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명렬 의원 발언
위원 세부적인 거는 나중에 자료로 하나 주십시오. 200만원밖에 이자수입이 안된다, 제가 한 번 봐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견인보관사업 이건 보니까 달성률이 100%인데 목표관리 이 부분만은 맞추기가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항목은 목표관리 하기가 어려운데 견인사업은 어느 정도 언제든지 그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 80% 해도 되고 120% 할 수 있고, 무슨 뜻인지 이해갑니까? 양천구가 불법주·정차가 없다면 70% 해도 됩니다.
이건 목표관리개념으로 보이거든요. 목표에 모자르다고 하면 그 다음 한달 남겨놓고라도 목표를 채울 수 있는 여지가 있어요. 이건 유념해 주십시오.
목표관리개념보다도 양천구 주·정차 계도가 잘 됐다면 70% 해도 상관이 없다. 그리고 세 번째는 당기순이익이 17억정도 됐습니다. 이 페이스로 간다면 연말에 한 24억정도 나올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