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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112회 제5본회의200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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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제 생각에는 그렇지가 않는 게, 지금 어떤 기계든지 제대로 구동을 하지 않고 관리소홀이 될 경우에는 내년에 그 많은 대수가 다 기능을 발휘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얘기에요. 더군다나 근년에 저희가 혼줄이 많이 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나름대로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사실 예산에 계상이 되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왜냐 하면 집집마다 그 양수기를 잘 관리를 하면 괜찮지만 저는 걱정이 되는 게, 나중에 그게 제대로 작동이 안된다거나 또 사전에 침수피해가 예상되기 전에 사실 한 번쯤은 전부다 나름대로 검점을 해야 되거든요, 한 5월달쯤 정도에. 그 상태에서 나름대로 비용이 들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사실은 듭니다.

그리고 지난번에도 동료위원이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그 자체를 집집마다 맡겨놓고 있는 것 자체가 그거는 방법이 나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그 많은 대수를 우리가 관리하기 힘드니까 이번에도 첫 번째 경우고, 그래서 일단은 거기에 맡긴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구동을 하기 위해서는 한번쯤의 관리를 위해서 이 비용계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