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과장께서 답변하면서 "동을 담당하는 분들은 매일 돈다"고 했는데, 본위원은 도로가 파손된 것을 지켜보고 있거든요, 얼마나 지나면 저걸 보수를 해주는지. 내가 개인적으로 과장께 얘기를 할 수는 있어요. "어디가 소파 됐으니까 수리를 좀 해 줬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할 수는 있는데, 파악을 하셨는지 안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순찰이 제대로 안 이루어지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서 제가 묻습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신월2동과 4동의 경계인 도로 588종점 넘어가는 길 중간지점인 2동 쪽에 삼원연립 466번지인가 477번지인가 되는데, 거기에 보면 도로가 파손되어 가지고 며칠만 지나면 완전히 웅덩이가 되어 가지고 지나가는 차량들이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것이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 과장의 답변하고는 상반되는 것이 아니냐? 저는 이 얘기입니다.
과장님이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