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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명병수 의원 발언

112회 제5본회의200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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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누구 얘기에요? 가만히 앉아 있는데 양천에 보건지소를 만들어 주는 게 아니에요. 여기서 언제 해 달라고 했나?

그런 거 아니에요. 지금 어느 공무원 개인이 하고자 해서 되는 일이 아니고 기히 서울시에서 보건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는 데가 양천이야. 앞으로 정부정책이 보건지소를 확대해 나가는 쪽으로 가고 있어요.

그런 까닭에 우선 시범적으로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쪽에 실시하도록 이렇게 방향이 잡혔고 또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것인데, "그런 예산이 전혀 계획이 없다" 만약에 "2002년도 1월 1일자로 직제개편을 그렇게 하라"고 한다면 예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거에요. 그렇다면 천상 예비비를 쓴다는 얘기밖에 없을텐데 그런 점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