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성국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양천구 도시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지금 시행을 바로 할 건데, 신월·신정지역 이렇게 문안에 보면 항상 못을 박아 놓습니다. 목동지역 하면 일반적으로 중심축만 생각하는데 목2, 3, 4동의 인구가 양천구의 1/6인 8만명이고 땅 전체면적도 1/6 정도가 됩니다. 목2, 3, 4동은 신월·신정지역 불량주거지처럼 슬럼화되어 있는 게 사실입니다, 목동중심축에 비해서.
이런 도시발전계획 수립을 하고 용역을 할 때 목2, 3, 4동이 불이익을 받게 되는 수가 있으니까 이런 문안을 작성하거나 할 때 꼭 포함을 시키시고 또 도시계획으로 인해서 종 세분화가 되었을 때에 문안 자체가 목2, 3, 4동이 포함되지 않거나 배제를 당하면 불이익을 받게 되니까 그것을 감안해서 용역회사에 용역을 시행할 때 이게 문안으로 꼭 표기가 되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6쪽에 식약청 건립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목2동 목동근린공원 부지를 수용한다고 해서 목2동 주민들로부터 민원이 있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