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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국진 의원 발언

141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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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1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금일 의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총무국과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 업무를 청취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께서는 이번 업무보고 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해 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략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하시는 국장님과 이사장님께서도 업무보고를 간략하게 하여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있어서는 주요 부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김근찬 총무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찬

김근찬총무국장

총무국장 김근찬입니다. 정해년을 맞이해서 김국진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의 모든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사업이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저희 국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세권 총무과장입니다. 지성훈 자치행정과장입니다. 한규순 기획예산과장입니다. 김선동 시민과장입니다. 우계남 정보통신과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총무국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그리고 2007년도 주요업무 계획이 되겠습니다. 기본현황과 2006년도 추진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직제 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7 주요 업무보고(총무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총무국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김국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총무국 전 직원은 2007년도에도 보다 향상된 대시민 행정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업무 수행에 정성을 다할 것임을 다짐하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국진위원장

김근찬 총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장인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먼저 간부 소개 전에 지난 2006년도 12월 22일부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부임하여 오늘 존경하는 김국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경제위원회 여러 위원님께 인사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 공단이 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우리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만족 경영을 최우선 과제를 목표로 삼고, 지속적이고 상시적으로 경영에 변화를 추진해 나가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소개 전에 지난 1월 10일에 발생된 우리 수영장 사고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위원님들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후에는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도 드립니다. 그리고 자료를 권주홍 위원님께서 도 요구하신 참고적으로 말씀드린 그 주소에 대해서는, 주소는 제가 물론 이 자리에 가지고는 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언론이나 이런 계통에서도 자료 요구를 많이 하고 그래서 그 주소 때문에 이따 보여드리려고 이렇게 공란을 메워 가지고 왔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소관 업무 분야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창훈 혁신기획팀장입니다. 한성석 경영지원팀장입니다. 김동복 도로상가관리팀장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 현황과 2007년도 경영 규모, 2007년도 주요업무 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주요 업무계획(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전 임직원은 이제는 변해야만 산다는 절체절명의 위기의식을 인지하고 작은 것부터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하나 하나의 일들을 추진하면서 변화와 혁신을 통하여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저비용 고효율의 경영 체질 개선을 위한 전 임직원이 합심해서 열심히 일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국진위원장

장인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 질의 후 일괄 답변토록 하되 답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이동기 위원입니다. 총무국장님 그다음에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이 업무보고가 연말에 결실을 맺을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자료 요구는 그냥 자료 요구만 해 주십시오. 답변 안 해도 되겠습니다. 총무과에 한국놀이문화협회 3개 단체 2006년도 지원된 자료가 있을 겁니다. 그 자료 주시고요. 시민과에는 어저께 여권 발급을 처음 아마 신청들 했을 겁니다. 그래서 지역별로 각 시별로 여권이 신청된 숫자하고 자세한 제반사항을 자료로만 주시고, 답변은 안 해도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이동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주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주홍위원

총무국장님 그리고 우리 시설공단에 장인식 이사장님, 정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우리 장인식 시설공단 이사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1월 10일 발생한 59명의 우리 시민들이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하였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시고요. 2007년 1월 10일 이 사건이 발생하고 그 다음날 우리 총무경제위원회에서 우리 이사장께서 어떠한 자세로 총무경제위원회에 보고를 하셨는지 보고하던 그 상황을 재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9명의 시민들이 병원을 이용하였는데 충분한 치료와 그에 따르는 보상을 하였는지 그 처리 결과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총무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역대 시설공단 이사장님들에 대한 경력에 대한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고요. 2006년도 이사장 후보로 우리 두 분 이 등록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 분 중에 우리 장인식 이사장님에 대한 직무수행계획서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대한 관련과 그리고 두 분의 후보가 등록을 했는데 인사위원회에서 검증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사위원회 회의록을 서류로 제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총무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이번에 인사 이동을 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업소나 그리고 구청에서 우리 시청으로 들어온 인원이 총 몇 명인지 그리고 종합적으로 안양시 전체 구청 그리고 사업소 모든 부분들이 원활하게 인사 이동이 되는 지에 대해서 자료와 함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권주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명상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상욱위원

