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성일 의원 발언
위원 작년 12월에 고장이 났으면 여태까지 몇 개월이 지났는데도 안 고쳤다는 것은 근무태만 아닙니까? 빨리 고쳐서 그것을 사용해서 하나라도 적발을 하면 그만큼 효과가 있는데, 무성의하게 이렇게 내버려두고 또 나중에 각동에 줘도 또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각동에 17대를 놔준다고 해도 고장난 것은 그대로 방치를 하고 이런 무사안일한 태도로는 안 되죠.
몇 개월이 지났는데도 여태까지 고치지 않고 사용하지 않는다면 우리 세금만 소모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만약에 주민이, 물론 교통도 보면 중간중간에 무인카메라가 있는데 작동이 안 되고 거짓말로 그냥 해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래도 효과가 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짜로 달아놓은 것은 아니지만 가끔가다 한 번씩 적발되어서 홍보가 된다면 확실한 효과가 나올 겁니다. 그런데 한 건도 적발된 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