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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성국 의원 발언

132회 제1본회의200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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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은 제가 볼 때 분기별로만 지도감독을 해도 그런 게 안 나타날 텐데 연말 행감 때 같이 행정적으로 그렇게 하니까 그런 게 나타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3개월마다 분기별로 한 번씩 지도점검을 해 주시고 또 전체적으로 복지관들이 들어서면 아주 어둡습니다. 제가 볼 때는 세 군데 다 그랬었는데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니까 들어서면 기분이 좋도록 좀 환하게, 청결하게 될 수 있어야 하는데 행감을 한다고 하고 갔을 때에도 그렇게 지저분한데 평소에는 어떻겠습니까?

제가 평소에도 몇 번 들러 봤었는데 좀 어둡고 구석진 부분의 청결상태도 미비한 점이 많았으니까 과장님이 그런 지도를 평소에 했으면 하고 복지관 자체 운영을 하면서 자원봉사자들의 운영을 인원은 방대하게 많은데 제대로 운영이 안되는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을 적재적소에 사용을 못하는 것 같으니까 적절히 인원을 잘 배치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32쪽에 간담회 개최 실시시기가 2004년 12월 중으로 되어 있고 복지관 우수종사자나 복지사들을 시상한다고 되어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전체적인 파악이라든가 이런 것을 미리 해서 그 사람들한테 어떻게 해야 된다고 방법 같은 것을 제시해야 될텐데 시기를 12월 중으로 하는 게 타당하다고 봅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