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명병수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그런 질문을 해놓고 여러 병원을 돌아봤지만 그 실태는 달라진 것이 없었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과장은 의회에서 의원이 지적하는 사항에 대해서 그때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서 "하겠다"라고 답변하고 하지 않았다는 결과가 입증됐는데, 이래 가지고는 안 되지. 본위원이 지적했잖아요. "입원실의 환자 베개에서 벌레가 기어 나오고 정말 들어서면 비위가 상해 가지고 구토증이 올 정도로 위생상태가 불량한 그러한 침대커버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문제들이 산적돼 있다.
이런 것을 책임지고 있는 주무과에서 방치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필요하다면 본위원이 어느 병원, 어느 의원을 여기서 지명할 수도 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바로 "하겠다"고 했어요, 바로.
그런데 안 하고 있어요. 그런데 과장한테 무슨 얘기를 더 촉구하고 뭘 기대할 수 있겠어요. 여기서 하겠다고 하면 책임지고 해내야 된다 이거죠.
그리고 보고해야지. 그래야 되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