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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권용호 의원 발언

158회 제4보사환경위원회2009-02-12

권용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동기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쪼록 금일 업무보고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금일은 평생학습원과 시설관리공단, 청소년육성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윤정택 평생학습원장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하실 때는 2008년도 실적은 제외하고 2009년도 추진계획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윤정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동기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를 드리면서 기축년인 올해에도 기쁨과 축복으로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서 평생학습원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서근 평생교육과장입니다. 정문택 석수도서관장입니다. 그리고 금년 1월 20일자로 발령받은 유완형 평촌도서관장입니다. 다음은 팀장급 간부 공무원 중 금년 1월 20일자로 발령받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석락 교육시설팀장입니다. 전영찬 만안교육팀장입니다. 강양숙 동안교육팀장입니다. 그럼 평생학습원의 주요업무를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09 주요업무보고(평생학습원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한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평생학습원 전 직원은 최고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으며,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도 지속적인 격려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동기위원장

윤정택 평생학습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인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 직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장인식입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동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보사환경위원회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년간 위원 여러분께서 저희 공단의 발전을 위하여 지원과 성원하여 주신 데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공단이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소관업무 분야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성석 수영장팀장입니다. 이봉훈 체육관빙상장팀장입니다. 안병부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정창훈 석수체육공원팀장입니다. 강수장 호계체육관상가팀장입니다. 이원철 문예회관장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2008 경영성과 및 2009년도 경영 규모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09 주요업무보고(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앞으로 저희 공단의 임직원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하여 내실 있는 공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이동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 부록 참조

이동기위원장

장인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명철 동안청소년수련관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 및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하나 여쭤 볼게요. 이게 지금 여기 우리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으로 돼 있죠?
사실은 업무보고는 육성재단 이사장이 와서 업무보고 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게 맞는 겁니까? 아니면 지금 수련원 관장들이 지금 업무보고를 해야 되는지?
아니 법인 총괄과 육성재단하고는 틀리잖아요. 업무보고기 때문에 재단의 업무보고라는 얘기죠. 그렇죠?
재단의 업무보고는 사실은 재단 이사장이 와서 해야 원칙이죠. 법인하고 틀리죠. 재단하고는. 그런 생각 안 해 보셨어요?
아니 이 업무보고만큼은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요.
다음에 고려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명철 동안청소년수련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배영호 만안청소년수련관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 및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호 만안청소년수련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고 하면 시설관리공단의 노병인 본부장께서는 업무에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있으시겠습니까? 본부장님,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기관에 질의나 당부하실 말씀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고요. 모든 것은 일문일답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문일답으로 하도록 준비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고요. 질의나 당부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천진철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천진철위원

만안청소년수련관 배영호 관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준공을 했는데 가보니까 그 다목적홀인가요? 체육관인가요? 그게 행사하신 데가.
체육관이에요? 공연장이에요? 그게.
그럼 그건 체육관으로 사용하고 공연장은 또 별도로 있어요?
아, 그럼 체육관?
그러니까 우리 그날 개관식 한 날은 그것은 체육관이고, 공연장은 2층에 별도로 있다?
잘 알았습니다. 난 그게 공연장하고 누가 또 겸해서 쓴다고 그래 가지고 무대가 없는 공연장이 또 새로 나온 건축법인가, 그래서 난 궁금해서 여쭤 봤는데 2층에 새로 있다니까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장인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하셔서 여러 가지로 절약 또 공단 운영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모든 공기업 목표 달성이라든가 최우수 여러 가지 큰일을 하셨어요.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호계체육관을 가보니까 볼링장이라든가 기타 탁구장, 배드민턴장 이렇게 있는데 볼링장 같은 경우를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이제 그런 얘기들이 들려요. 그 볼링장에 지금 채용한 직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이사장님!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6명이요. 16명인데 볼링장이 인수받기 전에 검토를 해 보니까 사양산업이라고 그래서 그 인력을 기능2등급 정규직은 한 사람만 정식채용을 하고 나머지는 일용직으로 운영을 해 보자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16명 승인이 났는데 그 인원이 밤 12시까지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인력이 너무 달려서 지금 내부에서 인력 조정을 해서 전부 지금 한 28명이 근무하고 있어요.

천진철위원

그래서 지금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사실 호계체육관에 볼링장 같은 경우는 그동안에 볼링협회에서 상당한 지역체육이라든가 이런 데에 헌신을 했고 또 도민체전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그동안에 많은 열정을 쏟아부었고 그로 인해서 또 호계볼링장에 대한 레인이라든가 이런 문제도 사실 그동안에 어떻게 보면 준공과정이라든가 완공 시기까지는 상당한 노력을 아끼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 얘기를 들어보면 거의 그쪽은 다 싹 배제를 하고 시험 가동할 때도 나가서 다들 이렇게 저렇게 자문도 구해 주고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거기는 전혀 볼링장하고는 관계없는 분들로 직원이 채용되었고, 또 안양에 기능1급이라고 그러셨나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천진철위원

기능1급이라고 그러셨나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기능2등급이요.

천진철위원

기능2등급이라고 그래서 지방에서 대구인가 어디서 취업되었다고 그러나? 어떻게 그렇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개채용을 했어요.

천진철위원

예. 공개채용을 그렇게 했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안양에는 그분만한 실력 가진 사람이 없나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물론 있겠죠. 있는데 공개채용을 했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협회가 준공과정까지의 그 참여와 헌신한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거기 배제하고 운영한다, 이런 생각은 안 해 보고 지금까지 아주 긴밀하게 협조하고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 이상.

천진철위원

이사장님은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지 몰라도 그렇게들 얘기를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게 참 걱정스럽고, 물론 운영도 중요한데 그리고 지금 직원 16명 채용할 때 다 공개채용했나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용직은 공개채용을 할 수가 없었고요. 예를 들면 기계실의 근무자는 경력 있는 사람들 또 안내데스크에 근무하는 여직원도 볼링장에 근무한 그런 사람들이,

천진철위원

공개채용이 아니면 그것은 어떻게, 그분들이 어떻게 알고 거기를 채용이 되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얼마든지 채용할 수 있죠. 일용직까지도 공개채용하기는 쉽지는 않더라고요.

