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행일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마는 거기를 문화적인 가치로서 후손들한테 물려줄 장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위원님들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러면 쉼터 같은 곳은 거기에 우리 구민들이 휴일에 운동을 하기 위해서 나가게 되면 의자같은 것을 만든다든지 예를 들어서 비가 온다든지, 여름되면 햇볕을 가리는 지붕 정도 해서 그 밑에서 하지 이렇게 돈을 많이 들여가지고 팔각정 형태로 만든다는 것은 아무 가치가 없고 오히려 우리 구민들이 낸 세금만 축낼 뿐이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서울시에서 예산 따오는데 무척 힘들었다, 물론 힘들겠지요. 그렇지만 아무리 서울시에서 예산을 받아와서 우리구에 이런 것을 유치를 한다 하더라도 이것이 양천구 구민들이 낸 세금이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과연 그 장소를 보고 이런 것을 지어야 되겠느냐? 주무과에서 이런 것 정도는 한 번 생각을 해 가지고 이런 사업을 추진해야 되지 않느냐,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서울시로부터 예산을 받아오고 추진을 했기 때문에 안 짓는 것보다는 낫겠죠. 지어 가지고 우리 구민들의 쉼터도 되고, 앞으로 문화적 가치로 후손한테 물려 준다니까 본위원은 더 이상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마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 장소가 이런 것을 설치할 장소는 아니다 하는 것을 알고 계시고, 추후라도 앞으로 이런 것을 할 때에는 우리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데에 이런 것을 설치해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