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수만안구청장
먼저 이강헌 위원께서 질의하신 동안, 만안 차별과 불균형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제 간혹은 아닙니다마는 만안에 사시는 분들이 동안에 대해서 좀 불균형이다 또 차별을 받는다. 이런 얘기를 하시고 같은 동안이라도 관양동, 호계동, 비산동에 사시는 분들은 역시평촌동까지겠죠. 신도시에 비해서 불균형이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우선 차별이라는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결산서를 자세히 보시면 작년도에도 저희들이 세출예산이 만안이 343억원이고 물론 이월금은 뺀 겁니다. 예산만 따진 겁니다. 예산현액이 아닌 단순한 2005년도 예산만 따져도 만안이 343억원이고 동안이 349억입니다. 동사무소가 3개 더 많고 인구도 더 많고 그런데도 예산액은 차별이 별로 없습니다. 우선 구별로 예산을 따져봐도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만큼 만안에 더 투자됐다는 것이고 그다음 이것은 구 예산입니다마는 시를 따져봤을 때 시 전체를 봤을 때 동안은 지금 호계 체육공원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동안 지역에. 그런데 만안은 석수 체육공원, 병목안 시민공원, 안양유원지의 예술공원, 제2의 청소년수련관을 만들어 놓거나 벌써 만들었거나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시에서 투자하는 것도 오히려 역차별이 나고 있습니다. 만안에 더 많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동안의 신도시에 비해서, 동안에 비해서가 아니고 동안의 신도시에 비해서 낙후됐기 때문에 투자를 오히려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시의원님들께서는 역차별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절대 만안이 동안에 비해서 차별적 대우를 불리하게 받는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다음 불균형입니다. 균형이냐, 불균형이냐 하는 것은 낙후됐다는 것 자체가 상대적 개념입니다만 동안의 신도시는 당초에 도시 설계를 해 가지고 용적률이 180%에서 210% 내외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도 신도시 내에 있습니다만 신도시야말로 그 이름 그대로 신도시입니다. 뉴타운입니다. 거기에 비한다면 우리 만안뿐만 아니라 동안의 비산동, 관양동, 호계동 이런 데도 다 낙후되어 있죠. 그래서 그런 것을 이번에 개선하기 위해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이번에 지구를 결정했습니다. 우선 전체 시가 33개입니다. 33개 중에서 그중에서 21개가 만안이고 12개가 동안입니다. 그만큼 만안에다 비교적 상대적으로 낙후됐기 때문에 나중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전부 완료가 돼서 10년 이상 걸리겠죠. 1단계, 2단계하면. 1단계 한다고 해도 아직 공사 시작한 데 하나도 없고 2단계 가면 더 걸리겠죠. 계획만 1, 2단계로 나눴는데 10년 정도 걸리면 어느 정도 시민들이 느끼는 만안이나 동안에 있는 기존 동에서 느끼는 뭐라고 할까 낙후됐다는 것을 많이 불식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거기에다 만안 같으면 수암천 복원공사가 벌어집니다. 삼막천, 삼성천하고 수암천 복원공사를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만 수암천이 복원되고 하면 상대적으로 그렇게 낙후됐다는 감을 느끼지 않을거라고 제 생각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차별 받는다는 것은 오히려 만안에다 더 집중투자하기 때문에 차별은 아니고 더 많이 투자합니다. 불균형이라는 것도 어차피 태생적으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동안의 평촌신도시는 용적율이 기본이 180%였어요. 그래서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난 것을 똑같이 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다행히 시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이라는 법에 의해서 사업지구를 정하고 개발이 되면 만안도 또 동안의 일부 기존 동 못지 않은 새로운 도시로 탈바꿈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다음에 명상욱 위원님께서 간판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쏟아주셨습니다. 시장님이 간판정비를 3개년 계획을 세워가지고 저희들이 1․2․3단계로 했습니다만 간판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정비가 되지 않습니다. 