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방금 명병수 위원님께서 "가결된 안건을 제외한 전 안건에 대해서 마지막 날까지 보류를 하고 다음 의사진행을 하자"는데 저 또한 위원장으로서 동의합니다. 선 예산편성, 후 보고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예산서에 이 예산들을 다 올려놓고 보고를 이제 하는 거에요.
가예산은 10월부터 성립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보고를 하니까 서로가 의견조율도 안 되고, 또 각자 나름대로의 생각을, 조금 전에 교육계, 언론계, 문화·예술계가 있다면 교육계 1명, 언론계 1명, 문화·예술계 한두 명 이렇게 범위가 넓은 데는 한두 명 하고 아니면 1명 정도만 하지 꼭 19인을 포함시킬려고 하는데서 부작용이 생긴단 말이에요. 아니면 사전설명을 했으면 이렇게 의견충돌이 없지 않습니까?
그 19인을 무시하고 각동에서 올라온 1인하고 교육계 1명, 언론계 1명, 문화·예술계 한두 명 해서 한 25인 이렇게 했으면 서로 의견충돌이 없단 말이죠. 조금 전 의사진행발언중에 명병수 위원으로부터 "본 안건의 심도있는 심사와 검토를 위하여 본 안건의 심사를 보류하자"는 동의에 대해서 재청하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명병수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