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인식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양천구나 서부 이쪽 지역에는 안양천은 우리가 큰 관심을 가져야 할 오염지역이라고 생각을 해요. 오·폐수가 흐르고 거기에서 냄새가 나고 우리 안양천 아파트에서도 아파트 값이 내리느니 오르느니 하는 이런 중대한 혐오시설을 가지고 있는데 사실은, 이 오염시설을 측정하고 우리가 감시하는 정화시키기 위해서는 내가 보기에는 오·폐수를 측정할 수 있는 기계라도 하나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이 없어도 시에서 의뢰해서 해야 한다? 시에서 의뢰할려면 그것을 용기에 담아 가지고 의뢰해서 며칠 후에 그 결과를 받아봐야 하고 그런 사항이고, 그리고 또 오·폐수를 방류하는 그런 업체가 있어서 그런 오·폐수를 거기에서 수거해 가지고 그것도 당장 그게 판정이 나야 그 업체에 대한 제재도 가할 수 있고 또 고발도 할 수 있는 것인데, 나는 그래서 이 측정기계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시에 의뢰해서 하는 것이니까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있었으면 좋겠다는 얘기고, 이런 점으로 봐서도 하천정화운동을 추진할려면 예산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예산이 없다고 하니까 그것은 뭐 제가 할 얘기가 없고, 또 그런가 하면 지금 밤에 공무원들이 감시활동을 한다고 그랬죠? 야간에. "안양천 감시활동을 한다"고 아까 내가 얘기를 잠깐 들은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