도 가보시면 저희 방문했을 때에는 좁은 공간에 탈의실이 2단짜리로 옷도 벗어놓고 점퍼도 벗어놔야 되는데, 조그마한 3단짜리로 3개를 놨어요. 그래서 담당자가 누구한테 물어봐 가지고 “이것은 어떻게 합니까? 이거 점퍼도 벗어놓고 겨울에 해야 되는데, 양복도 벗어놓고” 그러니까 하는 말이 “신월동주민들이 근처에서 오시는데 츄리닝 입고 오시는데 이런 데서 하시죠.” 그런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준비위원회에 있으면 되겠습니까?
지금 그것 2단으로 바꾸셨어요, 안 바꾸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