2007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민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통합민원창구 동 확대 운영이라고 이렇게 사업계획이 나왔는데요. 지금 제가 알기로 의정부시를 볼 경우 지금 주민들이 모니터를 보면서 민원이 자기가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고, 지금 현재 내가 몇 분 정도만 기다리면 그 민원 서류를 받을 수 있고 이런 시스템을 작년 9월부터 운영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안양시는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복합적으로 벤치마킹해서 운영이 될 계획인지 아니면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고요. 우리 정보통신과장님께 제가 이것 은 질의보다는. 제가 어느 매체를 통해서 보니까 저희 시-도 간 영상시스템 교체 사업계획안 보면 지금 수천만 원대 하던 영상시스템이 우리나라 대기업이 참여함으로써 수백만 원대로 떨어지는 효과를 얻었다는 얘기를 어디 매체를 통해서 보았습니다. 혹시 저희가 급하게 3월 달 안에,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조금 한두 달을 늦춰서라도 그런 상황 자체를 파악해서 시행한다면 정말로 수천만 원짜리 기계들이 수백만 원으로 가격이 낮춰지는 효과가 있다면 저희가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알고 계신지 아니면 그런 계획이 가능하신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명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문수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우리 총무국장님 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먼저 시민과장님한테 제가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민원실에 간이 우체국을 운영하면 민원인들한테 그만큼 우리가 서비스 제공에 한 차원 높지 않겠느냐 하고 행감 때 본 위원이 건의를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제 2월 1일부터 우리가 여권발급개소식도 해서 아마 1일 400명이라는 민원인이 왕래할 것으로 믿습니다. 그 부분에서도 우리 과장님께서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 관계 기관과 아직 협의를 안 했다면 언제쯤 협의해 가지고 우리가 간이 우체국을 신설 설치 운영할 용의는 없는지 그 부분에 답변을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정보통신과장님한테도 마찬가지로 행감 때 본 위원이 건의한 사항입니다. 우리 안양사이버축제를 우리가 5회까지 했는데 예산이 1억 2천만원이고 아마 그 참가자가 1만 7천 명이라는 참가 인원이 있습니다. 안양사이버축제추진위원회 그 규정을 가지고는 뭔가 미약하고 해서 안양사이버축제추진위원회 조례를 제정해서 우리가 한층 더 높은 축제를 개최한다면 보다 더 효율적이고 한 단계 높은 축제를 개최하지 않겠나 차원에서 건의를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과장님께서는 검토를 한번 해 보셨는지 그 부분에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30페이지입니다. 고객친절서비스 시스템 구축 추진에서 이사장님이 업무보고 시 말한 대로 고객이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다. 특히 우리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는 어느 부서나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고객이 없으면 존재가 없다고 할 정도로 고객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거기 추진계획을 보면 고객친절서비스 종합계획 수립 추진 1월 중 했는데 1월이 지났기 때문에 종합계획 수립이 추진되었는지 그 서면 자료를 요청하고요. 그다음에 그 이용계획에 대해서 이용 실태라든가 또 서비스 부분 그런 부분에서 고객모니터링 제도를 도입해 가지고 1월 중에 실시를 했다면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서면으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이강헌 위원입니다. 총무국장님 김근찬 국장님과 장인식 이사장님의 업무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선 업무보고 내용대로 연례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행사라든지 내용에 대해서는 2006년도보다 2007년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알찬 업무가 수행되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김근찬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자매도시와 교류를 하고 있는데 우리 직원 연수 파견이라든지 또 민관 합동 또 상호 방문 또 청소년 교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미국의 햄튼 자매 도시와 교류를 하고 있는데 우리 직원 연수를 위한 1년간 그동안 해 왔습니다. 직원 연수자에 대한 선정 기준은 무엇이며, 그동안 다녀온 연수자의 연수 목적 달성과 연수내용과 또 업무에 어떻게 그 연수 경험을 활용하고 있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민관 합동 방문 시에 우리 시의원이 실제적으로 민과 관과의 중간 교량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방문 시에 시의원도 참석을 해서 같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수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요. 또 청소년 교류에 대한 결과, 또 그 반응이 어땠는지 또는 갔다온 내용이라든지, 갔다온 청소년들에 대해서 의견 수렴을 해 보셨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이강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심재민 위원입니다. 김근찬 총무국장님과 장인식 이사장님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또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고요. 업무보고대로 올 한 해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시민과장님한테 잠깐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우리 명상욱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83페이지에 통합민원창구 확대 운영 관련해서 강동구에서 지금 아마 민원을 빨리 처리한 공무원에게 포인트 적립을 해 주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를 올해 도입한 것 같습니다. 그런 법정 처리기한보다 일찍 끝내는 경우 점수를 주는 제도인데요, 이런 것들이 안양시에 도입이 되어서 민원인한테 보다 좋은 질 높은 서비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다음에 여권 발급이 어제 민원실이 시작되었는데 홍보를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여러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1시 2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장인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2분 회의중지

11시 29분 계속개의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장인식입니다. 권주홍 위원께서 1월 10일 발생된 사고에 대해서 그 과정을 질문하셨고, 또 11일 날 우리 총무경제위원회 김국진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전 위원님들이 현장에 나오셨을 때에 그 설명, 자세 이런 내용을 설명해라, 이런 질의를 하셨고, 또 하나는 59명이 병원에 진료 및 입원을 했는데 환자에게 충분하게 잘 처리되었는지 그 과정을 설명해라,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1월 10일 날 발생된 사건에 대해서는 권주홍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하신 그 내용에 상세히 명기 정리된 것처럼 모두가 저희들 부주의로 발생되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변명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서두에서도 기이 사과의 말씀드린 것처럼 다시 한 번 이러한 일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물론 소 잃고 외양간 고친 격이 되었지만, 공단의 그런 취약지구를 직접 현장 확인을 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아주 잘 하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고, 11일 날 위원장님을 위시해서 여러 위원님도 오셨을 때에 그 배경은 제가 공직생활을 하다가 나와서 어떻게 보면 뭐라고 그럴까, 좀 그 과정이 너무나도 큰 사건이었고 또 제가 여러 가지 이런 일들을 당하다 보니까 저의 잘못한 자세가 불편했던 점을 지적하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일련의, 또 야외이고 보니까 그렇고 그래서 이것도 변명은 안 하겠습니다. 이런 일이 없도록 예의를 갖추고 잘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상 처리 문제는 물론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의 부주의 또 회사에도 그런 관계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몇 시간 경찰서 또는 소방서 같이 토론한 그 자료를 가지고 내용을 가지고 사장하고 직접 면담을 해서 치료비에 대해서는 부담을 하고, 지금도 이후에라도 환자가 재발될 때는 언제라도 병원과 연락해서 계속 치료해 주는 것으로 돼 있는데 요새는 그런 게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래서 보상 문제는 어떻게 보면 처음에는 다시 과정을 설명드린다면 몇 분이 되었다가 방송을 보시고 많이 뛰어나오시고 나중에는 최종적으로 두 분이 이왕 온 김에 CT촬영도 하게 해 달라 이래서 그것도 쾌히 우리가 CT촬영까지 마쳐서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명이 되어서 그분들도 다, 물론 그분들한테도 저희는 사과는 드리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에도 가장 가까운 수영 전담 강사로부터 병원에서 같이 숙식을 하면서 4박 5일씩 있었더니 그런 결과를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보상이랄 것은 없지만 30일 이용하는 회원은 6만원 월 회비를 내고, 20일 이용하는 회원은 4만원을 내는 과정이고 또 어른들은 1일 오는 사람들은 3천원인데 그분들은 다 정기 회원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토요일, 일요일을 좋아들 하신다고 그래요. 얘기를 들어봤더니. 그래서 둘째․넷째 토요일, 일요일 4회에 걸쳐서 무료로 우리가 보상이라기에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여러 가지 사과의 의미도 있고 잘못했다는 그런 의미도 있고 해서 그 정도로만 우리가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후에도 또 이런 사고가 발생되지 않아야 되지만 만에 하나 이런 일이 된다면 아마 이제 정말로 예산 반영해서라도 그런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됩니다. 여하튼 그 세 건 질문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 번 여러 위원님들한테 특히 권주홍 위원한테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후에는 정말로 이러한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이상으로써 시설관리공단 소관 위원님들의 본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들었는데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미흡한 부분이 있으시면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주홍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는 일문일답으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권주홍위원

