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실질적으로 수영장도 임대를 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수영장 임대를 할 때는 개인당 산출해서 집행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보면 강사는 1시간 강의를 하는데 인원은 상관이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물론 그 업무를 집행하는데는 어려움이 많이 뒤따른다는 거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고생하는 부분도 충분히 인식을 하고 있고, 그러나 어려운 여건속에 있는 환자들을 생각한다고 그러면 고생이 되더라도 조금 더 고생해서 이렇게 혜택을 못 받고 있는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보건정책이 된다 그러면 더 없이 보람되는 일이지 않겠는가 그렇게 판단이 되어서 우리 양천구에 재활훈련을 통해서 이런 교육을 받아야 될 대상자들은 참으로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홍보를 좀 더 강화를 한다든지 하다 보면 그에 따른 운영비는 늘어날 수가 있습니다. 운영비를 많이 들여서 해야 된다는 부분을 꼭 강조하는 건 아니겠지만 그렇더라도 강사료에 비해서 우리 관절염환자들이 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러면 그러한 방향으로 노력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겠다 하는 얘기입니다.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