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새로 오셔 가지고 아직 파악이 안 되셨을 거에요. 그 점은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이 시행되기 전에 분명히 앞으로 전개될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을 전 과장님한테 해 주었고 다 했는데 국장님, 과장님, 내가 재무과장한테도 얘기를 했어요, "최종적으로 계약은 재무과하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재무과에서도 분명히 알고 있으면서 사전에 뭘 받아놓든지 해야지 나중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라고 본위원이 얘기를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위원이 얘기한 것은 통하지도 않고 "나중에 아무 문제점이 없습니다" 하더니 몇개월 있다 보니까 뭐가 왔다갔다 했다고 해 가지고 잘못된 분들이 생기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본위원은 미리 알고 지적을 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것도 사전에 조치가 안 되는 참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는데, 하여튼간에 다시 한번 파악을 해 보시고 저하고 다시 대화를 한 번 하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