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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명병수 의원 발언

112회 제2본회의200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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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최우수상은 30만원, 장려상은 10만원을 줬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기관의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친절에 심혈을 기울여서 우수기관으로 선정이 되었고 표창을 받게 되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최소한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식사 한 번 정도는 할 수 있도록 은 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장려상에는 돈 10만원을 주고, 우수상에는 30만원. 그러면 돈 10만원이 직원들이 기관표창을 받은 기쁨을 나누기 위해서 식사 한 번이라도 할 수 있는 예산이에요? 다른 데는 줄이더라도 그런 예산은 좀 증액을 해서 최소한 적게 받는 데가 한 30만원, 최우수상은 50만원, 이렇게 해서 그 기관이 1년 동안 종합평가 해서 기관표창을 받는 문제라고 한다면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것은 개인이 해서 표창을 받는 것 하고는 달리 그런 부분은 좀 증액해서 주는 것이 바람직한 것 아니에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