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준위원장
천진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 주신 것 같습니다. 업무에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국장님께 세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진․상복지관을 우리 위원님들이 현장방문을 한 바 있어요. 아직까지도 그렇게 진전된 사항은 없는 것 같은데 지금 국장님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셔야만이 조기에 수습이 된다는 관점에서 여기에 대한 대책과 현재 진행사항을 자료로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또 우리 위원회에서 심규순 간사님 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졌던 우리 급식지원조례가 있는데 시행되지 않는 그런 부분과 또 보육시설연합회 구성이 또 조례에 담겨야 되는데 안 돼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조례가 제정되어 있는데 안 지켜지는 그런 부분들을 우리 주민생활지원국에 두 건이 있는데, 이 건에 대해서 국장님이 언제까지 어떻게 책임지고 해결하겠다 하는 그런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사회복지과장님께는 노숙자쉼터 있지 않습니까? 안양역전인가요, 그 이전한 데. 노숙자쉼터도 개선이 필요하고 또 지원도 많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운영 실태와 앞으로 개선대책도 주시기 바라고요. 또 우리 위원님들이 의원발의한 경로당 활성화 지원조례가 있지요. 그래서 그 지원내용에는 경로당을 2008년도에는 어떻게 어떻게 어떤 사업들을 모아서 어떻게 사업을 하겠다, 그런 사업들이 아까 에어컨 문제도 나왔지만, 여기에 관련한 조례에 근거한 각 경로당별 지원사업, 계획 이런 것도 올 2008년도에 로드맵이 나왔으면 좋겠다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조례를 한번 살펴보시고 요, 봐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노인복지정책이 이필운 시장님이 당선되시면서 노인복지정책에 대해서 공약사항으로 굉장히 강조를 하고 계세요. 가는 곳마다. 그래서 현재 노인복지정책 플러스 뭔가 달라지는 노인복지정책, 우리 안양시만의 노인복지 시책들이 새로이 펼쳐져야 되는 게 아니냐, 구성되어지고.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사회복지과에 대한 비전이 있다면 자료를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가족여성과는 아까 국장님께 말씀드린 대로 보육시설 한보련이 있다, 전어련이 있다, 이런 것은 의회에서는 관여치 않겠습니다. 어떻든 의회 입장에서 볼 때 하나가 되도록 행정지도를 펴야 된다 하는 거죠. 이것 하나 행정지도 못하면서 금강산을 열 번 가면 뭐하고 노래방을 백번 가면 뭐하겠습니까? 예? 일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이러한 보육시설연합회 차원에서 서로 다툼 가운데 집행부가 행정지도 점검하기 뭐하고 의회가 운신하기 뭐하고 이것 되겠어요? 문제점이 많다고 봅니다.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아까 말씀, 국장님이 답변서에 세부적인 내용과 위원님들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건강가정지원센터 여기 사업들 보면 사업이 점점 확대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업들이 확대되는 것도 좋지만 내실을 기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두 곳을 가족여성과장 직책하시랴 또 건강가정지원센터 관장하시라 바쁘신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새로운 사업들이 시작될 때마다 심사숙고해서 결정했으면 좋겠다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문화예술과장님께는 옹기박물관은 사실은 저는 들은 바가 얼마 안 돼요. 그래서 늘 말씀드리지만 우리는 상호보완적인 동반자 관계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사업들이 거기에다가 민속박물관을 하자,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지만 옹기박물관을 어떻게 이게 추진되어서 결정하게 된 것인지 의 배경 설명이 위원장인 저로서도 아는 바가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우리 주민생활지원국의 행정이라면 의회가 요구하는 것하고 상반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이따가 옹기박물관에 대해서는 설명이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기회 있을 때 동편 전통가옥 복원 부지, 이것에 대해서는 한번 위원님들이 현장답사 갈 수 있도록 적당한 기회에 마련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또한 시립예술단, 이제 이 명칭이 바뀌어서 시립예술단으로 되었는데 이것도 아까 우리 단장님 오셨지만 위원님들과 시립예술단 단장과의 거리는 많이 가까워졌다고 봅니다. 이제는 더 시민들과 함께 시민들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우리 시립예술단이 시민들을 찾아가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확대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체육청소년과에게는 우리 시민체육대회, 우리 최경태 선배 위원님께서도 예산 심의 때고 여러 번 말씀하셨는데 개선책이 필요하다. 이 내용 보면 업무보고에는 거의 개선되는 내용은 없어요. 맨 날 예전에 한 것 담았는데 종목이나 운영방법에 있어서 개선이 필요하다. 주민들이 각 동 중에서 몇백 명이 동원되어서 그 노력과 땀에 비해서 운영과 그 방법에 있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내용에 대해서 뭔가 변화를 줘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영어체험센터가 2010년 6월 완공 목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예산도 사실은 저희들이 볼 때는 확보가 미비한데 과연 이런 상태에서 금년 8월경에 착공할 수 있는지 이 업무보고대로, 여기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가지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이 사업 의지가 확고한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체육청소년과 끝으로, 우리 관내에서 중 3들이 제일 가고 싶어하는 고등학교는 어디냐, 발표된 게 있다고 그래요. 1, 2, 3위를 한번 자료가 있으면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또한 고등학교도 대학진학률이 제일 좋은 고등학교는 어디냐. 1, 2, 3위까지 자료가 있으면 교육청이나 이런 데서 나타난 자료가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는 지금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과 함께 질타가 있었습니다. 이 내용에 보면 주민생활지원국보다는 시설관리공단이 뭔가 변화하고자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그 변화되는 모습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논의돼 왔던 찾아가는 음악회 기획공연 이런 것들, 천진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떤 세부적인 공연 계획보다는 대충 일정은 나와야 된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찾아가는 음악회가 작년에 해 보니까 조그만 문제점도 있었지만 그래도 많은 곳에서는 이 찾아가는 음악회를 목말라하고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몇백 명 1천 명, 2천 명 단위를 욕심을 낼 것이 아니라 놀이터에서 공원에서 7, 80명, 100명이면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그늘진 곳 이런 문화예술을 접하지 못하는 곳에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찾아가는 그러한 문화예술공연이 필요하다. 거기에 대해서 연간계획서를 자료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평촌아트홀 공연 때 가 보면 이 주차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예회관이라든지 평촌아트홀이라든지 최소한 그 공연을 표를 매입해서 입장한 관객에게는 어떤 형태로든 주차비 감면이든지 혜택이 있어야 한다고 먼젓번에 이재선 위원님이 지적한 바 있는데 아직까지도 이것이 시정되지 않고 있는 것 같아요. 이것에 대해서 서면으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끝으로 종량제 물품보관 창고가 소위 말하면 봉투가 세 군데 사무실, 컨테이너, 또 주창고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 것으로 보고서에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일시적으로 종량제봉투를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것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지속적인 판매를 할 계획이라면 이것에 대한 어떤 보완책도 있어야 되지 않느냐라고 보여지는데, 이것에 대한 계획도 유인물로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형식적인 A4 한 장에 큰 글씨로 해서 제출되는 자료가 아니라 정말 세부적인 계획을 실질적으로 담아서 올 2008년도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중요한 참고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성의 있는 자료를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꼭 더 빠뜨리신 말씀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또 오늘 이렇게 2008년도 업무보고 때 밝은 모습으로, 또 2008년도의 새로운 계획을 가지고 업무보고해 주신 전만기 주민생활지원국장님과 각 과장님들, 또 팀장님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에 장인식 이사장님과 노병인 본부장님 그리고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공단 이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