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약 6,000만원이 불용액으로 남는데 금년 2001년도 예산에는 또 6,400을 증액해서 우리한테 요구해 왔거든요. 그러면 6,000만원 불용액이 있지, 6,400이지 자그만치 1억2,400만원이라는 돈이 나오는 거에요. 그럼 적어도 6,000만원의 돈을 집행도 못하면서 돈을 남기면서 2001년도에는 6,400만원이나 증액을 해서 일반운영비를 편성해서 올라 왔어요.
그래서 여기에 보니까 인쇄비가 3,700만원이 나와 있고 그 다음에 발송봉투제작이라고 해 가지고 이것이 한 380만원의 인쇄비가 있어요. 그 다음에 우리 김종화 위원이 방금 여러 가지 정기분고지서 송달, 압류송달, 행정처분 송달 이런 것만 해 가지고도 지금 1억이 넘어요. 정기분고지서 송달 해 가지고 8,890만원, 독촉분고지서 2,540만원, 압류송달 1,800만원, 행정처분 송달 630만원, 그러면 여기 2000년도에는 자그만치 우편요금으로만 6,000만원이 불용액으로 남아요.
그럼 어디 뭐가 어떻게 잘못된 겁니까? 이것 환경개선부담금난에 이 부분에서 우리 우편요금이 과다하게 책정된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