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알았습니다. 우리 관리공단이 뭐하는 곳이냐 하는 것은 익히 잘 아는 바입니다. 더더욱 장애인복지관을 운영하는데 관리공단에서 의료장비나 각 장비를 놓을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진 우리 직원은 한 분도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장비의 계산방법은 어디에서 나왔는지, 또 전문인이 아닌 사람이 대충적으로 뽑았는지, 아까 우리 오두옥 위원이 좋은 질의를 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제일 좋은 시설물을 갖추는데 시설장비 또한 제일 좋은 것으로 놓아야 할 것 아니냐, 이러기 위해서 제대로 산정을 했느냐?" 라고 물으니까 "3억2,700 정도만 있으면 일부 개관하겠다" 이런 겁니다. 일부 개관하는데 사람은 35명이 필요하다는 것도 맥락을 같이 보는 겁니다.
완전 개관하면 인원이 약 70명이 필요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