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성일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민원이 들어왔는데,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그래서 소송제기까지 준비를 하고 있는데, 왜 도로를 이렇게 해놓고 관리 감독청에서 너무 등한시 한다, 공사하고 나서 일주일이고 열흘이고 그냥 방치해 놓고 또 도로가 파여 가지고 차량 소통도 힘들고 사람도 위험하고. 그러면 이것은 도로를 관리 감독하는 관청에 있는 것이지 개인이 아무리 가서 얘기를 해도 그 쪽에서는 안 듣습니다.
그래서 자꾸 민원이 들어오는데 이것은 구청에서 관리감독하면서 조사해서 촉구하고 그렇게 관심을 가져 주셔야지 "그것은 가스에서 팠으니까 가스가 책임져야 된다, 우리는 모르겠다" 이런 얘기를 하면 우리 구민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또 저희가 자꾸 시달림을 받는데, 하수도를 파놓고 며칠씩 있으면 "이거 빨리 안 메꿔 주느냐, 위험하다, 도로가 지저분해 진다" 이런 소리를 들을 적에는 저희가 통신, 도시가스, 전기, 상수도, 하수도등 그 공사한 관청에 가서 일일이 다 얘기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일괄적으로 구청에서 허가를 내줬기 때문에, 허가는 여기서 나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