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서울시에서 재의요구가 들어오면 당연히 또 올라와야 될 사항입니다. 그렇다면 이미 강남에서 50% 적용을 해서 감산을 했다가 재의요구가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을 피하기 위해서 강남구에서는 조례를 개정해서 30% 인하를 했습니다.
또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서울시가 다시 강남구에 재의요구를 하게 된다면 마찬가지로 강남구의회에 다시 재의요구를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 양천구도 그 같은 상황이 되풀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텐데 과연 그렇다면 우리 양천구청과 양천구의회에서는 이러한 소모적인 일들이 반복되어서 진행되는 동안에 과연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될 것이며,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가 우리한테 주어진 업무가 아닐 수 없습니다. 과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별도의 대책을 우리 구청에서는 가지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