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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119회 제1본회의20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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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용소에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다음 두 번째로 묻겠습니다. 8쪽을 보면 지난 8월 4일날 기상이 엘리뇨현상으로 인해서 상당한 비가 왔습니다.

따라서 아직도 경상남도에는 수마가 훑고 간 현장을 보며 땅을 치며 울고 있는 우리 국민들도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양천구도 8월 4일날 137mm라는 전체 강우량이 쏟아 졌지만 86mm라는 비가 시간당 왔기 때문에 수해를 입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8월 4날 조사된 전체 양천구 수해대상을 보니까 1,982세대로 되어 있는데 서울시에서의 보고는 2,089가구로 되어 있어요.

플러스 161세대는 뒤에 밝혀진 부분입니까, 아니면 그때 조사가 미비했었는지를 밝혀 주시고, 서울시 총 전체가 6,704가구로 되어 있는데 예산은 60억3,360만원이 내려왔습니다. 작년도에는 150만원이라는 수해보조금이 나왔는데, 금년에는 서울시 지원금이 60만원 또 재해구호기금으로 30만원 해서 90만원을 주었는데 작년하고 금년하고 차이점은 어디에 있는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