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이미 그곳 각 부동산에 가 보면 제1번이 강남에 있는 복부인들입니다. 2번이 현지 사람입니다. 사는 순서도 딱 정해져 있습니다.
왜 강남 복부인한테 먼저 1번을 주느냐? 복비를 많이 주니까. 즉 복비를 많이 준다는 거는 부당 중개수수료라는 얘기입니다.
이런 걸 적발하셔야 됩니다. 두 번째는 미등기 상태에서 넘어가는 겁니다. A에서 B, B에서 C 이런 걸 적발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곳 부동산은 과열 투기가 되고 과연 그 땅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지가가 계속 올라가다 복부인들이 떠나고 나니까 지금은 어떤 현상이 나오는가, 지가하락 상태 또는 막차를 탔다, 어떤 사람은 부부싸움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피해주민은 바로 우리주민입니다. 이런 과열현상이 일어나지 않게끔 주무과에서는 단속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