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기용 의원 발언

김기용위원장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7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된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위원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오늘로써 제137회 임시회기 중 상임위원회 활동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금일도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를 하시는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서는 금년도에 계획된 주요사업을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사장을 대신해서 이용탁 상임이사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탁
이용탁안양시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이용탁입니다. 이사장님께서 총무경제위원회 업무보고 중복이 되어 있어서 상임이사인 제가 대신 보고드리게 되었습니다.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소관 분야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상석 주차견인사업팀장입니다.
팀장
업팀장안양시시설관리공단주차견인사
오상석 오상석입니다.
용탁
이용탁안양시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동복 도로상가관리팀장입니다.
팀장
리팀장안양시시설관리공단도로상가관
김동복 안녕하십니까?
용탁
이용탁안양시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기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정오표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공단은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늘 염두에 두고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사전에 시설물 관리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시민 여러분께 시설물의 관리 미비로 인해 겪는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가로․보안등 고장신고 접수 시 신속한 조치로 시민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조언과 당부드리면서 137회 임시회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2건 총무경제위원회 제6차 회의 부록 참조

김기용위원장
이용탁 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고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 질의한 후 일괄 답변토록 하되 답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께서 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가급적 업무보고의 면수를 미리 밝혀 주시고, 답변하시는 이사장님께서는 간단 명료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현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이용탁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새벽 일찍 나오셨죠?
용탁
이용탁안양시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네.

박현배위원
우리 하천변에 있는 차량 많이 견인하셨나요?
용탁
이용탁안양시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네. 142대 견인했습니다.

박현배위원
예,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저희 상임위원회에 해당되는 부분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을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위원장님 괜찮으시겠습니까?

김기용위원장
네.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예. 먼저 저희 상임위원회에 해당하는 공영 유료주차장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전체 저희가 47개소에 면수가 5천 210면입니다. 전체적인 수입이라든가 경영규모 이것 제가 쭉 봤는데요. 이것에 대한 저희 안양시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주차장 현황하고, 위탁으로 지금 운영하는 주차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구분을 하셔서 예를 들어서 위탁 기간이라든가 거기서 발생되는 주차 수익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고요. 본 위원이 왜 이 자료를 말씀드렸냐 하면 2005년도 경영실적을 보니까 목표 대비 달성률이 평균 107.1% 이렇게 데이터에는 제출을 하셨더라고요. 본 위원이 저희 업무보고에 앞서서 안양시에서 저희 시설관리공단에 예산 지원한 그 예산현황을 한번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물론 제가 조금 오차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2004년, 2005년, 2006년 이렇게 예산 지원된 것을 보니까요, 2005년 경영실적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4년도에 167억 2천 300만원을 안양시에서 지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2005년도에 157억 4천 400만원을 지원해 주었습니다. 