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98년 12월에 오셨으면 과장님 있을 당시에 있었던 건데요, 금년도 결산검사의견서를 보니까 이런게 있어요. 소규모로 산재된 불량도로 정비등 효율적으로 도로유지관리를 목적으로 도로 소규모 보수공사를 포장함에 있어서 (주)해운건설 대표 김정훈과 계약을 한게 '99년 3월 4일이었습니다 공사가. '99년 12월 31일로 연간 단가계약을 맺었는데, 물론 1차에는 3억8,430만4,759원으로 계약을 했는데 물량증가로 인해서 물가변동에 의해서 올려주는 건 좋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이후에 또 설계변경을 해 가지고 증액을 했어요. 1억1,000만원 정도 또 증액을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두 차례에 걸친 변경으로 인해서 약 75%의 도급계약보다는 높아졌다 이런 얘기입니다. 사전에 어떤 도로를 계획할 때에는 정확한 물량을, 전문가들 아닙니까?
비전문가들 아니에요. 지금 과장님은 전문가에요. 전문가가 보는 시야는 밝아야 되고 속임수가 없어야 됩니다.
따라서 물가변동에 의해서 가격도 올려 주었다 이말이에요. 또 모자라 가지고 1억1,000정도로 2차 증액을 했다고 그러는데, 이거 남의돈이라고 자꾸 이렇게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구민의 혈세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으며 공사위치는 어디쯤 되는가 이야기 좀 한 번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