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영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런 사업을 벌이기 위해서 중·장기재정계획을 세우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예산 들어오는 것도 생각해 보고 또 서울시에서 지원을 많이 해 주는 것이 우리구에만 특별히 해 주는 것으로 착각하시는데, 강서구청이나 영등포구청은 예산규모도 우리구보다 크고 지원도 훨씬 많습니다. 그것은 알고 계시죠?
얘기하시는 게 꼭 전부가 우리구만 특별히 노력해서 더 받아오는 것처럼 생각하고 계시는데 그런 것은 아니고 부모가 자식에게 돈을 나눠줄 때는 일정하게 나눠줍니다. 지금 서울시에서 교부금이나 이런 것을 충분히 지원해 주는 것도 예산이 풍족해서라기 보다도 서울시도 마찬가지로 부동산 경기가 좋아서 취득세, 등록세가 많이 들어와서 지원해 주는 것이 풍족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이지 서울시라고 해서 어디서 뚝 떨어진 돈이 많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거기도 부동산 경기로 연유해서 돈이 많이 들어와서 서울시에 있는 25개 구청에 고루 분배해서 나눠주는 것이고 그것이 여유분입니다.
그런 생각이 안 드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