저는 달성률이 어떻게 107.1%가 나왔는지 모르고요. 전년도에 2005년도의 자료를 보니까 한 60억 정도가 안양시시설관리공단에서 적자 운영한다, 이런 것을 제가 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에 대한 정확한 예산 안양시에서 예산을 받아서 지금 ‘2005년도 경영실적’ 이렇게 나왔는데 저는 쉽게 동의할 수 없고요. 이것에 대한 설명 내지는 자료로 해서 실질적으로 그 수입하고 지출된 비용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 종합운동장에 대해서 여쭤 보려고 합니다. 저희 주경기장이 사실 공인 1종 경기장인데 제가 그 대관현황을 보니까 전년도에 32회 이렇게 대관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종합운동장 이용 실태 그리고 연간 소요되는 관리 비용 이것에 대해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최근에 2006년 5월 1일 날 기존에는 아마 청소사업소에서 운영했던 건데요. 쓰레기종량제. 그러니까 이게 쓰레기봉투 판매사업을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 수탁해 가지고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이것 지금 19페이지에 보면 1천 121개소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청소사업소에서도 이것을 관리하면서 여기 그 다음 칸에 전후 인력 대비해 가지고 아마 인원을 5명을 감소하는 효과를 나타냈다, 이렇게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확인해 보니까 세 분 가지고는 이 수요를 맞출 수 없다고 그럽니다. 왜 그러냐면 만안․동안 하나, 전화 받는 분들이 둘 그리고 이게 수시로 와서 물품을 사가는 거기 때문에 최소 5명 이상 있어야 함에도 인력 대비에 대해서 이렇게 표기를 해 주셨는데요. 저는 더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전년도에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설관리공단 물론 기본적인 것은 공익이 우선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최소한 경영 혁신을 같이 병행하지 않으면 아무리 공익을 이야기하더라도 대외적인 명분이 부족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전년도에 한 60억 정도 계속 시설관리공단이 적자 운영이다,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시장님이 이것 고민하신 것 같아요. 물론 저도 개인적으로는 시설관리공단의 역할이라든가 상당히 열악한 상태에서 근무하시는 저희 직원들 안타깝게 생각하고 제도적인 것을 많이 마련, 그리고 예산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 아끼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쓰레기봉투를 판매한다, 이것 맞는 것 같지 않고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연간 여기서 사업수입을 한 75억원 이렇게 잡으셨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기존에 이 일을 청소사업소에서 하는 게 맞다. 그래야 업무적인 연속성을 갖고 올 수 있지, 예를 들어서 외부에서 회자되는 시설관리공단 적자 운영 실태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경영혁신을 통해서 저희 체질 개선을 하는 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에 대한, 저는 그래서 이게 정치적으로 판단되면 안 된다. 정책적으로 판단하는 그런 기준이 우선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현배 위원님! 세 번째도 답변을 요하시는 건가요?

박현배위원
네. 이것은 제가 봤을 때는 정책적인 것보다는 다른 판단으로 했기 때문에요 답변 요하는 것은 아니고요. 다만 그런 외부에서의 그런 시각이 있기 때문에 더 투명하고 운영을 잘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김기용위원장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혁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권혁록 위원입니다. 우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및 전 직원에게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주차견인사업팀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보면 2005년도 경영실적에 보면 주차견인에서 목표달성률이 초과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당초 목표를 너무 낮게 잡지 않았나 이렇게 평가를 했으면 하는데, 2006년도에는 실적을 예를 들어서 지금 견인 같은 것을 보게 되면 은행이나 병원이나 업무에 치중되는 불법 주․정차가 잠깐잠깐 일어나는데 그런 데는 아주 불법 주차라 해 가지고 견인이 빨리 오는데, 예를 들어서 유명 식당이라든지 큰 상가 밀집된 장소에는 견인이 거의 묵인된 상태로 지내오고 있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코너 코너에 각 안양시 요지에 큰 식당들이라든지 인도를 점검한다든지 코너를 점검한다든지 이러한, 또 시에서 불법 주․정차를 막기 위해서 주차기둥을 많이 세워 놓았는데 그런 데는 또 기둥도 막지도 않고 인도를 점거한 불법 주․정차가 많고 인도에다가도 주․정차를 많이 했는 데도 그런 것은 거의 견인이 안 되고 있다라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것 업무에 참고해 주시고, 거기 앞으로 향후 대책에 대해서, 또 저희가 보면 휴일근무를 어떻게 하시는지를 말씀해 주시면 좋겠는데. 