천진철위원

아시는 분들로 이렇게 해 가지고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천진철위원

지금 보면 지금 이사장님 말씀하신 대로 거기 지금 볼링장에 기능직이 아닌 일반 그러니까 직원인 경우에는 굳이 공개채용을 안 한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래도 그 단체에서 그동안에 애를 쓰고 자문을 구해준 분들을 충분히 고려를 할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안 하고 이사장님이 잘 아시는 분들만 채용하게 되는 그런 얘기가 되는데.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잘못된 말씀이고요. 내가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쓴 적이 없고 전부 연계 연계해서, 저는 지금 주차원 한 사람도 내가 쓴 사람도, 쓰지를 않아요. 개인적으로 무슨 내가,

천진철위원

잘못된 생각이라고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그건 절대 그런 얘기는 잘못된 거고, 일용직을 쓸 때 볼링협회에 내가 사람 쓰겠다, 이런 얘기해도 안 되는 거고 물론 거기서 나한테 요구를 해서 내가 배치된다면 지금 얘기도 일리는 있겠는데,

천진철위원

이사장님이 잘못된 생각이라고 그렇게 일방적으로 말씀하시면 안 되는데!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게 하지 않은 걸요, 제가. 전부 위임을 해서 연계 연계해서 아는 사람들 경력 있는 사람들을 쓴 거지, 이사장이 어떻게 안다고 그렇게 씁니까? 그것은 천만의 말씀이죠.

천진철위원

그래도 말씀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데!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안 썼다니까요, 내가. 개인적으로.

천진철위원

안 썼다고 얘기를 하셔야지,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그런데 일방적으로 이사장이 썼다고 얘기하니까.

천진철위원

잘못된 생각이라고 얘기를 하시면 안 되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사장이,

천진철위원

아니 여기서 제가 말씀드릴 때는 그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 아니겠어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게 잘못된 얘기예요, 그게.

천진철위원

제가 말씀드린 게 잘못되었다고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그렇게 얘기를 천진철 위원께 한 게 잘못된 거다 이거죠.

천진철위원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얘기죠. 그렇게 어느 분이 그런 제보를 주신 분이 잘못되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셔야지, 지금 잘못 말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어떻게 그렇게 지금 거꾸로 말씀을 하시네, 이사장님께서. 그리고 기능1급 대구인가에서 공개채용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천진철위원

그 정도는 기능을 가진 분들을 뽑는 것 아니겠어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당연하죠.

천진철위원

그러면 안양시에서 안양시민으로 충분히 뽑을 수가 있는데 굳이 대구 분을 뽑을 이유가 있어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공개채용은 안양시로 국한된 게 아니라 전국을 상대로 제일 유능한 사람을 뽑다 보니까 대구에서까지 응시를 하고 또 대구나 인천이나 서울이나 제가 직접 다녀보았어요. 그래서 사실 연고가 있는 전혀 그런 사람이 아닌데 가장 성실하다고 생각이 되고 또 이 면접관들이 인정을 해서 이렇게 뽑은 거지,

천진철위원

면접관이 누구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에 그 당시의 어느 담당 국장이 들어갔고요, 그다음에 제가 면접관으로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천진철위원

지금 이사장님은 항시 이렇게 말씀하시면 이사장님 말씀하시는 것 다 맞고, 위원들이 얘기를 하면 거의 틀리는 얘기라든가 잘못 들은 얘기를 전하는 것 같은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그렇게 답변하시면 좀 곤란하고요. 적절치가 않다고 보고, 지금 호계체육관에 볼링장 그 직원 현황하고 공개 채용한 심사 회의서류하고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동기위원장

지금 천진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료는 바로 준비를 해 주시고요. 자, 이렇게 말씀들을 하세요. 서로가 오늘 업무보고이니 만큼 대화라고 하고 서로 질의, 응답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에게 서로 서로가 존중을 하면서 같은 말이라도 서로가 이해가 될 수 있게끔 의사전달이 되어야지, 그런 식으로 의사전달이 된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위원장도 좀 사실은 마음이 불쾌합니다. 오늘 2009년도 업무보고 자리 아닙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분들한테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지적하시고 대화를 하는 내용은 나름대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서 전달하는 겁니다. 설상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말씀 자체를 상대방의 생각을 좀 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하연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하연호위원

하연호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질의를 하기 전에 방금 전에 천진철 선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본 위원도 적극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우리 장인식 이사장님 기분이 언짢으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천진철 위원님이 질의하신 이 내용이 지역사회에 많이 퍼져 있어요. 저희 위원들이 결코 근거 없는 얘기를 가지고 이런 공개석상에서 회의석상에서 속기록에 남음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런 지적에 대해서 이사장님은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아닐지라도 의원의 질의가 잘못되었다, 이렇게 얘기하신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심지어 저 본 위원은 이런 얘기까지 들었어요. 채용된 분이 또 소개를 해서 데리고 왔다, 이런 얘기까지 들었는데 이렇게 들은 입장에서 천진철 위원님이 저 정도 수위를 낮춰서 질의하신다는 것은 그래도 이사장님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 이해해 주시고요. 본 위원은 만안 우리 배영호 관장께 간단한 내용 질의할게요. 업무보고서 64쪽에 보면 체력증진 이 프로그램이 있죠.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짱 헬스, 수리산 체력훈련, 건강지킴이 캠프, 잘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본 위원이 만안청소년수련관이 이 동 장소에 유치되기까지 많은 설전 끝에 행정의 일관성과 지역 발전의 명분으로 동 장소에 위치하게끔 노력한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럼으로 우리 배 관장께서는 직원들과 함께 일치가 되셔서 발전을 위해서 더욱더 정진하셔야 되고 특히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아울러서 적당한 경쟁을 유도할 수 있는 예를 들어 얼짱 캠프다. 얼짱 프로그램이다. 아, 얼짱이 아니죠. 몸짱이죠. 그러면 청소년들은 이 욕구를 표출해야 되는데 많은 제약을 받고 있잖아요. 그런데 건전한 프로그램으로 끌어들여서 적당한 경쟁심을 학교별로라든가 유도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또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도 주어야겠지만 그런 힙합댄스, 비보이 경연 여러 가지 있겠죠. 이렇게 생각하는데 본 위원 질의에 대해서 관장님의 간단한 소견 듣고 싶습니다.

