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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성국 의원 발언

128회 제3본회의200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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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양천구는 다른 곳보다도 더 많습니다. 그리고 특히 행정동인 목2, 목3, 목4라든가 신월·신정지역의 낙후된 지역주민들이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 피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지구단위계획 구역지정 결정권한을 위임받는 것은 힘들더라도 협의사항이라고 했는데, 구청의 실무자들이나 구청장님이 의지만 있다면 작은 소단위의 사업추진 계획들을 구청에서 도와줄 수 있는 사항이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근의 강서구에서는 잘 알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만 구청의 주택과에서 주민들에게 미리 홍보를 합니다. 가양동 같은 지구에서는 제가 지난번에 가양1동 구의원을 만나 볼 기회가 있어서 만났었는데, 구청에서 직원들이 직접 나가서 20년 이상된 연립이라든가 아파트에 대해서 "이러이러한 방법으로 재건축을 추진하고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 재산에도 플러스가 되고 여러분들 주거환경에도 플러스가 될 거니까 이렇게 하십시오"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전광수 위원님이 말씀했지만 이런 사안들을 주민들이 잘 숙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직접적인 자리의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이 이런 것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셔서 지역주민들의 삶에 정말 플러스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행정적인 지도를 해 줬으면 합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