휴일에 보면 교회에 그 집단적인 불법 주․정차로써 주민의 불편사항을 가중시키고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그런 불법 주․정차는 아예 단속이 안 되고 있다라고 또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2005년도 말 시정질문을 통해서도 각종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 강력하게 지역 현안사업으로 말씀을 드렸는데도 그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데에 대해서. 그렇다 보면 견인이라든지 불법 주․정차에 대한 경영실적을 향상시킬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질문하고 싶습니다. 거기에서 향후대책에 있어서 좀 더 활동적이고 지역 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시고, 다음은 도로상가관리팀에게 질의를 하고 싶은데, 제가 계속 양 구청이나 시청 도로과에도 질의를 했지만 지금 의왕이나 과천 같은 데 보면 가로․보안등이 지금 현재 안양시는 차를 위한 차도 보안등이 잘 발달돼 있지, 우리 주민을 위한 또 보도에 필요한 보안등이 아직 현실적으로 부족하다. 그래서 야간에 방범이라든지 이런 데 치안에 문제가 있다. 즉 다시 말씀드려서 가로등을 높이 세우다 보니까 가로수의 전지가 퍼지고, 보면 이 보도에 가로등이 비춰지지가 않기 때문에, 그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용탁
이용탁안양시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혁록
권혁록위원
그래서 보도를 향한 보안등이 필요치 않나. 의왕시나 과천시에 가면 많이 세워져 있는데 거기에 대한 집행부하고 관련 사업을 해서 협의를 해서 잘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인덕원초등학교 진입로 새로 도로 개설된 데 보면 거기는 가로수도 없는데 가로등 지금 그러니까 차도를 위한 가로등이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거기다 미적으로 살리기 위해서 중간 턱에 지금 제가 말씀드린 분야를 보완하기 위해서 이상하게 아트시티를 가는 길인지 앞서 가는지 멋있게 해 놓았대. 그것 아시겠어요? 알고 계세요? 모르고 계세요?
용탁
이용탁안양시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지나가 봤는데요.
혁록
권혁록위원
가로등에다가 중간 턱에다가 반사경을 위시해서 전등을 여기서 비치는 식으로 해 놓았는데 보기에는 좋고 불 들어왔을 때는 좋은데, 그게 제가 몇 번을 봤는데 우수 시나 물이 고여 가지고 전등이 그냥그냥 나가더라고. 그래서 그런 것은 외관도 좋지만 그게 불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예산 절감할 수 있는 그런 핵심적인 방안을 연구해 주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권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죄송합니다. 한 가지만. 그리고 지하보도 있잖아요. 지하보도에 그 관리를 보면 예산이 부족하다는 측면도 있겠지만 각종 타일, 위생부분 청결 부분이라든지 이런 게 아주 미약해요. 거기에 대한 기존 타일 같은 것이 자꾸 떨어져 나가고, 그런 것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권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김영환 위원입니다. 우리 이용탁 상임이사님! 또 도시건설위원회에서 만나서 반갑고요. 앞으로 4년 동안 시설관리공단 앞으로 공기업 평가도 잘 받게 하고 또 저희도 협력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면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주말에요, 도로나 이런 시설물의 주차요금을 토요일 날 일요일 날, 일요일까지 계속 받는데 공기업 평가에서 평가받는 데 수지분석이 중요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시설관리공단은 수익사업을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적인 부분에서 시민 편의를 위해서 만든 조직이기 때문에 최소한 일요일 정도는 주차장 수익이 좀 감소가 되더라도 시민들을 위해서 일반 노외주차장이나 이런 데를 무료로 해 줘야 될 시점이 왔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시민들이 여기에 대한 민원들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향후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문위원