이동기위원장

하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우선 먼저 기축년 새해 업무보고 준비에 노고가 많으신 윤정택 원장을 비롯한 장인식 이사장님 또 수련관 관장님들 또 공무원들 노고에 깊이 감사한 말씀드리면서 윤정택 원장께 지난번 연말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한 것 한두 가지를 일문일답식으로 정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유인물 보면 평생학습진흥사업 중에서 지난번 평생학습 홈페이지 구축사업에 3천 200만원 정도가 예상되었는데 이게 상당히 적은 금액인데 지금 중간보고를 1월 16일 날 하고 최종보고를 2월 중에 나온다는데, 중간보고를 받으셨습니까? 한번 그래서 시연을 해 보셨는지요?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네. 시연하면서 평생학습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고, 그것을 위원님들의 의견을 개진한 사항을 다시 반영토록 조치를 내렸습니다. 그래서 다음주 월요일 날 다시 한 번 평생학습위원님들을 모시고 최종보고회를 갖고 보완작업을 해서 2월 말쯤 납품 받을 예정으로 있습니다.

권용호위원

왜냐 그러면 이게 지금 우리 안양시 평생학습원 계파 이 섹터 생각하는 이미지보다 홈페이지 예산이 상당히 적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것 적어서 1차, 2차 막 유찰 계속되고 그랬었죠? 이게 지금.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계약관계에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만 과기부 산하기관에서 이해를 해 주셔 가지고 같은 공공기관이라고 그래서 계약을 체결해 줘 가지고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권용호위원

어느 한 물건이 있으면 그 물건의 값에 맞는 것을 치러야 되는데 예산이 이게 지금 배정이나 예산 책정이 잘못되다 보니까 홈페이지가 평생학습에서 이 평생학습이 활성화하려면 오프라인도 중요하지만 온라인과 같이 이게 상당하게 두 개 매개 역할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적으니까 각별히 신경 쓰시고 중간보고 최종보고 할 때 그 의견을 개진해서 잘 정리해 주길 바라겠습니다. 특별한 이상은 없는 거네요? 그렇죠?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네. 잘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권용호위원

그 사이버학습관 구축도 똑같은 얘기죠?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네, 같은 맥락입니다.

권용호위원

네. 그것 잘 체크해 주시기 바라고요.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네.

권용호위원

그다음 39쪽에 말예요. 인력자원 역량강화 교육운영에 보면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이 있는데 이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계획을 잡아서 이렇게 1천만원 그냥 사업비만 달랑 던져놓은 건가요? 아니면 어떤 계획이 특별히 있나요?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당초에 그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이것은 우리 평생학습 관련 담당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하루종일 저명강사를 초빙해서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또 지식도 전달하고 이런 워크숍을 갖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12월 달에 한 130여 명이 참여해서 개최를 한 바 있습니다.

권용호위원

예. 평생학습이 지금 우리 안양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이 되고 전임 신 시장님 계셨을 때 평생학습 현판식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또 윤정택 원장님께서는 한번 안양시 평생학습에 작년에는 준비 기간이고 금년부터 활성화할 수 있는 이제 마스터플랜을 펼칠 시기니까 그 마스터플랜을 기초로 해서 홈페이지 구축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평생학습의 활성화를 해서 인근에 있는 과천시에 뒤지지 않는 그러한 평생학습을 위해서 다양한 노력 해 달라는 당부로 정리하겠습니다. 아시겠죠?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해서 금년에는 기반시설이 완전히 정비가 되도록 이렇게 노력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의회는 여러 가지 총무나 도시가 있지만 특히 보사환경위원회도 있고 보사환경위원회 또 이재선 위원님도 평생학습위원이고 그러니까 다양하게 위원님들과 또 평생학습사 이런 네크워크를 통해서 이런 것을 여러 가지로 잘 정리해 주길 바라겠습니다.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

그리고 이것 한 가지로 정리하겠습니다. 40쪽에 동안노인복지회관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가 있는데요, 지금 이 사업계획이나 공사설계인데 공사설계가 2009년 1월인데 1월에 나왔습니까? 이게 지금.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지금 공사설계를 발주했습니다. 설계 중에 있습니다. 2월 말이나 3월 초에 납품,

권용호위원

아직 안 나왔죠?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네.

