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성일 의원 발언
위원 문성일 위원입니다. 먼저 작년부터 계획이 있었는데 안산놀이터 주차장이 역세권 주차장이라고 해 가지고 여기를 시비로 추진하다가 신정고등학교 신축부지가 들어있는 바람에 이게 조금 연기가 되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내년이나 후년에라도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왜냐하면 지금 이 안산놀이터가 올해 현대화 재정비사업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런 계획이 있다면 재정비 사업을 하게 되면 다시 또 공원을 다 파헤쳐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또 재투자가 되고. 그래서 제가 공원녹지과에 이것을 "명시이월을 시키든지 사고이월을 시켜서 보류를 해 달라" 그래서 교통과와 합의를 해서 이것이 추진이 되면 사업을 보류하고 추진이 안되었을 때는 그대로 가자고 했는데, 이것은 시의원님이 분명히 시비를 갖다 주기로 한 것이 거든요.
그래서 이 역세권 주창장은 시비사업이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역세권이 한 30m정도밖에 안됩니다, 지금 신정역하고. 그래서 그 놀이터 지하 현장에 가보시면 굉장히 들어가서 한 몇 m가 푹 꺼졌어요.
그래서 음침하고 저녁에는 사용을 못하고 있고, 그런 것을 지상으로 올리면 지상2층 주차장은 충분히 만들 수가 있거든요. 그렇게 이것을 한번 검토해서 내년에라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 있으시면 공원녹지과와 상의해서 이중으로 돈이 들어가지 않도록 좀 협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