이재문 위원입니다. 먼저 업무보고 준비를 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신 공단 임직원 여러분에게 심심한 경의를 표하면서 질의라기보다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행정감사 때 제가 공단 이사장님께 주차관리요원들 피복을 구입해 주라 했는데 해 줬나 모르겠네요. 예산이 수반되지 않으면 예산을 올려서라도 해 주라 했는데 왜냐하면 피복을 그때 일년에 한 번인가 얼마를 지급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 보니까 상당히 그분들 노외주차장이나 이런 데서 고생이 많으신데 세탁을 할 수 있는 여벌의 옷이라도 구입해 줘야 되지 않나 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고, 이 보고서 42쪽, 43쪽에 보면 가로․보안등 글로브 교체 및 세척, 그 다음에 지하차도 등기구 청소 및 미점등 등기구 보수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이것은 기대효과를 보니까 도시미관 저해요소 제거 및 깨끗한 정비를 통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공단의 클린 이미지 제공, 해서 아주 좋은 정책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정책은 높이 평가를 하면서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이 추진계획에 보니까 직원들이 가로․보안등 글로브 교체는 8명과 장비, 그 다음에 지하차도 등기구 교체는 10명과 장비가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분들이 공단 직원인데 다 똑같은 직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게 상당히 이런 작업을 할 때 고난도의 위험합니다. 사실 작업이. 그래서 이분들의 안전 관리를 위해서 안전 관리 장구를 충분히 구입해서 보완을 해 주고 또 안전요원을 또 배치를 해 주고 또 기간을 보니까 5월 달서부터 8월 말까지예요. 상당히 무더운 장마철에 또 작업을 해요. 그러니까 이분들한테 어떤 인센티브를 드려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이분들한테 급량비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도 좀 충분하게 우리 이사장님이 업무추진비가 있다면 그 부분을 할애를 해서라도 이 작업하시는 분들한테 충분하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사고를 가지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이것 외주 주면 아무래도 이분들 하는 것보다 더 들어갈 것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 생각해서. 어떻습니까? 우리 이사장님! 이사장님 금방 오셨으니까 이사님!
용탁
이용탁안양시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고마운 말씀입니다. 하여튼 어려운 부서에서 현업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뒷받침을 해 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문위원
관리자 입장에서 그것을 충분히 고려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 다음에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역전지하상가 인수 받으셨죠?
용탁
이용탁안양시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역전은 저희가 인수를 못 받고요, 직접 시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문위원
그렇습니까? 그럼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재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양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양우위원
이양우 위원입니다. 수고들 많이 하시고요. 한 가지만 요즈막에 보고 느낀 것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업무보고 10페이지에 보면 가로․보안등 우리 이재문 위원께서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가로․보안등만 우리 안양시가 1만 5천 727개로 지금 돼 있다 이거예요. 만안․동안 해서. 그리고 42페이지 가면 가로․보안등이 1만 5천 361개로 돼 있는데 지금 교체 및 세척을 하셨다고 이렇게 하고, 앞으로 8월 31일까지 4개월 동안 하겠다고 그러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물론 롤러스피드스케이팅대회 때문에 신경을 쓰는 것도 좋지만 지금 각 지역을 한번 순회를 해 보시면 조도가 약한 데가 엄청 많습니다. 지금. 그래서 이 청소하는 것도 좋지만 아까도 어느 위원께서 얘기를 했지만 가로수 때문에 실질적으로 보안등이나 가로등이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그래서 공단 측에서 어떤 교체하고 무슨 청소하고 이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에다가 담당 건설과하고 이런 데에다가 건의를 하는 것이 없는 것 같아요. 내가 볼 적에. 그래서 어떤 그런 것에 대한 평소 대행업무를 하면서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건의를 해야 그게 발전이 오는데 그런 건의를 하는 것 같지가 않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건의사항을 한 실적이 있으면 얘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인형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인형수 위원입니다. 초선 위원이라 잘 몰라서 여쭙는데요. 지금 혁신기획팀서부터 도로상가관리팀 이렇게 있는데 그 업무분장에 대해서 하시는 일이 어떻게 되는지 그것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역적인 건데 호계공원 올라가는 길에 보면 대형 차량들이 주차가 많이 돼 있는데 그런 것 견인도 이 시설관리공단에서 하시는지, 그리고 그런 것을 주차해 놓은 것 막 끌어다 둘 수도 없을 것 같기는 하고 또 주민들은 굉장히 불편해 하거든요. 