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문제도 뭔가를 해결을 해야 되는데 사실 우리 마포지도자께서는 눈치만 보고 있어요. 자,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이것도 결정을 해야 된다는 거거든. 그러면 포스코에 배상금이 계속 지금 증가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 문제 해결은 어떻게 할 겁니까? 그래서 그 당시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저는 주차장, 그때 당시도 여러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예를 들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주차장과 일부 상가가 많이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당시 과거로 이야기가 많이 돌아가면 상인들의 중복상권에 대해서 많은 염려를 했고,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린 게 그 임대공간을 저렴한 비용으로 예술문화인들한테 사무실이나 기타 연습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임대를 주자, 그들에게 적합한 단가에. 그러면 거기에서 예술문화가 움직이고 뭔가 태동하고 발전하는 것 아닙니까? 여기 도서관 건물 짓기 전에도 그 사업이 추진이 안 돼서 거리는 있지만 여기에다가도 제안을 했어요. 그래서 그 예술문화인들을 어떻게 보유하고 확대를 시킬 것인가 그분들한테 뭔가를 제공해서 어떻게 제공해서 유입할 것인가, 그 부분은 고민해야 할 사항이고요. 또 해외관광객뿐만이 아닌 우리 대한민국의 타 지역이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있고 지방도 있고. 그러면 그 유동인구를 어떻게 마포로 유입을 할 것인가 이것도 고민해야 돼요. 어차피 자체 소비만 가지고는 이 산업이 특화가 될 수 없다라는 거예요. 사실 질서가 있어야 되고 그 안에서 안전하고 청결하고 기타 우리 마포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그들에게 인식을 시켜서 마포니까 청결하더라, 안전하더라, 질서가 있더라 이런 뭔가를 그들한테도 좋은 이미지를 인식을 시켜주는 노력이 있어야 그래야 마포에 대한 인식이 좋은 이미지로 전파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으로 해서 또 새로 온 유동인구를 유입할 수가 있는 거고요. 또 관광객은 수요가, 그분들이 원하는 게 뭐냐. 상품을 사기 위해서 오냐. 아니면 무슨 공연을 보기 위해서 오냐. 그런 여러 콘텐츠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개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관광상품, 그것은 다양한 콘텐츠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관내에 여러 유적지들도 있죠? 또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이 있지, 최규하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이런 역대 대통령의 근거지도 우리 마포에 있어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도 어떻게 상품화할 것이냐. 이것 교육적으로도 상품화할 수 있는 거고, 외국관광객에게 상품화할 수 있는 거고. 이런 뭔가 수요자들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우리는 또 다른 뭔가 콘텐츠를 개발해서 그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주면서 리드를 해 가야 된다라는 거예요. 이게 단순히 상인들이나 할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제는 우리 행정에서 이런 뭔가 변화를 리드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관광과를 신설한다고 해도 큰 의미는 없을 거라고 저는 미리 그냥 제가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마포의 대표산업을 문화관광산업으로 해서 이게 마포의 브랜드 가치도 상승시키면서 지역주민들의 경제까지 활성화되도록 이렇게 해야만이 이게 본 위원이 생각하는 그런 마포의 관광산업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물론 다 부서에서 열심히 준비하겠지만 팀 구성할 때도 핵심적이고, 또 이게 있더라고. 이게 조직 개편할 때 보면 부서가 보통 2년 주기로 이동하고 그러는데 핵심부서는 그래도, 우리가 1,300여 명의 공무원이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또 전문가들이 있을 거라고. 요즘에 다 고학력자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분들을 배치해서 뭔가 보다 행정에 생산적인 것, 우리가 지금 일상의 개념을 좀 깨야 돼요. 행정의 어떤 개념을 보편적 행정보다는 생산적 행정으로 우리가 변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본 위원이 사실 많은 이야기를 더 하고 싶어요, 관심이 너무 많은 부분이고 하기 때문에. 하지만 그런 부분들을 좀 고려하시고 또 부서에서 개인적으로 저한테 뭔가 서로 의논하면 저도, 그렇잖아요. 우리가 이런 진솔한 대화 안에서 아이디어가 나와요. 우리가 전문가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자리 간담회도 정기적으로 저는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또 드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러 위원님들 기대치가 크고 염려하는 부분도 있으시고 해서 정말 이번 관광과 신설에 대해서는 우리가 부응해서 뭔가를 정확히 한번 해 보자. 그리고 우리도 보람을 찾자 이거예요. 찾는 게 뭐 있습니까? 보람이지. 월급 더 받는 것 아니잖아요. 그리고 공무원 일상 업무도 그래요. 이런 부분도 나는 그렇더라고. 우리가 해서 뭔가 보완점이 생기면 개선점이 있으면 법령에 제한돼서 못하는 것들이 또 많더라고요. 그러면 이것을 상부기관에 자꾸 요청을 해서 뭔가 바꾸어야지 그런 것도. 이게 한 10년, 20년, 보통 3, 40년 가요. 그리고 바꿔요. 자! 공무원 분들도 생동감 있게 일을 하지 않는 이유가 있어요. 왜냐, 어쨌든 내가 뭔가를 신설하는 과정에서 뭔가를 열심히 하려다 보면 내가 많은 시간과 노력을 뺏기거든. 그렇다고 월급 더 받는 것 아니잖아. 그런데 하다가 만약에 잘못됐을 경우에 내가 책임져야 되는 부분도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런 제도적 보완장치도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는, 그렇잖아요. 팀장님이나 직원 분들이 열심히 일하도록 그런 염려를 버리고 정말 의욕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 제도적 장치도 마련해야 된다. 그런 부분을 많이 고려해서 잘 운영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