구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아, 이사장님. 죄송합니다. 우리 2007년도 계획에 보니까 장인식 이사장님께서 고객친절 서비스 시스템 구축 추진, 참 좋은 계획을 잡으셨습니다. 고객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그리고 또 1월 계획에도 많은 것을 수립하고 추진하신 것 같습니다.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개혁성이 강하고 능력이 특출하시기에 선정되었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죠? 답변에. 지금 보면 지금 이사장께서 이렇게 취임하셔서 이런 사건이 났습니다. 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이러한 생각과 사고를 가지고 이사장에 취임했는데, 지금 작은 사건입니까? 이것 별것 아닙니까? 아니면 지금 이사장께서 답변하실 때 어떻게 하셨습니까? 우리 10일 날 사고가 나고, 의원들이 왜 현장에 갑니까? 지금 의원들은 왜 이 자리에 앉아 있고 그 현장에 갔겠습니까? 생각을 해 보시면 우리 이사장께서 잘 아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권주홍위원

시설공단은 시민의 것이죠. 그리고 잘 운영될 수 있게끔 해야 될 어떤 테마에 또 신임으로 이사장으로 되신 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 그러면 10일 날 지금 보고하실 때 이렇게 병원에 갔는데 2, 30분 만에 퇴원들 해서 별 큰 문제가 없어서 퇴원들 했다고 이렇게 답변을 하시면서 그렇게 답변하시고 사과도 하셨고, 그런데 이런 것을 고객들에게 친절서비스시스템을 구축하면서 누구부터 모범을 보여야 됩니까? 이사장부터 모범을 보여야 직원들이 따라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시의원들이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그 자리에 갔을 때 어떻게 하셨습니까? 어떤 형식으로 해서 보고를 하셨습니까? 한번 그때 당시에, 이것은 왜냐하면 새롭게 변하셔야 됩니다. 시민들을 위해서. 의원들이 가서 그러한 보고하는 자리에서도 그러한 자세를 할 수도 있습니다. 주머니에 손 넣고 한쪽 손에 보고서 들고 보고할 수도 있어요. 간단하게 보면 아무 것도 아닐 수 있지만 이렇게 의원들이 그런 문제점을 지적하고 하기 위해서 간 의원들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인다면 이사장님! 시민들 앞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 겁니까? 지금 그런 자세로써 시설공단을 끌어갈 수 있습니까? 한번 그 부분에서 답변하십시오. 그렇게 지금 그런 부분에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들이 가 있는데 과연 내가 이사장의 그 보고하는 모습을 보고 시설공단이 이러한 업무보고 자리에서 과연 이것을 믿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주머니에 손 넣고 한쪽에 보고서 들고 보고할 때 그리고 이게 예를 들어서 작은 사건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중앙 언론사에서 나오고 중앙 언론에 나올 정도까지하고 시끄럽습니다. 그러한 전날 이런 사건이 있는 데도 당당하게 고개는 뻣뻣하게 이런 자세로써 보고할 때 과연 이사장이 이러한 사고를 갖고 있는데 직원들이 시민들께 최대한 서비스를 해서 시설공단이 설 것인지, 이 업무보고에 이렇게 돼 있는지 이것을 실천할 수 있을지 저는 감히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변명은 안 하겠습니다. 그러한 지적사항을 겸허히 받아들여서 그런 일이 없도록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

이사장님! 그렇게 답변하실 게 아니라 지금 그 이사장 자리가 그렇게 쉬운 자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중요한 자리입니다. 지금 그러한 자세로 어렵게 그 자리에 가셨는데 그전에 정말 어떠한, 소문입니다만 어떠한 부분으로 해서 그 자리에 가셔, 그런 소문을 들으면서 정말 이게 안양시가 잘될 수 있고 시설공단이 잘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 봤습니다. 지금 명심하겠다, 이 얘기가 아니라 그러한 부분들을 놓고, 지금 자료가 오지 않았는데 지금 보면 지금 이사장 후보에 이렇게 등록하셨었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권주홍위원

그러면서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것을 이렇게 밝히셨죠? 보고서로.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권주홍위원

