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명병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위원장이 두 가지만 담당관님께 물어 보겠습니다.
물론 그 동안에 현 청장님이 2기에 당선되셔서 100대사업을 하겠다, 어떤 사업을 하겠다해서 그 성과가 약 30여개의 우수 내지는 최우수상을 받아서 전국에 1등 가는 자치구로 만든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주민자치복지센터를 한 이후의 정황을 보면 여러 가지 문제들이 나타납니다. 그 동안에 동사무소에서 원스톱창구를 하겠다고 해서 만들어 놓았는데, 현재 각동사무소에서 원스톱창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또한 이삿짐센터를 해서 도와주고 있다고 했는데 동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인원이나 차량은 어떻게 되어 있는 건지.
그것 뿐인가요? 민원택배제 기타 등등 여러 가지 동사무소에서 이관된 업무를 아직도 동사무소의 존치업무라고 보는 건지, 그 업무가 구청으로 이관되었다고 보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금년 초에 각 동사무소에서 주민들에게 현장감을 주기 위해서 동직원들에게 근무복을 사주었는데, 과연 현재 종전과 같이 근무복을 입고 근무하는 직원이 몇 명이나 되는건지 답변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로 제1구민체육센터 소송관계는 현재 진행이 어디까지 와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관리하고 관리공단에 이관시킬 것인지.
그 다음에 신정제2유수지가 현재 투자된 금액만 해도 37억9,000만원입니다. 겨울철에는 철새가 도래하고 갈대숲이 우거지는 그 자리에 체육시설을 만든다고 해 가지고 37억9,000만원을 투자했습니다, '97년도부터 2000년도까지. 아직도 완성은 안 되고 있습니다.
거기 보면 테니스장 10면, 배드민턴장 8면, 농구장 2면, 배구장 1면, 게이트볼 2면, 다목적운동장 하나, 주차장 99대 이렇게 각종시설을 만들겠다고 이미 37억9,000만원을 투자시켰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시설관리공단에 이관을 못 시키는 그런 부분입니다. 이 두 과의 체육시설에 대해 조사한 내용을 알고 있는 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