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왜 그것을 묻느냐 하면 제가 그 지역의 사정을 잘 아는데, 현수막을 붙여놓고 사전결정 심의해 가지고 현수막이 붙어 있던 것이 2년이 넘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본인이 판단하기에 여기 18개 중에는 사전심의를 해 주고 2년이 경과한 기간이 도래한 조합들이 많을텐데, 저희 위원회에 제출할 때에는 그런 것을 상세하게 명시해서 해야 되는데, 집행부에서 속된 말로 우물쭈물 한다는 얘기죠. 그런 것은 우리 위원들이 알 필요가 있거든요.
예를 들면 사전결정 심의를 해 줬는데 지금 진행이 안된다 이겁니다. 사업을 안 하고 있다, 그러면 그 정도는 우리 위원들이 알아야 되는데, 지금 이 26개 중에서 18개 중에 여러 개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것을 적당히 보고를 한다 이런 의미에서 제가 지적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