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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명병수 의원 발언

97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0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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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위원은 다른 어떤 강좌보다도 이 당뇨병처럼 지금 우리 성인들이 고질병으로 많이 앓고 있는 병도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 병은 어떤 완치라고 하는 어떤 정상적인 치료를 통해서 완치하기가 어렵다고 하는 것이 의약계의 의견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강좌를 통해서 식이요법이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당뇨병이 더 심화되지 않도록 우리 보건당국에서는 각별한 노력과 거기에 대한 예방차원에서 관리차원에서 다른 강좌종목을 줄이더라도 확산시켜서 이것을 좀 적극적으로 추진하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본위원의 질문에 "240명 정도 교육을 받았다"고 답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의약에 지식이 없는 사람으로서는 환자나 가족이 그 당뇨병을 관할 수 없어요. 당뇨병환자 자신도 자기의 당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것을 조절하기 어렵다 그 말이에요. 이것은 분명히 우리 보건소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이런 사업을 전개함으로 해서 많은 당뇨환자들이 합병증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고 또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초가 될 것으로 보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