권용호위원

이게 이렇습니다. 어떠한 한 분야에 전문적인 설계사라든가 끼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든가 전문성을 요구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의 사고방식으로 모든 것을 설계하다 보면 그 설계에 아마 딱딱한 그러한 이미지가 많이 느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 동안노인복지회관이라면 이 설계에다가 그동안에 사용했던 사람들의 노인회장을 비롯한 간부들,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 사람의 눈높이를 맞추어서 해야지만 이 복지회관 리모델링 공사가 성숙히 성장하고 눈높이에 맞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지금. 그냥 단순하게 이것 이것해서 강당, 현관, 목욕탕 해서 설계를 주면 이 사람들은 그 설계도면에 의해서만 이게 설계가 나오지, 실제 노인들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계가 안 나온다고 보는 겁니다. 그것을 우리 보사환경이고 이렇게 해외를 가면 아주 섬세하게 예를 들면 목욕탕에 각이 지면 노인들이 넘어지면 다칠까 봐서 각을 안 지게 이렇게 아르로 라운드로 돌려서 하는 경우가 있고요, 벽 모서리도 사각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각을 지게 설계 안 한다는 그런 얘기죠. 그러니까 지금 4억 2천 500만원이 적으면 적은 돈이고 크다면 큰돈인데 동안노인회관 증축이라든가 만안 여기 목욕탕 증축이 똑같이 설계를 할 때 그 노인들한테 모여서 이렇게 해서 뭐가 그동안 부족한 점이 있습니까? 어려운 점이 뭐 있습니까? 혹시 미끄러져서 넘어지지는 않습니까? 의견을 받아서 노인들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계를 주문하는 거죠. 그분들한테. 그런데 그분들은 그것을 싫어합니다. 또. 그런데 그렇게 해 달라고 해서 그 눈높이에 수요자에 맞게끔 충분히 해 달라는 당부로 정리하겠습니다.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네. 권용호 위원님께서 아주 좋은 조언을 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고 또 동안․만안노인복지회관을 그렇게 수요자 중심으로 노인 어르신들한테 자문을 1차 받았습니다. 그래서 또 수시로 2차 받아서 설계를 완성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제가 의원생활 하면서 현장을 다니고 해외에 벤치마킹을 해서 느끼는 것도 있고 주위 노인정 가면 노인들 목욕탕에 뭐뭐가 이렇게 있다는 그 말씀을 해 주시고, 또 이 노인회관 복지회관 증축 리모델링 공사는 저희 5대 때 들어올 때 이것에 대한 공약사업입니다. 공약사업. 제가 특별히 가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체크도 한번 해 볼 테니까 노인들 눈높이에 맞춰서 충분한 의견을 반영해서 노인들이 충분하게 사용해서 노인들 복지에 향상 할 수 있게끔 특별히 당부드립니다.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예. 그것으로 평생학습원 윤정택 원장님에게 그것은 당부말씀으로 정리하는 것으로 하고요. 장인식 이사장님께 이것은 또 어떻게. 아마 이게 시설관리공단 사업인 것은 아니고요, 지금 운동장에 담장 허물기 사업이 지난번 예산이 반영된 게 있거든요. 이것 문제랑 시설공단이랑은 약간 별개로 동떨어진 저기인가요? 연계가 없나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연계는 있죠. 사업 추진은 시에서 하고, 아마 시하고 우리 공단하고 협조하에 추진되고 있습니다.

권용호위원

그래서 지금 장인식 이사장님 그 설명 이런 것을 잘 들었는데 아무렇게도 공단이 있고 거기에 담장 허물기니까 연계해서 그 후에 제2의 죄 사업이 움직일 때 그 다양성도 반영해 달라는 주문으로 정리하겠습니다. 그 문제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예.

권용호위원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안양시 동안청소년수련관장과 만안청소년수련관 그러니까 신명철 관장과 배영호 관장 동시에 같은 내용인데, 사업설명이라든가 2009년도 업무추진계획을 잘 들었는데 작년에도 지적했지만 지금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가장 아파하는 것이 아마 우울증이 많다고 그래요. 우울증이 많고 그다음에 대화가, 가족이 많다 보면 형제지간에 대화를 하는데 대화가 없다 보니까 홀로 남매가정이라 우울증이 많고 우울증이 많다 보니까 방안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컴퓨터라든가 인터넷 중독이 많은데 만안청소년수련관은 71쪽에 멀티미디어교육에서 사업계획에 보면 올바른 인터넷 문화, 인터넷 중독 치료, 우리 아이 인터넷 예절, 이런 좋은 사업을 진행해서 하는 것으로 잡혀 있는데 동안은 학교연계사업으로 해서 사업내용에 보면 수험생 특강으로 해서 인성 및 진로 관련 특강이 이렇게 있어요. 물론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이지만 이런 것은 아마 만안청소년수련관 같이 좋은 사업이라고 보니까 좀 연계해서 안양시에 동안, 만안 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지금 여기 있는 모든 프로그램이라든가 업무보고가 보면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농구, 배구 다양한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정상적이고 진로가 그래도 문제가 없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업무보고가 들어왔는데 한편으로는 지금 그 우울증을 앓고 있고 정신적인 것도 있고 뭔가 지금 발산을 못하는 아이들도 끄집어내서 이렇게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약간 아쉽지 않나 싶어서 이 업무보고에서 부탁의 말씀입니다. 동안수련관장님은 만안수련관장님과 한번 관장님들, 팀장님들 디스커션 할 때 허심탄회하게 미친 사람도 많고 총 맞은 사람도 많은데 청소년들이 미치지 않고 총 맞지 않고 아름답게 미칠 수 있게끔 이런 프로그램을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죠? 동안 신명철 관장님!
예. 관장님들이 팀장님들과 같이 한번 호프 미팅이라든가 팀 미팅이라든가 자연스럽게 해서 새로운 저기 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었으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기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명철 관장님! 만안이나 석수청소년의집에서 수익사업이 가능합니까?
그러면 사전에 우리가 사업계획서에 의해서 진행하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지난번에 사실은 행정사무감사 때 본 위원은 알고 있었는데 말씀을 위원장으로서의 말씀은 못 드렸는데 사전에 그 사업계획서 없이 진행된 게 좀 있었죠? 생각이 안 나요?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까요?
안 나오면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릴게요.
네.
아니 그러니까 우리 관장님이 보고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사업이 있었냐, 없었냐만 답변만 하십시오.
그러면 사전에 그 사업승인도 계획서도 없이 그 사업을 한 것 있죠?
지적하나마나 사업이 다 끝나고 예산이 다 저기 되었는데 왜 자꾸만 지적 얘기를 하세요. 그것만 말씀 한번 해 보세요. 이 자리에서 제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입장이 곤란하실 것 같아서. 이런 개념은 버려야 된다 이거죠. 동안하고 만안수련관이 생겼기 때문에 제가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사항에 대해서 곰곰이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추후에 이런 일이 더 있지 않도록 다시 한 번 두 관장님들께서 세심하게 각별하게 신경을 써주시고, 지금 내부적으로 모든 부분들이 지금 직원들끼리도 다 각자 생각이 틀립니다. 내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그것은 관장님들께서 잘 머리에 생각을 한번 해 보시고 저녁에 주무시기 전에 이동기 위원장이 왜 그런 얘기를 했는가 한번 파악을 하고 생각을 한번 해 주십시오. 이 시간 이후부터 용납을 안 합니다. 지난번 것 지나갔기 때문에 덮고 넘어가겠지만 앞으로 그런 문제가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사장님!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이동기위원장

만약에 거기 모 중견 저기 있는 우리 간부가 다른 데 이렇게 자리 옮기거나 다른 데 공개채용을 위해서 그런 것을 사전에 보고를 받습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글쎄 경우에 따라서는 보고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적인 신분 사생활 이런 것에 대해서는,

이동기위원장

그런 것 말고요. 이번에 상임이사로, 여기서 누구라도 말씀 안 드리고, 상임이사로 이번에 공채 신청하신 분 혹시 알고 계신가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상임이사요?