그러니까 좁은 길에 대형 차량이 주차하니까 인도를 침범해서 같이 주차하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한 어떤 대책이 있으신지 두 가지만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인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장이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첫 번째, 우리 수암복개천에 만안견인보관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수암천이 복원하는 것으로 계획이 됨으로 인해서 만안견인보관소가 이전하는 계획이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쯤 이전하고 어느 곳으로 이전하는지 장소가 어디인지 여기에 대해서 소상하게 답변을 해 주시고요. 두 번째, 우리 지금 지하보․차도 관리를 지금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는데 장마철 대비 어떻게 지금 관리하고 있는지, 홍수 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요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그럼 여러 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5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나오셔서 인사 후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4시 54분 회의중지
15시 38분 계속개의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선 죄송한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총무경제위원회에서 오후에 보충질의가 있어 가지고 제가 늦게 참석하게 되어 죄송스럽게 드리고요.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우리 김기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한테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신 순서대로 제가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박현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주차장 직영 위탁현황은 자료로 제출을 해 드렸습니다. 그 현황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두 번째, 공단의 경영이 2005년도의 경우 수입 대비 지출이 약 60억 정도가 차이가 나는데 이 설명을 말씀하셨습니다. 저희가 60억이 차이지는 것은 시에서 받은 위탁사업비가 160억이었고, 우리가 쓴 게 100억에서 60억이 차이지는데 이것은 위탁비와 우리가 경영실적하고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비교로 해서 적자냐 흑자냐를 따질 수가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요. 또 두 번째, 종합운동장 32회를 저희가 대관을 했는데 자료 제출 아직 도착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조금 더 이따가 자료를 하고, 운영비도 마찬가지로 자료가 오는 대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박현배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칩니다. 다음은 권혁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주차견인의 2005년의 경영목표 대 실적이 107.1%로 초과 달성했는데 이는 당초 목표를 너무 낮게 잡지 않았느냐. 그것은 저희가 당초목표를 초과, 사실 초과 달성이라는 게 있어서는 안 되죠. 목표를 정확히 잡아 가지고 해야 100%가 되면 맞는 건데 저희가 정황에 따라 가지고 산출하는 차이에서 또 계절적으로 수입이 오르고 내리는 계절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만한 차이가 생겼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두 번째, 불법 주차 견인 시 인도나 유명 식당 상가에는 견인하지 않고 특히 일요일 예식장이나 교회에는 견인을 하지 않는다. 거기에 대한 대책을 질의하셨는데, 저희가 인도나 유명식당에 대한 견인은 하지 않는 게 아니고 저희가 시민들한테 불편, 통행에 교통 장애가 되는 지역을 저희가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같은 경우는 저희가 불법 주․정차 견인단속을 안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큰 행사가 있어 가지고 불가피하게 시에서 지원을 요구할 때나 하지 그 이외에는 일요일 날을 안 하고 있습니다. 특히 평상시에는 양쪽 구청의 계획에서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 야간단속을 병행하고 있다는 것을 덧붙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권혁록 위원님께서 또 질의하신 인덕원초등학교 옆의 가로등, 이게 경관조명등인데요. 그 설치한 게 예산 낭비가 아니냐. 