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지급할 때는 분명히 특히 사립노인정에는 운영비를 지급할 때 "운영비가 인상된 것이 아니고 냉방전기료를 포함한 금액을 일괄적으로 지급한다"라고 반드시 공문화해서 보내야 될 겁니다. 안 그러면 여름에 또 기다린다고. 운영비 지원이 별도로 인상된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전기료는 여름에 3개월 주는 줄 알고 있었을 때, 노인이 되면 어린이가 된다고 또 기다려집니다.
이것은 분명히 문서화 해서 거기 노인회장이나 관계자한테 분명히 이해를 시켜야 될 겁니다. 직원을 내보내서 작년에 특히 전기료를 지원했던 노인정은 분명히 이것을 확실히 해놔야 될 것입니다. 제 생각 같으면 차라리 일괄적으로 운영비를 인상할 것이 아니라 분류해서 운영비는 종전과 같이 18만5,000원, 그 다음에 전기료 지원금 얼마 이렇게 지급을 해서 25만원에서 28만1,000원씩 해 놨으면 더 좋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고, 그 다음 여기에 경로당 지원내용에 보면 운영비 그리고 마지막에 개소 이렇게 써놨는데 이 개소가 몇 개소를 얘기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