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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131회 제2본회의200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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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위원장이 우리 국장님에게 몇 가지만 의견을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도시관리국장님 앉으신 자리에서 본인의 소견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가지입니다. 목동 922번지 1만3,621㎡에 지금 현재 호텔부지로 되어 있는 것을 많은 분들이 "학교부지로 해달라, 시설변경을 해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는데 아직 되지를 않고 있습니다.

해서 우리 상임위원회의 안으로 구청에 또는 서울시에 촉구결의문을 보내고자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더 첨가해서 말씀을 드리면 아직 결정도 안된 상태인데 일부 정치인들 구체적으로 말씀드려서 국회의원이나 시의원은 마치 이것이 확정된 양 현수막까지 붙이고 또 각종 장소에서 자신의 노력으로 된 것인 양 홍보를 하는 그러한 일도 있었습니다마는 오늘 이 시간까지 결정이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 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에서 강력하게 시설변경을 촉구하고자 하는데 국장으로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하나는 지금 종세분화가 각 구별로 이루어지고 서울시에서 종세분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1종, 2종의 층수제한이나 용적률 제한이 타지역, 타지방에 비해서 우리 서울시가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 해서 1종, 2종을 층수를 현행보다 더 올리고 용적률도 150%를 200%로, 200%를 250%로 올리라고 서울시에 역시 촉구공문을 보내려고 합니다.

그래서 국장의 입장, 마지막으로 지금 목5동지역에 부영 2차, 3차 아파트 북측에 4개 필지로 토탈 약 1,200평의 서울 시유지가 있는데 이것 때문에 그 지역 주변의 주민들 특히 부영에 사시는 주민분들은 계속 요구사항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지금도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데 "공원을 해달라" 아마 구청에 접수가 며칠 안으로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청에서는 이것을 주민이 원하는 대로 공원화 하자고 서울시에다가 강력하게 요구할 수 있는지, 아니면 우리 양천구에서 그 땅을 서울시로부터 사가지고 주민에게 맞게끔 그것을 활용할 구상은 없는지 간략하게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