어떠한 부분으로 후보에 되시면서,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 사건 처리의 과정을 또 나오겠지만 사건 과정을 보면서 문제점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방향으로 운영을 하겠다고 말씀을 하시고 이사장에 선임이 되셨는지 위원님들이 있는 가운데서 보고 있기 때문에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글쎄 이 자리는 업무보고 자리이기 때문에 제가 이사장에 만약에 거기에 냈던 그런 자료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씀드리는 것은 글쎄, 그런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저의 소신은 물론 시설관리공단이라는 것은 제가 그렇게 적었습니다. 거기다. 지하철이나 또는 시립의원 같은 지방공사나 또는 민관이 공동으로 투자해서 주식회사 형태로 추진하는 제삼섹터 방식하고도 다르기 때문에 그런 데는 수익이나 또는 공공성, 사업성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거기다 표현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에게 서비스도 제공하고 또 그로 인해서 복지 증진도 이룰 수 있도록 하고 또 시 재정에만 의존만 하는 그런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경영 합리화에도 적극 노력해야 된다는 그런 표현도 했습니다. 거기다가.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의 모든 그런 사업들을 인적이나 또는 예산 절감이나 이런 등등을 해야 된다, 이런 표현도 했고 그리고 경영 합리화를 하기 위해서는 물론 수지에 얽매인다면 다른 분야 특히 시민 만족에 어려움도 줄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너무 치중하지 않아야 된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세 번째는 노사 협력 관계가 원만히 이루어져야, 되야 만이 서비스 제공이라든가 또는 경영 합리화를 이뤄낼 수 있다는 이런 내용들을 거기다가 구체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를 저는 중점적으로 표현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적절치는 않지만 그래도 걱정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런 사항을 이해를 하십시오. 그 정도만.

권주홍위원

이사장님께서 제일 첫 번째 들어가기 전에 핵심에 무한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감동 실현입니다. 그런데 첫 스타트가 그게 과연 그런 사건이 이루어졌으면 후 처리가 더 중요한 거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핵심적인 사항만 말씀을 드렸습니다.

권주홍위원

그런데 여기 선임된다면 무한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감동 실현, 정말 기막힌 표현 같고 그런데 이러한 표현과 완전히 배치되는 이사장께서 그러한 행동을 하셨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말과 계획과 실천은 배치된다면 지금 시작부터 그런 배치되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렇게 해서 잘되겠습니까? 지금 시설공단이 제가 자료 받지는 않았지만 과거 구청장님 하셨던 분들이 가는 자리로 알려질 정도로도 또 두 분의 구청장님이 경쟁을 하셨고요. 이런 부분들인데 지금 무한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감동 실현, 그런데 그것을 시작부터 그것을 실천하지 않고 배치되는 그 부분을 하셨습니다. 의원들에게 과연 의원 외 취급을 하는 건지 정말 이러한 부분을 보았고,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일반 업무보고 자리였다면 편한 자리였다면 관계가 없습니다. 그 전날 정말 어떻게 보면 커다란 사건이 일어났는데도 그러한 부분 했다는 것은 이러한 약속했던 사항과는 전혀 배치되는 일이기 때문에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그러한 실천하지 못한다면 그 자리에 연연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사장! 반성하십시오. 예?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았습니다.

권주홍위원

이게 어느 자리가 아닙니다. 시민들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부분을 관리하는 자리입니다. 그러한 사건을 저질러놓고도 책임자가 그러한 행동은 있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다시 그 상황을 재연하지는 않겠습니다. 아마 안양시 역사이래 의원보고사안에 사건이 일어났는데도 그러한 부분은 우리 장인식 이사장밖에 없을 겁니다. 정말 제가 존칭을 쓰기가 거북스럽습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 쓰셔도 됩니다. 지금. 쓰지 마세요.

권주홍위원

안 쓰겠습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권주홍위원

장인식 이사장! 잘하십시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권주홍위원

그러시고 지금 59명의 환자들이 일어났는데 지금 누가 책임져야 되는 일입니까? 그 부분을 누가 책임을 져야 되고, 지금 수영장이 업체가 운영합니까? 아니면 시설공단에서 운영합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당연히 공단에서 운영하죠.

권주홍위원

그러면 그러한 일이 발생이 되었으면 그 처리는 1차적으로 처리는 어디서 해야 됩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모든 책임은 공단에서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다만, 그 치료비가 한 500만원 나왔는데 보상 그 문제에 대해서는 회사하고 절충해서 부담을 자기도 하게끔 유도를 했습니다.

권주홍위원

1차적으로 지금 수영장에 관련되어서 일단 업체가 잘못은 했어도 처리 부분은 시설공단에서 해야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당연하죠.

권주홍위원

그러나 시설공단에서 한 것이 아니고 업체에서 했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권주홍위원

그리고 지금 59명의 시민들에게 시설공단에서는 지금 네 번의 이용하는 부분을 무료로 주는 게, 한 것이 전부네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

그러면 지금 이분들이 민원을 제기한 적은 없습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직 지금도 치료받는다는 분이 있으면 연락을 해서 다 하기 때문에 큰 민원 제기는 제가 아직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

권주홍위원

우리 직원들도 보고받은 것 없습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직원도,

권주홍위원

그러니까 보고받은 게 없다 이거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오늘 이 자리는 수영장팀 관계자들이 이 자리를 참석을 못했어요.

권주홍위원

자, 경영과 관련이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권주홍위원

그러니까 그 팀이라도 경영하고도 관련은 있잖아요. 그렇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경영팀하고는 관계가 좀.

권주홍위원

그래도, 보세요. 이 부분은 제가 명단을 요청했는데 전화번호도 안 주셨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자료는 지금 가져왔는데,

권주홍위원

그런 부분 정도는 그래도 의회에서 어떤 환자들이기 때문에 확인할 수는 있는 거죠. 그렇죠? 확인하는 부분에 문제가 있습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게 아시는 것처럼 방송을 보고 밤 10시, 7시하고 8시 세 번 방송이 나오는데 방송 순서에 따라서 막 사람들이 오고 또 막 유언비어가 나돌더라고요. 거기 가면 보상을 해 준다, 이런 유언비어까지 나돌고 이래 가지고서 그러니까 일부에서 그 자료를 달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래서 제가 자료를 특별 관리하도록 했어요. 왜 그러냐 하면 그런 유언비어도 있는데 혹시 전화라도 한다고 그러면 더 엄청난 유언비어가 나돌 것 같아서 보안 측면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 내용은.

