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두 번째 구민회관 대관사항을 보면 대극장은 대관 한 건당 53만9,240원 이용자 일인당 약 280원씩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고요, 해바라기홀은 대관 한 건당 1,000만9,430원 이용자 일인당 404원, 전시관 1, 2층은 대관 한 건당 3만1,681원 이용자 일인당 240원, 강의실은 대관 한 건당 2,116원 이용자 일인당 43원, 다목적회관은 대관 한 건당 8만7,210원 이용자 일인당 166원으로 분석이 되는데, 구민회관 지출예산 9억2,070만6,000원을 들여 가지고 1억1,679만원의 수입을 얻고 있다면 구민회관의 운영에 따른 손실이 너무 크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아무리 지역주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하는 일이라고 하나 이용객 51만7,285명과 관련해서 수입대비 일인당 226원의 수입을 올렸고, 지출 예산대비 일인당 1,780원이 지출이 되었다면 지역주민의 혈세인 구민예산의 지속적인 출혈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데, 이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 있는지 답변을 해주시고, 금번 임시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안건입니다만 구민회관 명칭변경과 관련해서 수입증대를 꾀할 다시 말하면 경영개선을 가져올 방법이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