예산을 절감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씀하셨는데 금년도 그것 시 도로과에서 설치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시와 협의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네 번째, 지하보․차도 관리 관련 각종 타일 일탈이라든가 청소 미관이, 청소, 깨끗지 못하다는 부분에 대해서 보완하라는 지적을 해 주셨는데, 이게 저희가 직접적인 관리를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시 관계 과가 협의해서 보완하도록 그래서 항상 청결하도록 유지 관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권혁록 위원님 질의에서는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김영환 위원님이 질의하신 일요일에 주차요금을 받지 말고 무료 개방할 의향은 없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저희가 현재 주차 관리하고 있는 면적에서 일요일 날 개방돼 있는 것은 7시 지역은 주일 날은 일요일 날은 저희가 주차관리원이 안 하는데 상시적으로 복잡한 데는 10시 지역은 일요일 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김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시민의 편의를 위한 공익기관이라면 일요일 날 개방하는 것도 의향이 없느냐는 데 참 동감이 갑니다마는 현재 이 관계는 검토하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이재문 위원님께서 주차관리원의 피복 해 주었느냐 그랬는데 저희는 주차관리원을 2년에 한 번 그러니까 반씩 그래서 2년에 한 번씩 피복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두 번째, 가로․보안등 글로브 세척, 여름철 장마철에 청소하는 직원이 고생을 많이 하는데 인센티브를 줘야지 않느냐는 말씀, 참 좋으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현재는 인센티브를 준 건 없고 그냥 입으로만 격려를 했는데 앞으로 이런 방안도 저희가 검토해서 사기를 진작시키는 데 참고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양우 위원님께서 조도가 얕은 가로등 가로수 때문에 보이지 않고 또 하천변 같은 데는 또 보행자도로가 있는데 비추어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알아보니까 내년도에 하천변에는 보조등이죠. 보조등이 한 12억의 예산이 확보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적해 주신 사항은 시와 긴밀한 협의를 해서 계속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인형수 위원님이 질의하신 업무분장 내역을 제출하랬는데 아직 도착이 안 되어서 죄송합니다. 이것은 도착되는 대로 배부해 드리고요. 두 번째, 호계공원 입구에 대형 차량들이 불법 주차하고 있는데 견인 등의 대책이 있는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저희가 실제로 지금 견인할 수 있는 차가 2.5톤 차가 10대 있습니다. 그래서 대형차는 저희가 끌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지금 저녁에 보면 대로에도 대형차들이 즐비하게 서 있고, 대형주차장 차고지가 석수동에 충훈고등학교 옆에 하나 있습니다. 있는데 그것 가지고는 부족한 건 턱없이 부족한 상태고 앞으로는 이런 것에 대한 것은 대형차는 일반 차량이 아니고 특수 차량입니다. 그래서 견인 자체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기용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만안견인보관소 이전계획이 있다는데 어떻게 되었냐고 말씀 주셨는데, 저희도 이전할 계획을 시에서 잡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요, 지금 적지가 정해지지 않았고 부지 선정도 아직 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이외의 내용은 아직 추진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은 추후로 진전되는 과정에서 보시면 아실 겁니다. 두 번째, 지하보․차도 관리 장마철 대비 관리실태는 어떠냐고 물으셨습니다. 장마철 대비해서 저희가 보․차도는 저희가 도로관리팀에서 매일 순찰을 돕니다. 돌면서 그것하고 특히 장마철에는 오․폐물이 끼면 발전기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그것 청소를 하는데 갑자기 며칠 전에 에위니아 같은 태풍이 와 가지고 부러져 가지고 불 때는 그런 순간적인 게 막히거든요. 그래서 오늘 7동에 있는 지하차도가 물이 조금 찼습니다. 가 보니까 그게 바로 바람에 날린 것을 저희가 못해 가지고 바로 가서 치워서 제대로 소통하도록 했습니다. 앞으로 지적해 주신 사항 매일 점검해서 특히 비상 장마철에 상시 직원을 대기시켰다가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위원님들의 질의를 모두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박광길 이사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다 들었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환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우리 박광길 이사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2006년도 경영규모를 보면요, 지금 자체수입을 가지고 지금 자체 지출을 했을 때 현재 플러스로 돌아옵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경영규모로 보면 자체수입 가지고 마이너스가 오죠.

김영환위원
자료상으로는 지금.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현배 위원님 말씀은 60억 편차가 시에서 받은 돈과 우리가 실제 거둬들인 차이가 한 60억이 지거든요. 그래서 이 경영규모 면에서 14쪽에 있는 169억과 그 아래에 있는 저희가 목표한 151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 151억 된 것도 이번에 쓰레기종량제가 저희한테 오는 바람에 50억을 예산으로 목표를 잡아 가지고 당초에는 101억이었던 것을 50억을 잡아서 151억이 된 겁니다.