이동기위원장

예, 문화재단 상임이사.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 잘 모르는데요.

이동기위원장

바로 이런 겁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보고받은 바가 없어요.

이동기위원장

그런 것 자체도, 지금 내가 누구라도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여기 계시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 시설공단 산하에 있으면서 그런 자리로 옮기기 위해서 공개채용에 대한 심사 서류를 제출했단 말예요. 그러면 원칙적으로 봐서는 그 자리를 사직을 하고 그 자리를 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기본적인 상식이라고 보는데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애를 쓰다가 한 마리 토끼를 놓쳤단 말입니다. 그 토끼를. 그 자리에 그분이 다시 또 언뜻 계시는데 그런 것 자체가 이사장님께 보고를 안 드렸다는 자체와 이사장님이 그런 것을 몰랐다는 자체가 조직의 내부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죠. 그것 한번 파악을 해 보시고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동기위원장

아까 우리 존경하는 천진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당연히 전문직들은 공개채용을 하시겠죠. 그리고 일반직이야 공개채용하겠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시는 입장에서 여러 사람들 청탁도 있을 수가 있어요. 지금 취업난이 어렵기 때문에. 저희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장인식 이사장님께서 지금 내 사람이다, 나는 아는 사람 절대 한 명도 취직을 안 시켰다, 는 이런 답변을 하셨는데 그게 정상적으로 정말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럼이 없다라는 말씀을 하실 정도라고 하면 저희가 이것을 특위를 구성을 해 봐서 어떤 분들이 들어왔는가, 어떤 인맥으로 들어왔는가를 한번 제가 해 보고 싶은데 이사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볼링장에 대해서,

이동기위원장

아니 볼링장뿐만이 아니라 시설관리공단 있을 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말씀하신 것처럼 안양에 아는 분도 있고 그런 분도 있죠. 있는데 특히 이번 볼링장 건으로 인해서는 안내데스크에 여직원이 네 사람이고 기계실에 네 사람 그다음에 기술자를 2급 채용한 사람 한 사람하고 기공실에 한 사람 그다음에 나머지는 그 외에는 청소부하고 경비거든요. 그 외에 행정력은 쓰지를 않고.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공단에 있다 보면 안양지역에 오래 있는데 선후배는 아니라도 안양 원로분들도 다 계시고 지역 또 이렇게 계신데 연줄로 해서 쓸 수도 있겠죠. 또 쓰기도 했고요. 뭐 그런 거죠. 그런데 아까 얘기한 이런 내용들은 실질적으로 왜 이것을, 저도 평소에 안양사람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어느 이력서 하나 받아도 “안양 주소 아닌 것은 제가 받지 말아라.”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우리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그 청소나 경비나 이런 자체도 전부 단 한 사람도 안양사람 안 쓴 게 없고요, 안내데스크 여직원 네 명 또 기계, 경력 있는 사람들을 써야 되기 때문에 일임을 해서 실무자들한테 뽑았다는 이런 내용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동기위원장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충분히 저희도 이해가 됩니다. 이해할 수 있고요. 취업난 해소 때문에 가급적이면 안양지역에 한 명이라도 취업을 시켜서 구직자들이 일할 수 있는 분위기, 급여야 얼마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동감을 하고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만 아까 이사장님께서 답변하실 때의 그런 답변 자체가 나는 깨끗한데 왜 당신은 나를 더럽다고 하느냐, 이런 표현은 아니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동기위원장

다음부터는 그런 것은 없다라고 생각하시고요. 제가 솔직한 얘기로 이사장님께서 떳떳하게 하신다고 하면 저기가 인사위를 구성해서라도 저 할 수 있어요. 사돈의 팔촌까지 하면 안 나오겠습니까? 그러나 그런 답변은 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분명히 말씀드리기 위해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오해가 없도록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천진철 위원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예. 답변을, 사실 제가 의원생활을 답변을 하는 데에 그렇게 들어보기는 또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주 유감이고요. 제가 이사장님한테 질의드린 내용에 대해서 현재 호계체육관 볼링장에 따른 얘기가 밖에서 들리기 때문에 그런 점을 실명을 거론 안 한 상태에서 말씀드렸는데 너무 일언지하에 제 질의한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유감스럽고요. 그 기능직 1명을 공개채용을 하면 그 뒤에 한 명이 데리고 들어왔지 않습니까? 그 정도만큼은 그래도 안양에 있는 볼링과 관련된 사람이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능직 1명 공채한 그 대구에서 왔다는 분 뒤에 데리고 들어왔지 않습니까? 한 명이.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천진철위원

그런 부분도 얘기가 나왔던 부분이고 그다음에 지금 일용직 같은 경우는 1년을 수습기간으로 두고 그 뒤에 재채용한다거나 이런 절차를 밟을 계획인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게 맞나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천진철위원

그러면 사실 볼링장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시설을 갖추고 지금 어디서 국제경기라든가 TV중계라든가 이런 것을 한다는 그런 처음에 취지도 다 있었는데 이게 볼링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물론 1년 지나고 2년 지나면 다 알게 되겠죠. 3, 4년 되면 달인도 되고 다 하는데 일단 서비스인데 일종의 이것도. 공단에서 시민들한테 서비스의 일종인데 볼링을 전혀 모르는 분들이 거기 갔을 때는 그것도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우려도 있기 때문에 말씀드렸던 거고, 지금 한 달에 한 번 쉬는 것으로 돼 있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천진철위원

지금 저희 조례를 다룰 때 한 달에 한 번씩 휴무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었어요. 그리고 탁구장이나 배드민턴장은 한 달에 한 번 쉬는 게 없습니다. 그러면 한 달에 한 번 기계 정비라고 그러는데 기계 정비는 매일매일 하는 것 아니겠어요? 기계 고장 날 게 또 거긴 뭐 있겠습니까? 거기서 지금 기능직이 계속 돌아가고 있는데. 그런 것도 이용자들한테에 대한 불만, 다른 데는 그렇지 않으니까. 그다음에 락커요금 같은 경우도 다른 데보다는 훨씬 비싸지 않습니까? 지금. 그 얘기는 들으셨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천진철위원

지금 볼백(ball bag)이라는 게 볼링공 하나가 20킬로, 30킬로 가니까 락커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지금 안양시 같은 경우는 1만원을 받나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하루에 200원 받습니다. 1일 200.

