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위원 이혜경 위원입니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3항에 보면 지금 김연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아마 전문성을 강조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모든 위원회가 교수들 위주로 당연직을 제외하고는 단체장 아니면 교수위주로 그 위원회를 구성하다 보니까 나름대로 적잖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셔서 전문성을 강조하신 뜻인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자체가 자격증 소지자로만 못을 박으면 관련과에 관한 학식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거꾸로 복지사자격증을 따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거는 순서가 좀 역순인 것 같고, 제가 보기에는 복지사자격증하고 그에 준하는 자격 해 가지고 토를 달면 이게 전반적으로 다 포함이 되지않나 싶어요. 학식과 덕망으로만 강조하지 말고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내지는 그에 준하는, 해서 뒤에 수정을 하게 되면 이 항에 대한 논란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될것 같은데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