권주홍위원

이사장의 사고가 잘못돼 있는 겁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자료는 가져왔는데 언제든 보여,

권주홍위원

“자료는 가져왔는데” 가 아니고 지금 그러면 그런 사건이 났는데도 그 정도로 간단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다른 데서 자료를 받아서 확인했습니다. 지금도 아프신 분들이 있고, 시설공단에 전화하니까 큰 사건이 아닌 것처럼 미루어서 지금 병원비를 내고도 병원비를 시설공단에 자료를 냈는데 받지 못하고 있고 그리고 불친절해서 안양시청에 민원을 제기해도 알아보겠다만 하고 어떤 연락이 없고, 지금 제가 몇 사람, 우리 이사장이 특별 관리하다 보니까 자료를 주지 않아서 다른 곳에서 받아서 제가 다섯 명 정도의 어젯밤에 전화를 해 봤습니다. 다섯 명 중에 한 사람만 양호하다는 얘기를 했고, 필요하시다면 제가 통화로도 해서 지금도 불친절과 무신경했던 부분들을 확인시켜 드릴 수가 있습니다. 시설공단에 전화하니까 불친절한 부분들, 참 이런 매스컴까지 타서 안양시를 시민의 명예를 손상시켰는데도 특별 관리해서 이 사람들이 단체로 문제 제기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이사장이 그렇게 해야 되는 겁니까? 이사장님! 그렇게 지금 보면 지금 59명의 이러한 시민들을 불러서 지금 무한 서비스 고객 없이는 살 수 없다는 부분을 가졌다면 그분들 모아서 진정으로 고개 숙여서 차후에 절대 이런 일이 없게끔 어떠한 이해를 시켰더라면 시설공단을 안양시를 더 인정하지 않겠습니까? 신뢰하지 않고. 그런데 그것을 명단을 숨기고 후 처리는 민원을 제기해도, 지금 제가 다섯 명의 통화내역입니다. 그러한 통화 부분에 네 명 정도가 시설공단에 대한, 그분들은 시설공단인지 안양시인지 모릅니다. 이것 시장님 욕 먹이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은 처리를 잘하셨으면 이런 부분이 없잖아요. 그렇죠? 실질적으로 그 명단을 숨긴다는 것보다는 한쪽에 정말 그분들 해서, 제가 전화하면서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59명의 시민들에게 한자리에 모아서 충분한 설명을 하고 이해를 구했더라면 그분들은 지금 전화하면서 어디에 하소연해야 될지를 몰랐습니다. 그리고 안양시에 대한 불신을 갖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런 분만을 전화했는지 몰라도 다섯 분 중에 한 분을 빼고는 나머지 부분에, 지금도 머리가 아프고 치료를 받아야 되는데 이 병원 저 병원 여기에 나오지 않은 병원도 다녔고, 했더라면 안정을 심어주고 신뢰를 심어줄 수 있는 부분이었고, 책임 회피밖에 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시설은 본 위원이 보기에 일단 시설공단에서 책임을 지고 그리고 후에 시설업체에서 그것을 보상하는 어떤 처리를 했더라면, 이렇게 명단도 숨기고 어떤 부분들 하다 보니까 불신을 갖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이사장님이 운영계획을 갖고 있었던 부분들과 배치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이사장님께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분들에게 진정으로 한번 해 보신다면 59명의 시민들에게 전원을 한자리에 모아서 이러이러한 부분을 간절하게 사과하고 호소한다면 신뢰할 수 있으리라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사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도 아픈 분들이 계신데.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참 뭐라고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아프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제가 확인 못한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죄송합니다. 다시 59명에 대해서 한자리에 모일 수 있으면 더 좋고, 일일이 확인해서라도 다시 한 번 점검해서 아프신 분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확인을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

그래서 안양시를 신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셔서 사실 제가 전화 통화하면서 의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섯 분 하면서 참 그런 부분들이 아쉽다는 부분을 느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하기 때문에 안양시가 불신받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권주홍위원

사실 이 부분은 차후에 어떤 처리를 하는지 지켜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한번 새롭게 정말 시설공단을 운영해 보시겠다면 우리 이사장님부터 생각을 바꿔서 겸손한 자세로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권주홍위원

사실 업무보고 자리지만 어떻게 보면 매스컴까지 시끄러웠던 안양시를 실추시켰던 일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후 처리가 너무나 미비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렸고, 내가 겸손하고 열심이면 존중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이사장님께서 계획서에 냈던 대로 이 시간 이후에는 정말 시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신뢰받을 수 있는 시설공단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이끌어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권주홍위원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권주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인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근찬 총무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찬