천진철위원

그러니까 1년에 1만원 받지 않습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일 200원.

천진철위원

그러니까 1년에 1만원인가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죠. 한 달에 6천원. 200원 곱하기.

이동기위원장

천 위원님, 잠깐만. 이사장님!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이동기위원장

지금 위원님들이 질의하고 답변하고 계신데 턱을 괴고 말씀하시면 기본적인 예의 상식을 좀 벗어나지 않습니까? 예의는 좀 지켜주십시오.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예. 하여튼 그런 여러 가지 왜냐하면 이게 쭉 운영이 돼 나왔던 게 아니고 불과 개관을 한 지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수요자들이 또 관심도 많고, 많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얘기들이 당연히 나올 수가 있죠.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것을 금년에 업무보고 자리니까 보완 내지는 이사장님께서 이 사업을 하시면서 신경을 써야 되겠다 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사장님은 지금 이 업무보고 장소에서 제가 질의드린 내용 자체가 전혀 관계없는 얘기라고 일언지하에 그렇게 말을 끊다시피 해 가면서 얘기를 하시니까 제가 더 이상 드릴 얘기가 없어요. 그리고 지금 입구에 보면 볼링인들은, 모르겠습니다. 담배를 많이 피는 건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담배를 피는지 몰라도 입구에 보면 저도 몇 번 거기 갔었어요. 경기장 있을 때나 또 지나가면서도 들립니다. 보면 입구에 담배 피는 인구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러면 요즘에는 금연 실내 더구나 체육관에서는 금연을 하고 있으니까 밖에 어떤 조치를 취해 준다든가 선수들이 나와서 거기서 쭉 서 가지고 담배 피고 들어가고 하는 게 모양새도 안 좋고, 거기 가보셨어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럼 자주 가죠.

천진철위원

그럼 보셨겠네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천진철위원

그런 것도 어떤 대안이라든가 그런 게 있어야 되지 않냐. 어차피 시민들이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또한 해야 될 일이기 때문에 그런 점을 말씀드리고자 했던 내용이 되는데 이사장님께서는 제가 드리는 말씀에 대해서 상당히 기분이 언짢으신지 몰라도 일언지하에 말씀을 그런 식으로 끊고 막 하시는 것은 제가 볼 때 상당히 적절치 않다고 생각해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죄송합니다.

천진철위원

이상입니다.

이동기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입니다. 청소년육성재단 그리고 평생학습원,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하시죠?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네,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시민들의 욕구가 날로 높아지는 것에 대비한 평생학습원의 2009년도 특별한 어떤 계획이 있으십니까? 그런 것이 업무보고에 잘 표시가 안 돼 있고 예년 그대로 복사한 듯한 그런 업무보고여서 원장님께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업무보고에는 자세히 표기가 안 돼 있는데, 금년부터는 양쪽 만안․동안여성회관을 그전에는 여성 위주로만 교육을 시켜 와서 남성분들이 상당히 불만스러운 그런 요구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방침을 받아서 금년부터는 남성도 똑같이 여성과 같이 수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완전 개방을 해 놓고 남성분들이 예년보다 많이 수강신청을 해서 수강을 받고 있고 또 직장인들이 낮에 수강할 시간이 없어서 못하기 때문에 금년부터 야간반을 더 많이 개설해서 직장인들을 위한 평생학습교육을 수강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야간반을 확대해서 운영하시고 남성들의 참여를 유도해서 남성과 여성이 함께 이렇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으로, 모든 강습반이 다 그렇습니까?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모든 강습반이 아니고 몇 개 여성 전용이 있습니다. 그것을 제외하고는 100퍼센트 개방을 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조례에는 지금 어떻게 나와 있죠? 여성회관 시설 이용자에 대한 그 조항은?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조례에는 없는 것으로.

이재선위원

조례에는 여성전용으로 돼 있죠? 여성들이 이용하는 시설로. 노인회관 말고 여성회관의 경우.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조례는 제가 거기까지는 다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들 말씀이 맞다고 그럽니다. 조례, 예.

이재선위원

그러면 조례는 여성이 이용하는 시설로 국한시켜 놓았는데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남성도 함께 동참을 해서 평생학습 차원에서 교육을 한다, 굉장히 좋습니다. 그러면 조례 개정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냥 조례를 어기고 그렇게 해도 되는 것인가요?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그것 조례를 먼저 개정했어야 되는데 조례를 우리가 미처 개정을 못하고 그러니까 먼저 남성을 개방하기 위해서 수강하도록 했는데 이 조례를 조속히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지금 본 위원이 지적하기 전에는 그 조례가 이렇게 돼 있는 것 잘 확인도 안 하셨죠? 원장님!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원장님이나 모든 담당 공무원들이 다 그렇습니다만 조례나 그 법에 어긋나지 않도록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 법이 맞지 않으면 법을 개정을 해서 현실에 맞는 법으로 바꾸어가면서 그 절차에 따라서 해야 되는 것이죠. 그리고 담당 원장님이나 담당 공무원들께서는 이 모든 업무 파악을 제대로 숙지해서 무엇이 문제가 있는지를 잘 분석해서 추진을 해야 되겠죠?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이게 법의 조항에 어긋나면 현실에 맞도록 조례개정을 서두르셔서 그렇게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예,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실례를 들어서 지금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가 굉장히 많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부응해서 집행부서에서는 시민들의 욕구에 충족될 수 있는 프로그램 그리고 충족될 수 있는 시설, 충족될 수 있는 모든 정책을 해야 되는데, 실례를 들어서 여성지도자양성과정 접수를 지금 여성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9일부터 23일까지 접수기간으로 공고가 났는데 9일 날 시작하자마자 폭주되어 버려서 정원이 오버되는 넘쳐버리는 이런 사례가 발생되었습니다. 이것은 다시 말해서 시민들의 욕구가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 거죠. 몇 년 전만 해도 50명을 모으려면 굉장히 어렵게 긴 기간을 두고 했는데 이렇게 몇 시간 내로 폭주해 버리는 그래서 정원이 너무 초과되어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고 하는 것은 63만 시민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욕구가 그만큼 지대하다고 하는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것이죠? 원장님!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그런 것을 잘 인지하셔서 시민들이 과연 무엇을 요구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에 따라서 평생학습원이 정말 시민과 함께 가는 2009년도 모든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정택

