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 목4동에는 특히 대원에서 대경·삼화연립을 재건축 하면서 많은 국·시·구유지가 재건축현장에 들어갔는데, 물론 한전 소유일 것이라고 파악은 되는데 주변 주민들이 주차를 하는 등 이렇게 사용을 하고 있는데 매입해서 들어가면 속된 말로 주변의 사람들은 공짜로 쓰던 주차장이 없어진단 말이에요. 7월 이후에 거주자우선주차제가 되어서 차선을 그릴 때는 그리더라도 어떻게 목4동은 재건축만 하면 국·시유지를 재건축현장에 전부 매각을 하느냐? 양면성이 있어서 제가 질의하기가 조금 그렇습니다.
황제아파트 측에서 보면 제가 이것을 거론하는 것 같고, 또 일반 주변 분들이 이것을 우려하면서 저한테 "꼭 매각을 해야 되느냐, 반대할 수 없느냐?" 이런 의견을 제시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입장인데, 앞으로 이 대지가 한전 소유가 됐든 어디 소유가 됐든 매각을 했을 경우에 대책은 좀 생각해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