김근찬총무국장

김근찬 총무국장입니다. 먼저 권주홍 위원께서 시설공단 역대 이사장님에 대한 경력이라든가 또 직무수행계획서에 대한 부분은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다음은 이강헌 위원께서 미국 자매도시인 햄튼 파견 목적과 또 파견 직원에 대한 선정기준, 연수내용, 또 기대에 대한 부응과 그리고 그 업무에 대한 적용, 또 청소년 교류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햄튼시 파견 근무는 저희가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선진 행정에 대한 비교 연찬과 자매도시 교류 증진이라는 목적으로 지난 2000년부터 네 번에 걸쳐서 4명이 파견되었습니다. 이 선정기준은 7급 이상으로써 본인의 희망자에 한해서 우선 서울대학에서 어학시험을 받아서 60점 이상 된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그 사람의 성실도와 업무에 대한 적극성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심사해서 선발을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파견된 직원은 1년 동안 햄튼시청에서 적어도 3개나 4개 부서에서 순회하면서 근무를 하고 거기서 행정을 비교 연찬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안양에 대한 부분을 많이 홍보하면서 그곳에 있는 대학에 어학 연수도 같이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귀국 후에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지난번 작년 롤러대회 때 많이 활용이 되었었고, 현재는 4명 중에 1명은 승진해서 동에 근무하고, 나머지는 통상 업무에도 근무하고 공공예술기획단에도 근무하고, 또 세정 업무에 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세정 업무는 직종이 세무직이기 때문에 근무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우리가 자매도시에 민관 합동 방문 시에는 의원님들도 같이 역할 분담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일곱 번에 걸쳐서 8명이 다녀왔습니다. 앞으로도 민관 방문 때 역할 분담이 필요할 때는 우리 의원님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 교류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미국에 있는 또 외국의 자매도시에 그동안에 교류한 부분은 1989년도부터 금년도까지 금년 1월 달에도 갔다왔습니다. 그래서 전체 쉰두 번에 655명이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이 청소년 교류에 대한 성과라고 한다면 우리 청소년들이 각 나라에 청소년들과 직접 어울리면서 공동생활을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사회, 문화 또 관습에 대한 것을 직접 체험하게 되고 또 국제적인 안목을 배양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우리 체재기간 중에 각국의 홈스테이를 통해서 방문국에 대한 생활상, 풍습, 문화 또 동년배들의 성장 과정을 알게 함으로써 양국의 우호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연수 후에 소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1월 달에도 1월 5일부터 1월 14일까지 갔다왔는데 설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설문을 토대로 해서 매년 학생들 교류 시에 반영을 하고, 거기에 따른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강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김근찬 국장님의 자세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물론 오래 전부터 시행돼 오고 있는 연례행사 또 업무라고 볼 수가 있는데 금년도에는 좀 더 구체적이고 내용 있고 교류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청소년들 설문조사를 충분히 반영을 해서 실제적으로 우리 안양시에 청소년들이 국제교류를 통해서 국제 감각을 높이고 또한 안양시가 국제화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근찬

김근찬총무국장

알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이강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주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주홍위원

김근찬 총무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응모 기준 자격에 대해서 사실 이런 문제점도 생기면서 그리고 또 이사장 후보로 등록하기 전에 시중에 떠돌았던 이런 문제점을 보면서 사실 시설공단이 역대 우리 행정감사를 통해서 보면서 운영이 제대로 되지 못하는 정말 라등급, 다등급 받는 이런 현상들을 봤습니다. 사실 안양시에서 고위직을 거치지 않으면 등록하기 어려운 4급 이상의 부분들인데 응모 자격에 보니까 4급 이상 공무원 3년 이상 재직한 경력자 그리고 공공기관에서 4급 이상 그리고 7년 이상 재직한 자로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국장님께서 알다시피 신입 공무원들 들어오는 부분이 상당히 어렵고 어려운 관문을 뚫고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설공단의 원만한 운영을 위하고 인재를 공단 이사장에 모시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이 많은 안양시의 경력을 가진 우리 국장님 그리고 구청장님 출신 되시는 분들을 모셨지만 커다란 상황이 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른 분야에서 안양시에서 운영하는 분야들은 전국에 1위도 하고 복지, 상수도 1위를 하고 있는데 시설공단만 유달리 등급 평가에서 뒤쳐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응모 자격의 기준에 문제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래서 말씀을 이렇게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여기에 보시는 우리 과장님들, 팀장님들 그리고 일반인 공무원 중에도 능력과 투철한 사고를 갖고 개혁적인 우리 공무원들도 많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러한 응모 자격의 부분을 완전 개방시켜서 정말 능력을 가진 누구나 후보에 등록하기 전에 나는 될 거야 하는 이런 시중에 루머가 떠돌지 않도록 과장급이든 5급이든 6급이든 일반 공무원이든 능력을 가진 자는 응모할 수 있는 자격의 기준으로, 업무보고는 아닙니다만 이러한 자격의 기준으로 능력 있는 이사장으로 뽑을 수 있는 부분이 변경하는 부분이 문제가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찬

김근찬총무국장

지금 권주홍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지금 아까 말씀하신 응모 자격 구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우리 후보자추천위원회가 구성된다는 점을 잘 아실 겁니다.

권주홍위원

예.
근찬

김근찬총무국장

거기서 자격을 만들고 그 자격에 의해서 공고를 해서 응모자가 있으면 응모자에 의해서 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하게 돼 있죠. 그 부분은 아실 테고. 그다음에 이런 일련의 인사라든가 이런 것은 어느 인사든지 루머라든가 이런 헛소문이 많이 돌게 돼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그렇게 흔들릴 필요가 없고 다만 또 시설공단이라는 특수 기관은 저희가 판단할 때 이것이 어떤 수지만을 따지는 영리 법인이 아니고 시민의 공공시설을 공익적으로 운영을 해서 시민의 편리를 도모하는 그런 기관으로 볼 때, 과연 경영에 대한 성과를 크게 기대할 수 있겠는가 하는 부분은 저희도 회의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여기 위원님들도 많이 아실 겁니다. 우리가 경영평가에서 상당히 저조한 것을 받는다는 것을. 그런데 타 비영리 시설공단은 다 같은 수준일 것이다, 이렇게 저희가 판단하고 다만 새롭게 우리 이사장님께서 오셨는데 이분께서 어떤 능력을 발휘하시면 상당한 성과가 오를 것으로 저희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권주홍 위원님뿐 아니라 시의회에서도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

국장님, 사실 그러한 답변보다는 실질적으로 그동안 지속되어서 이런 부분들이었기 때문에 한번 정도는 정말 열린 인사가 되고, 그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국장님께서 그러한 의견과 후보추천위원회나 이런 부분도 실질적으로 전문가가 됐든 아니면 공직에 꼭 4급이라는 부분을 둬야 될 필요성이 있는가 하는 것은 이런 것 정도는 전문가나 경영의 어떤 부분에 그래도 차후에 지금까지는 어쩔 수 없었지만 한번 권고적인 차원에서 국장님께서 시민의 의견을 한번 정도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 정도도 부정적이라는 어떤 생각보다는 그런 정도를 한번 가져서 정말 뜻을 가진 분들이 능력을 가진 분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찬

김근찬총무국장

알겠습니다.