윤정택평생학습원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볼링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서 호계체육관 내에 볼링장을 개장하고 무료강습을 실시하겠다고 하셨는데 지금 하고 계신가요? 무료강습.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와서 전문가한테 상담을 하면 그 일정에 자기가 계획을 수립해서 작년 연말부터 무료강습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누구라도?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재선위원

시간은 어떻게 됩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까지는 구체적으로 제가 확인 안 하고.

이재선위원

시간은 안 정해 놓고 수시로 누구라도 개별적으로 오면 개인강습을 하십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개인강습도 해 주고 또 팀워크를 모아서도 하고 이렇게 한다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재선위원

팀워크를 모아서 무료강습을 해 주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이재선위원

기간은 얼마 정도, 초보를 벗어날 때까지 지도를 해 주십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예.

이재선위원

그러면 그 볼링장에서 무료강습이 아닌 돈을 내고 유료강습은 없습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는 무료강습만 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무료강습만 하고 있습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이재선위원

그럼 그분들이 볼링장 이용료를 내고 들어오면 강습은 무료로 해 준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재선위원

그러면 유료강습은 전혀 없고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전혀 안 합니다.

이재선위원

전혀 안 합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이재선위원

그러면 결국 볼링장은 그 입장료를 받아서 경영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강습은 일체 없고, 그렇게 해석하면 되겠습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이재선위원

언제까지 그렇게 하실 것인가요? 계속?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직 무료강습이 활성화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유료강습계획 구상을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그게 활성화되면 언젠가는 유료강습도 검토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재선위원

시중 볼링장 그러니까 관내 볼링장에서는 유료강습을 하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글쎄 아직 무료강습 활성화가 안 됐다는 얘기는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그게 어느 정도 되면 유료강습도 검토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탁구장 어느 단체에다가 이렇게 2년 동안 계약을 해서 그 탁구장 이용을 할 수 있도록 계약하셨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이재선위원

얼마 받고 하신 것인가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정확한 예산은,

이재선위원

그 금액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요. 이사장님!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이재선위원

이분들에게 이렇게 임대라고 합니까? 그 이용 임대계약을 체결한 겁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죠. 이게 지난 1월 28일 날 탁구장이 잘 아시는 것처럼 많은 빈 공간이 늘 생기고 그래요. 그래서 탁구장 이용객 증가 및 또 그래서 여기에다가 전 국가대표 감독, 국가대표 선수였고 현재 감독으로 있는 김택수 감독을 유명 감독을 우리가 협약을 해서 여기서 사용하게 한다면 우리 시민들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이러한 얘기도 듣고 또 우리 탁구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서 김택수 감독하고 협약을 맺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연간 사용료는 2천 592만원으로 채용을 했습니다.

이재선위원

사용시간은 그 계약서상에 명시가,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사용시간은 거기서 10대를 놓고 3분의 2를 이렇게 면적을 사용하고 있는데 만약에 그네들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우리가 언제든지 다 사용할 수 있는 이런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분들이 어떤 시간을 정해 놓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대개 오전에 많이 와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이재선위원

거의 날마다 하시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안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밤늦은 시간이나 토요일, 일요일 같은 데는 우리가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이재선위원

혹시 아직은 개관한 지 초기라서 그렇습니다만 이렇게 2년 계약을 함으로써 경영수익에는 좀 도움이 되리라고 보는데 혹시나 이용하는 시민들이 왔다가 그 12면을 내준 거죠? 그 12면에 대한,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0면. 10면.

이재선위원

10면입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재선위원

10면에 대한 그분들의 전용이 되다 보면 시민들이 사용하지 못하고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까 봐 염려가 되어서 그런 사례는 아직 발생 안 되었습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아직은 크게 눈에 띄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향후에 또 탁구인구가 많이 확대가 되고 또 탁구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아지게 되면 그래도 어쩔 수 없이 2년은 그대로 가야 되는 거네요? 그렇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리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데 큰 불편을 겪는다면 아마 어떠한 조치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는 그런 문제점이 없는데 오히려 탁구를 애용하는 시민들께서는 아주 좋아들 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더라고요.

이재선위원

그분 유명한 탁구선수와 코치가 와서 좋아합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이재선위원