김영환위원
공기업 경영평가를 할 때 아까 애로사항은 물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소한 본 위원 생각은 차량이 다니는 도로를 시에서 선을 그어 가지고 주차라인을 만들었지 않았습니까? 물론 공영주차장 플러스 노상주차장 다 같이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뭔가 시민에게 혜택을 줘야 되는데 물론 주차요금을 낮게 받아 가지고 주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일요일날 시민들이 편하게 주변에 가족들과 어디 야외 오는 차원에서 주차를 했을 때 무료로 해 주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겠는데, 공기업 경영평가를 할 때 예를 들면 주차요금에서 경영평가를 하게 되면 한 달 중에 일요일 날은 제외하고 26일간만 받아 가지고 수지가 이렇게 나왔다, 이렇게까지는 세밀하게 안 들어갑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게는 안 들어갑니다. 연간.

김영환위원
이런 것들은 그럼 자료화해서 우리는 일요일 날 이렇게 시민들 편의를 위해서 혜택을 주기 때문에 우리는 25일간만 주차요금을 받고 있다. 그런데 여기까지 받는다고 한다면 수입이 이렇게 되니까, 이런 것 참작이 될 것 같은데, 이상하네요.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 위원님 지금 질의하신 사항을 그렇게 세분화가 돼 가지고 평가를 해 주면 되는데 전국의 공사, 공단을 나눠 가지고 이틀을 합니다. 한 개 공단에 와서 하는 게. 현장 보고 서류 보고. 그럼 가서 종합적으로 해 가지고 10월 말이면 평가가 나오는데 그것을 지금 세부적으로 하기는 지금 업무량 자체가 그분들이 판단하기도 어렵고 지금 계량적인 사업은 실적 대 대비를 하다 보니까 지금,

김영환위원
최소한 그래도 일수 대비 인원수 대비 총수입액을 가지고 이게 환산이 돼 줘야지 예를 들어 20일 주차요금 받는 데하고 30일 주차요금 받는 데하고 인원수 대비해서 그것을 백분율로 계산을 하면 그게 공식적으로 안 나오리라 생각하고, 깊이는 안 들어가고 싶고요. 원칙적으로 봤을 때 시민들에게 최소한 일요일 정도는 차선을 점유를 해서 주차라인을 그었다고 한다면 이것은 일요일 날 하루 정도는 시민들에게 혜택을 갈 수 있도록 돌려줘야 된다. 이것 대원칙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기획예산과하고 잘 협의해서 정리가 잘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김영환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 기바랍니다. 권혁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이사장님께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그럼 현재 노상주차장에 보면 주차요금 관리소가 있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초소가 있죠.
혁록
권혁록위원
네. 그 초소관리소가 거의 주차 한 면을 차지하고 있을 뿐 더러 거기 미관에 도시미관에 안 좋은 것 같은데, 초소를 다 돈을 들여서 새로 만들었는데 그것을 한쪽으로 옮겨 가지고 주차면을 더 살려서 수입도 올리고 미관도 살리고 하면 복안이 없을까요?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좋으신 말씀을 주셨는데요. 저희가 이게 버스노선의 정류장 하나 이전하는 것하고 비슷해 가지고 빈번한 상가 같은 데 거기 인도로 올려놓으면 자기 영업 방해돼 가지고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어쩔 수 없이 한 개 면의 수입을 감소하면서 내려놓을 수밖에 없는 그러한 실정입니다. 지금. 그래서 그 주위에서 새로 신설할 때 는 그 주위 사람들한테 협의를 해서 동의가 얻어지는 장소에다가 이것 설치하거든요. 그렇지 않은 데는 거기,
혁록
권혁록위원
그러면 주차면을 그 초소면을 도로 그 주차면 라인을 다시 그어 가지고 그 면만 빼고 다시 재배치를 해야지 완전히 주차 한 면을 차지해 가지고, 그것 좀 그렇더라고요.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데 그게 박스 하나 자체 크기가,
혁록
권혁록위원
면 하나에도 주차면 하나에 하루의 수입원이 1급지 같은 데는 굉장히 차이가 많이 있을 것 같은데.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박스 하나 크기가 꼭 주차면수하고 비슷하고, 인덕원 같이 넓은 인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데는 가능한데 한 1.5미터 요만한 데 그런 데는 놓을 수가 없어요.
