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위원 금년도 1억2,600만원 하수도준설비용이 있는데, 그 적절한 장비를 어느 정도 구해서 하는 것이, 예를들어서 구입을 한다면 1년내내 가동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예를 들면 공무원이니까 아침 9시에 출근해서 5시 퇴근전까지만 계속 작업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기계식이나 흡입식을 살 경우에 이론적으로 할 때면.
제가 볼 때에는 예산이 충분히 절감될 수 있다고 판단이 되고요, 다음에는 지금 3차 작업지시까지 한 것이 3,385㎥라면 이게 지금 뭐가 지금 잘못되고 있다 이렇게 저는 판단이 돼요. 물론 6월달까지 65%를 과장께서 하신다고 그러는데 지금 호우나 장마가 언제 올 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제가 볼 때는 6월달까지 과장님 말씀대로 60%가 아니라 한 80%까지는 끝내야 돼요.
그래야만 안전하게 수방시설을 했다고 할 수 있는 거지 예를 들어서 8, 9월달에 비 많이 오면 다행이겠지만 6월달에 많이 올 경우에는 준설이 안 돼 가지고 홍수가 난다든지 피해를 많이 입으면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