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134회 제1본회의2004-04-26

김희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과거에 문화공보실이 있어가지고 이러한 업무를 총괄 했었어요. 그런데 직제개편이 되면서부터 지금까지 총무과에서 운영을 해 왔는데, 그렇다고 보면 우리가 행정조직의 직제개편을 하면서도 정말 한 치 앞을 못내다 보고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 아니냐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직제개편을 단행할 때는 이 기간이 어느 정도 갈 것이냐, 또 주요업무는 어떻게 관장을 할 것이냐, 장래를 좀 내다보고 단행을 한다고 하면 부서간에 이동이라든가 또 없었던 것을 신설하고 또 기존에 열심히 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만족스럽지 못해 가지고 다시 또 강화를 하겠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이 자꾸 되풀이 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우리 공무원 조직사회내에서도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너무나 많은 시간들이 낭비가 되고 또 불필요한 인력낭비가 발생하고 있다는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직제개편을 하면서도 심도있게 생각을 해야 되고 청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또 고위직 공무원이 새로 왔다고 해서, 또 바뀌었다고 해서 이러한 일련의 일들이 자꾸 되풀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찬가지로 공보담당관을 기획예산과에서 담당한다, 물론 우리 예산을 편성하고 실지 각 부서에 관계되는 일을 하기 때문에 기획예산과에서 못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전문직은 아니지 않느냐는 생각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