혁록
권혁록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것 제안을 한 거니까 묘미를 살려 주십시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굉장히 여러 가지 면에서 미관상에도 안 좋아서 그렇습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김기용위원장
권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 박현배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박광길 이사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저는 시설관리공단에 근본적으로 현재 위탁 내지는 관리하고 있는 일 자체를 가지고 경영평가 이렇게 한다는 게 큰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서 우리 박광길 이사장님께서 행정 경험도 풍부하시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경영을 해야 하는 시설관리공단 가셔서 나름대로 고민 크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 저희가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부분 물론 가장 기본적인 것은 공익이 우선돼야겠죠. 그런데 저희라든가 시민단체라든가 외부에서 또 평가할 때는 예를 들어서 수입 대비 지출해서 실질적으로 수익을 얼마나 냈느냐, 아마 이런 단편적인 것을 가지고 평가를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아마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아까 제가 처음에 질의드린 것처럼 그래서 실질적으로 한 150억, 160억 이렇게 안양시에서 예산을 지원 받아서 목표를 한 90억대, 100억대 이렇게 하면서 해마다 40억에서 60억 정도 이렇게 적자폭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름대로 시설관리공단에서 공익을 먼저 생각하되 그럼 수익사업이 될 수 있는 그런 것들은 적극적으로, 이게 적당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사실은 저희가 살아가면서 그 부분 또 고민해야 되겠지만서도 주차장 같은 경우 또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을 주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물론 그분들이 운영하시는 분들이 어려운 분인데 실질적으로 그러면서 공익성도 담보 못하고, 경영에 대한 평가도 지역이라든가 이런 데서 긍정적으로 평가를 못 받으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근간을 그러니까 경영 마인드로 완전히 돌아가기 위해서는 총체적인 진단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아까 부분적으로도 쓰레기봉투 판매수익 올해 50억 잡으셨고 아마 매년 한 75억 정도 발생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해서 자꾸 메우는 것보다는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게 공익을 우선하기 때문에 적자 나는 게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마이너스 경영을 하더라도 실제로 공익성 부분 때문에 시민들한테 오히려 나름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부분 그래서 제가 아까 그 자료 요구드렸던 예를 들어서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마는 종합운동장 같은 경우 실질적으로 막대한 예산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운동장을 건립해서 그 이후로 사용도 했고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인라인 경기장도 저희 종합운동장처럼 되지 말라는 경우가 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오히려 시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것을 시설관리공단에다 넘겨주어서 이렇게 억지로 그냥 운영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저는 이번에 공무원 사회에서도 오랫동안 풍부한 경험이 있으신 박광길 구청장님이 어려우시겠지만서도 새로운 시설관리공단의 혁신경영이라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한번 종합적인 진단을 가지시고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시고 계획 수립을 안양시장님하고 협의를 하셔서 이사장님이 책임과 권한을 가지시고 한번 이번에 이 문제를 해결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감사합니다.

김기용위원장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의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종결하기 전에 박광길 이사장님께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가 도착하지 않았는데 내일 13일 10시까지 위원님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의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여러 위원께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주신 사항에 대하여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라며, 각종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지난주부터 시작된 집행부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공사 현장과 주요 시설 방문 등 그동안 여러 날에 걸쳐 고생 많이 하셨다는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치면서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0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