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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성일 의원 발언

125회 제2본회의200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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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을 이렇게 되어서 항상 지연을 시키는데 복지과에서 넘어온 것은 벌써 건축과로 다 넘어왔는데, 먼저도 얘기했고 항상 얘기하는 건데 "적기에 해달라" 경로당도 역시 마찬가지로 5월 18일. 건축사무소는 다 틀린데 이렇게 동시에 왜 일괄적으로 하는지? 개별적으로 하나 용역하고 시작하고 하나 용역하고 시작하면 되는데 일괄적으로 이렇게 해서 꼭 늦출 필요가 있느냐?

우기에 하게 되면 아무리 개·보수라고 할지라도 부실시공이 될 수도 있고 한데 꼭 이것을 이런 식으로 일괄적으로 해야 되는 건 관습에 의한 것인지, 일을 좀 앞당겨서 여름 이전에 지어 가지고 노인들이나 어린이들이 더울 때 밖에 나와서 쉴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되는데, 공사기간이 이렇게 되다 보면 6월, 7월, 8월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죠. 꼭 이렇게 할 이유가 있습니까? 1개동 해서 우선적으로 시작하고 또 1개동 용역해서 시작하면 되는데 이걸 일괄적으로 다 한꺼번에 줘서 한꺼번에, 이걸 동시에는 못할 거 아닙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