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총무과 업무보고 시간에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과거에 문화공보실에서 했던 업무들이 지금 공보담당관실이 별도로 만들어 지면서 전부다 다시 이첩이 되어 있습니다. 문화공보실에서 했던 업무가 총무과로 넘어갔다가 다시 공보관실이 만들어지면서 이관이 됐는데 어떻게 보면 과거로 도로 회귀한 현상이 나왔습니다. 또 구정업무에 대해서는 청장의 임기 만료시점이 다가오면서 더욱더 강화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도 하고 이해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 방송국도 마찬가지로 대부분이 우리 구정의 홍보업무와 관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은 기획예산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결국은 공보관실로 넘어와야 될 그러한 사항일 것이다. 지금 기획예산과장님이 겸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방송국을 구축하면서도 나름대로 준비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또 예산부분에 있어서도, 지금 약 8,000만원 정도 예산을 잡아놓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