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문제도 그렇고 지금 저는 그런 얘기는 못 들었는데, 동네에서는. 그래서 그냥 계속 방치되고 있어서 안타깝고 그리고 현재 양천구 여러 가지 문제를 보면 빈터들이 많은데, 주택가에 그런 경우가 많을 거에요. 그런데 쓰레기도 사람들이 버리고 건축폐자재도 하다 보니까는 지금 담장이 허물어지고 이런 경우가 있거든요.
여러 위원님들이 동네를 돌다보면 갑자기 어떤 홍수때라든가 폭풍때 나무가 넘어져서 담장이 붕괴될 위험이 있는데, 집주인이 없다 그랬을 경우는 제가 지난번에도 동사무소를 통해서 “어떻게 빨리 이건 조치를 취해야 되겠다. 주민들이 위험하니까” 그런 얘기를 했는데 구청에서는 대책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조금만 며칠만 기다리십시오.”그러더니 공공근로자 나오니까 동사무소 직원이 가서 세우고 철사로 묶고 나무는 자르고 이런 것을 봤는데, 어떻게 구청 차원에서는 그것을 시급히 요하는 것들 주민들한테 영향을 주는 것으로 어떻게 대책을 세울 무슨 시스템이나 그런게 전혀 없습니까?
재난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