권주홍위원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권주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근찬 총무국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선동 시민과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선동

김선동시민과장

시민과장 김선동입니다. 먼저 이동기 위원님께서 지역별 여권 발급현황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는데 이게 수작업을, 지금 통계를 외교통상부에서 막아놓아서 수작업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따 업무가 끝난 다음에나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해서 자세한 내역을 드리기로 하고, 우리 어제 처리건수가 관내가 243건, 관외가 94건 해서 337건이 처리가 되었다 하는 것을 우선 이것 보고를 드립니다. 이것은 그렇게만 어저께 수작업을 해서 뽑았었어요.

이동기위원

갈음하겠습니다.
선동

김선동시민과장

그렇게 자료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명상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의정부시의 경우 모니터를 통하여 진행사항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안양시의 복안은 없느냐 하 고 질의를 하셨습니다. 안양시의 경우도 2006년도 초에 양 구청에 통합민원창구를 설치하면서 양면 모니터 설치를 검토했었습니다. 당시 양면 모니터 설치가 서초구였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대당 한 1천만원 이상이 더 소요되는 것으로 그때 그랬어요. 초에 할 때. 지금은 상당히 가격이 내린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계획을 보류했고 또 검토를 해 보면 각종 제증명을 발급하는 통합 그 발급기에 양면 모니터가 필요하겠느냐. 효용성 문제. 비용 대 효용성의 문제가 있어서 좀 더 숙고해서 검토를 해야 되겠다 해서 지금 이번 동에 설치의 경우도 동에도 진행사항을 지켜봐야 될 만한 모니터를 설치해 줘야 될 필요가 있을까 하는 것을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문수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민원실 간이 우체국 설치 건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간이 우체국 설치 건에 대해서 안양우체국과 협의를 해서 2006년도 12월 20일 날 저희가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거기다가. 그래서 가능성에 대한 검토를 해 달라고 그러고 수시로 통화도 했었습니다만 최종 2007년 1월 16일 날 우체국에서 답변이 왔어요. 우정사업 경영 합리화 문제로 해서 우체국 취급 기준에 적합하지 않다, 그런 얘기죠. 그 두 내용이 뭐냐 하면 동별 1국 설치 기준에 우선 맞지 않고 인접 우체국과 거리가 너무 가깝다 그런 얘기입니다. 안양우체국하고 부림동 우체국이 있기 때문에 설치가 불가하다, 그런 회신을 받아서 아마 당장은 불가할 것 같습니다. 이상 답변을 드리고요. 다음은 심재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강동구에서 민원서류 법정기간 단축 제를 운영하면서 담당 직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벤치마킹과 여권발급민원실 홍보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민원서류 법정기간 단축 건은 안양시에서도 이미 2006년 10월서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50% 단축을 목표로 해서 시행을 하고 있는데 결과는 검토를 분석해 봐야겠습니다만 지금 상당히 불가능한 민원을 제외한 지금 처리가 잘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한 인센티브 문제는 인근 같은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수원, 성남, 용인, 안산, 부천 등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처리해야 될 업무이기 때문에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데 안 하고 있는데 안양시만 인센티브 문제를 검토하는 것도 좀 그렇다 그래서, 더 추진을 해 보고 제공의 필요성이 있으면 건의를 하는 그래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역시 심재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여권민원실 홍보안은 현재 대로에 있는 대기전광판 4개소에 홍보안이 지금 문구가 나가고 있고요, 안양방송 시정홍보에 자막으로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현수막은 육교 네 곳에 다 게시를 해 놓고, 안양시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홍보, 우리안양지 그다음에 각 동에 단체회의 참석해 보셔서 아시겠지만 회의서류에도 이미 홍보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어제 저녁 2월 1일 날 7시 1TV 뉴스에서 안양시 여권발급소 개소에 대한 뉴스가 나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답변 드렸습니다.

김국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본질의에 대한 답변이 다 끝났는데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미비한 점이 있으시면 보충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명상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상욱위원

시민과장님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신다니까 또 계획을 갖고 계신다니까 제가 그 부분을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렇습니다. 통합민원창구 운영이라는 게 말씀하셨듯이 대민 서비스 차원에서 대기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해 주고 또 민원을 발급하는 데 있어서 시간 단축 또 여기에 보면 전문적인 정규직 직원 배치로 질 높은 민원 서비스 제공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꼭 의정부시가 하는 부분이 옳다고 말씀드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단 뭐냐 하면 지금 기존에 저희 시보다 앞서서 시행되고 있는 시․군 지역이 있으면 저희가 자체적으로 해결한다기보다는 벤치마킹을 해서 거기에 정말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또 그게 주민들한테 얼마나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를 파악하셔서 저희 안양시 시민들이 정말로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동

김선동시민과장

알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명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물론 다른 시에서 안 한다고 해서 우리 시가 먼저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제가 생각할 때는 민원 처리하는 담당 공무원들이 사실 굉장히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우리 안양시에서도 민원 처리 단축을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다른 시․군에서 안 한다고 해서 우리 시도 안 한다는 그런 논리는 안 맞는 것 같고요. 지금 강동구 같은 경우에는 지금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를 도입해서 분기별로 상을 주거나 해외견학 선발을 해 주고 있어요. 이런 이유는 일단 민원인들한테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어서 고객 만족 행정이 실현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무원들의 의욕을 높여 주는 차원에서 아마 시행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양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우리 민원 담당 공무원들한테 뭔가 의욕을 줄 수 있는 그런 모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선동

김선동시민과장

참고로 연말에 표창 관계는 통합민원 발급 유공 공무원 하고 기간 단축 유공 공무원 두 명, 양 구청에 한 명씩 하고 해서 표창은 한 부분입니다.