위원님들 잘 아시겠습니다만 업주한테 물어봤을 때 간판을 다는 것과 안 다는 것 또 간판이 있는 거와 없는 것 차이 또 간판이 몇 개 있는 것 차이가 매출의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간판을 더 달려고 하고 또 간판이 어느 한 사람이 장사를 10년, 20년 같은 장소에서 한다면 간판정비도 쉬울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새 신문에도 나왔습니다만 경기가 나쁘니까 수지 맞는 것은 간판업자랍니다. 1년도 안 돼서 업종을 나가니까 다시 간판 달고. 이래서 간판 정비가 쉽지 않고 또 세계적으로 간판이 이렇게 많은 나라가 일본도 이렇게 많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제일 많은 나라가 우리나라하고 대만입니다. 맨 처음부터 간판문화가 무질서하게 정부차원에서 국가차원에서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하다 보니까 이런 사태가 벌어졌는데 저희들이 간판정비를 특별히 용역반에 용역비를 주지 않고 공무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공익공무원 몇 명, 차량 한 대로 해가지고 주․야간으로 낮에는 낮대로 하고 밤에, 특히 1번가 쪽에 밤에 매일 할 수는 없으니까 일주일에 한 번 정도씩 야간에 단속을 합니다. 많은 마찰이 일어나죠. 밤에 1번가같은 경우는 안양1동 인구가 밤에는 열 배, 스무 배로 늘어나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1번가를 1주일에 한 번 정도에어라이트나 베트남 여자 이래가지고 저희들이 수거를 해 옵니다만 쉽게 되지를 않아서 시에서는 아름다운 간판 정비사업을 해서 그냥 떼어내는 것이 아니라 간판을 이 사업은 새로 달아주는 겁니다. 재작년에 도에서 18억을 저희들한테 보조를 해 줬어요. 순수 도비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갖고 한번 해 보자. 그래서 시범지구로 결정한 게 일부 중앙로입니다. 그러니까 안양여고 사거리부터 거화예식장 사거리까지 시범구간으로 해서 여기서 성공을 하면 확대해 보자. 한꺼번에 시 전체를 한다는 것은 너무 위험성이 있다. 그래서 그걸 1․2단계로 나눠서 1단계는 사업이 끝났습니다. 2단계는 지금 하고 있는데 오늘은 결산심사 자리겠습니다만 입찰을 하다 보니까 요새 입찰률이 한 87% 정도 됩니다. 13% 정도가 남아서 불용액 처리된 것도 있습니다만 1단계 성공하고 2단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양1번가 정비 그다음에 관악로를 정비하고 있는데 나머지는 전부 시에서 직접 시범사업이 끝났기 때문에 직접 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요구하셨는데 자료는 몇 년 자료기 때문에 어려운데 저희들이 광고물이 두 종류가 있습니다. 고정광고물이 있고 유동광고물이 있습니다. 고정광고물은 간판을 주로 입간판, 나무로 만든 간판을 고정광고물이라고 하고 유동광고물이라고 하면 작은 찌라시서부터 프랭카드 이걸 말합니다. 그래서 유동광고물까지 하면 몇 십만 건이 되겠죠. 고정광고물이 2003년부터 2006년 4년 동안 약 4천여 건을 철거했습니다. 정비했습니다. 올해도 용역비 3천만원 줘 가지고 일부 3~400건을 제가 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그래서 광고물이 시장님 재임기간에 광고물이 완벽하게 정비되어 가지고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가 된다는 것은 제가 생각해도 그렇게 쉽지는 않을 거라고 보는데 그래도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때문에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농촌 빼놓고는 아마 거의 전국 단위일 겁니다. 전국의 시가 대부분 와서 견학을 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따라서 하는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광명, 부천, 군포가 저희들 같은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저희들도 좀 더 개선된 방법으로 해가지고 향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명상욱 위원님이 질의하신 자료는 시간이 걸리는 자료이기 때문에 또 저희 만안만 요구하신 것 같지도 않으니까 자료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이강헌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하셨는데 이것 특별하게 자료를 만들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예산 투자 아마 그것은 기획예산과 예산계에서, 본청이죠. 거기서 몇 년간 이것은 비교를 해야 하니까 저희들은 만안 것밖에 모르니까 그래서 자료 요청을 하시면 자료가 이강헌 위원님께 갈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