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웅원 의원 발언
위원 명칭은 말씀을 안하셔도 돼요. 알고 계시니까 다행입니다. 그래서 먼지로 인해서 주민들에게 많은 피해가 오고, 요즘은 그런 시대가 아니잖습니까. "먼지가 많이 날리니까 물을 뿌려달라"고 제가 두세 차례 얘기를 해서 정정한다고 했는데 아직 정정을 안했더라고요.
그래서 주민들이 계속 그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우리 감사담당관이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항의를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2차적으로 "그 부지 자체가 올 7월달부로 서울시에서 주택개발에 넘어간다"는 얘기가 있고 "공원화로 할려고 한다"는 계획으로 되어 있거든요. 확실한 것은 아니고 우리 구청이나 주민들이 원하는 거는.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담이 있으면 바로 그 옆에 업체가 붙어 있거든요. 그런데 7월달에 어떤 장기적인 프로젝트가 있어서 그때 가서 이 업체에게 말을 하게 되면 서로 문제가 생기고 힘들어지니까 아예 이번 기회에 우리 양천구에서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 앞으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방해가 되고 주민들한테 피해가 간다고 하면 우리 감사담당관이 적절한 조치방법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