김국진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선동 시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세권 총무과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세권

오세권총무과장

총무과장 오세권입니다. 권주홍 위원님께서 1월 인사 시 구청 및 사업소에서 시로 전입한 인원 수에 대한 자료와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드렸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번 인사 규모는 240명입니다. 승진 인원 46명, 전보 인원 189명이 되겠습니다. 금번 사업소에서 시 본청으로 전입한 인원은 20명이고 또 구청에서 본청, 사업소로 전입한 인원은 68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구청 만안구청 23명, 동안구청 22명 해서 45명이 전입을 했고 또 구청에서 23명이 사업소로 전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총 88명이 시 본청이나 사업소로 전입을 했습니다. 권주홍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이 인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인사는 만사다라는 말이 있는데 그만큼 인사가 조직을 움직이고 활성화시키는 데 중요하고 그만큼 어렵다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직원들의 사기와 화합과 조직의 능률 향상을 위해서는 객관적이고도 합리적인 자료를 가지고 인사를 해야 된다고 평소에 소신을 가지고 있었고, 금번 인사에서도 저희 인사 라인에 있는 간부 공무원이나 직원들도 그런 사명감을 가지고 인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인사가 대폭 되다 보니까 작년 12월 초부터 금년 1월 초까지 약 40여 일간 저희 인사 부서 같은 경우에는 작년 23일, 24일, 25일 3일간 연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12월 30일, 31일, 금년 1월 1일 3일간 또 연휴가 있었습니다. 인사 부서의 직원들은 자료 정리라든지 취합 등으로 해서 하루도 쉬지를 못하고 그리고 평소 보통 인사, 금번 같은 경우에는 실무자들이 새벽 4시, 심지어 시장님이나 부시장님, 국장님까지도 새벽 2시 반 이상 난상 토론하면서 적재적소에 인사 이동을 시키고 승진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사는 항상 끝나고 나면 말이 많고 또 당사자가 누락이 되면 불만이 나오고 그런데 금번 인사에서 큰틀로 봤을 때는 그래도 조직원 대다수가 공감을 하는 그런 인사 결과가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저희가 작년 12월 초부터 금년 1월 초까지 한 40여 일간 인사 라인 직원들이 휴일 없이 또 평소에 한 새벽 3시, 4시 정도 이후에 퇴근을 하고 아침 또 8시에 출근하고 기진맥진한 그런 상태로까지 저희가 작업을 했습니다. 다소간 권주홍 위원님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님들이나 또 다른 직원들도 100퍼센트 만족할 수 있는 인사는 앞으로도 없을 것이고 저희가 할 수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본인은 된다고 생각하는데 탈락하는 기준에 안 맞아서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인사권 심사에 다소간의 말은 있습니다마는 앞으로도 저희가 정말 조직원이 공감하고 조직원들 의 능률에 최대한 기여하는 그런 인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보충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세권 총무과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우계남 정보통신과장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남

우계남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우계남입니다. 명상욱 위원께서 도―시 간 영상회의시스템 교체와 관련해서 장비 가격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 급한 사정이 아니면 사업을 늦출 수가 있는지와 또 이런 가격이 다운되는 것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영상장비가 대부분 외제인데 금번 에 삼성전자에서 새로운 장비를 개발을 해냈습니다. 성능면에서 볼 때 이 장비는 최대 20대가 연결해서 쓸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경기도청에서 주관으로 제2청 및 31개 시․군이 동시에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이미 우리 시를 제외한 경기도청과 30개 시․군은 2006년 12월 29일 조달청을 통해 일괄 계약되어 금년 3월 15일까지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이 장비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를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본 사업을 위해 경기도청에서 시장 조사하고 시스템 규격 조사를 종합적으로 추진하여 31개 시․군에 동일한 시스템을 구축되도록 추진하는 것으로 우리 시 독자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가 없으며, 우리 시는 2006년 마무리 추경 예산에 반영해서 금년도에 명시이월한 사항으로 경기도청과 31개 시․군 간 사업보조와 시스템 호환성, 안전성을 맞추기 위해서 이미 조달 계약하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문수곤 위원께서 안양사이버 축제 추진과 관련하여 현재 추진위원회 운영규정으로 미흡하니 조례를 제정하여 추진한다면 축제가 보다 더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으리라 판단되는데 이 부분에 대하여 검토하고 있는지에 대해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이버 축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원님께서는 2006년 행정감사 시에도 제안하셨던 것처럼 조례 제정은 사이버축제를 좀 더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현재 조례 제정이 필요한 자료를 수집 중에 있습니다. 알아본 바로는 경기도 인근에 축제를 크게 하는 수원, 용인, 부천 등 사이버축제를 추진하고 있는 시․군의 조례를 찾아보니까 제정돼 있지 않고, 다만 우리 시나 다른 축제 자료를 수집하여 타당성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상반기 중에 거기에 대한 구체적 안을 만들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국 및 시설관리공단 소관 「2007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끝으로 금일 보고된 주요 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 한 가지 위원장으로서 당부드리고 싶은 사항은 최근 공무원의 친절도 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직도 일부 공무원들의 잘못된 언행으로 시민들로부터 불친절하다는 인터넷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모든 민원은 시민의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고 불가능한 민원은 이해와 설득을 해 주시어 민원 처리 결과에 불만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직원 복무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26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