자기들이 혜택을 무엇을 받습니까? 지도를 해 주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러니까 이제 지도도 개인지도도 할 거고 앞으로 다양한 구상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안양 탁구 시민에 대한 탁구 저변확대를 위해서 김택수 감독이 여러 가지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시민들에게 불편이 초래되지 않도록 시민 편의와 또한 수익 증대도 함께 고민을 하셔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시설관리공단에 있으리라고 봅니다.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염두에 두시고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동안수련관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이용자 인원현황에서 보면 전년 대비 한 3만 5천 명 정도가 감소되었죠?
감소사유가 어떤 것인가요? 경제가 어려워서 그런가요? 운영에 문제가 있어 그런가요? 아니면 만안수련관 개관으로 인해서 그쪽으로 빠져나가서 그렇습니까?
지금 그럼 이용인원은 만안수련관 개관으로 해서 줄어든 것이 아니고 날씨와 그런 것으로 보면 되겠죠?
그래서 2009년도에는 그 이용인원을 활성화시키고 확대하기 위해서 특별한 각오를 갖고 계신 거죠?
예. 그래서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문화의집이 지금 만안수련관이 생기기 전에는 동안에서 관리를 했고 지금도 기구표를 보면 동안으로 돼 있는데, 그렇게 계속 가는 것인가요?
그 문제성을 갖고 계신 거죠?
그래서 만안청소년문화의집,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인데 그 관장부서가 동안수련관으로 돼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만안수련관장님, 이제 만안수련관장님으로 오셔서 얼마 되지 않은 기간 동안에 그 이용인원을 상당히 많이 확보하신 것으로 소식을 들었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접근성도 많이 어렵고 한데, 지금 1천 300명 됩니까? 얼마나 됩니까? 접수인원이.
특강 신청한 청소년들이 1천 175명?
그 이외에도 그 시설을 이용하거나 일반 성인들까지 한다면 훨씬 많은 인원이 되겠죠?
그런데 수련관의 정원을 보면 현재 만안청소년수련관이 정원이 27명이죠?
그런데 현재는 얼마입니까?
그러면 거의 절반 약간 넘는 인원인데 어려움 없으십니까?
현실적인 정원은 현재 근무하는 인원이 21명으로?
그런데 어째 여기는 27명을 정원으로 잡았죠?
용역으로 채우겠다는 말씀이시네요?
알겠습니다. 동안청소년수련관장님! 지금 4급이 몇 명이나 있으시죠?
정원은 몇 명이시죠?
1명?
2명. 만안수련관은요?
그런데 4급이 이렇게 정원보다 한 명씩 더 늘린 특별한 이유가 뭡니까? 양쪽 수련관이 다 그렇죠? 정원이 꼭 그렇게 필요하면 정원을 늘려야 되고 그 맞아야 되는 것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3급이 지금 부족하고 4급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을 하면 되겠군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인라인경기장에 2008년도 이용현황 그리고 인라인경기장 운영에 따른 관리비 및 소요 지출예산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인라인 동호회가 몇 개나 되는지 이사장님, 알고 계십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라인 동호회는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재선위원

그 동호회원들이 동절기 훈련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파악을 못하고 계셨겠네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이재선위원

그러면 인라인경기장을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저희가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인라인 경기장을 활성화시켜야 되는 것은 생각을 갖고 계신 거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실무자나 팀장이 늘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 아직 겨울철 동호인들이 그 인라인장 사용하는 이것은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인라인 경기장 활성화가 필요한 것인데 인라인 동호회 현황도 파악을 못하고 계시고, 그 동호회원들이 동절기에 어디서 어떻게 훈련하고 있는지도 파악을 하지 못하고 계시다고 하면 그 인라인경기장 활성화 대책이나 정책이나 계획은 어떻게 세우십니까? 그런 정도는 파악을 하고 계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분들하고 간담회도 한 번도 안 하셨나요? 회장단들하고도.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한 번도 못했습니다.

이재선위원

간담회 같은 것도 해서 그분들의 욕구가 무엇인지도 청취, 경청을 하셔야 되고 그에 따른 인라인 경기장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다각도로 해서 노력 필요하지 않습니까? 필요하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동호인들하고의 워낙 우리 체육시설 이용하는 동호인들이 각계각층에 많기 때문에 아직 거기까지 구상을 못하고 있었어요.

이재선위원

각계각층에 많은데 우리가 좋은 시설을 많은 예산을 들여서 만들어 놓았으면 그 만든 시설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것에 대해서 늘 고민을 해야 되죠. 이용을 하고 또 수익경영도 또 증대시키고 하는 것은 늘 고민을 해야 되고 그렇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누구를 만나야 되는지, 어느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되는지 늘 고민을 해야 되는 거죠. 2009년도에는 그런 분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으셔서 어떻게 하면 이런 좋은 시설들이 많은 시민들이 잘 이용할 수 있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를 검토하시고 또 적극적으로 그런 계획을 세워서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시겠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이동기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장인식 이사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업무추진계획 59쪽에 보면 ‘차별화된 기획공연’이 있어요. 지금 기획공연으로는 시즌테마가 있는 계절별 페스티벌 해 가지고 1억 5천 그다음에 전시 쪽으로 1억, 그 예산이 4억 5천인가 서 있는데 어떻게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것은 2억 5천밖에 안 되는데 별도로 문화교실 쪽으로 2억이 편성된 건가요? 아니면,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문화교실 쪽으로 지금 들어갔습니다.

천진철위원

문화교실 쪽으로 지금 정확한 금액이 3억 5천인지 4억 5천인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많이 편중되었다고 그러면,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시공간에 또 1억 정도 들어갔고요.

천진철위원

지금 여기 기획공연 계획서 추진계획을 보게 되면 너무 이것, 어떻게 보면 기획을 참 무성의하게 했다는 것을 한눈에 볼 수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문예회관 리모델링이 3월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지금 공연장이 안양에는 평촌아트홀밖에는 없는 실정입니다. 그러면 아트홀에 지금 봄, 여름, 가을, 겨울 이 시즌공연이라는 것은 이것은 그냥 붙이기 좋은 식으로 붙여서 어떻게 보면 계획서에 하나의 어떤 그림에 불과하지, 상식적으로 공연이라는 것은 봄, 여름, 가을 계절은 나누어지는 거고 계절에 따라서 맞는 공연을 하는 것은 당연한 건데 시즌공연이라는 게 별도로 특색 있게 안양시가 만든 것처럼 이렇게 계속해서 나오는 것은 이것은 작년, 재작년 그 후에도 그렇고 만날 똑같은 형식에서 틀을 벗어나지 못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항상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요즘에는 여름에도 겨울 것을 할 수가 있어요. 공연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상품도 봄옷 팔고 여름옷 팔고 가을옷 팔고 다 하지만 지금은 그와 반대로 여름에도 겨울공연을, 겨울과 관련된 공연도 할 수 있고 그렇다는 얘기죠. 그래서 여기도 지금 5천만원이 봄에 잡혀 있어요. 그러면 3회 공연한다고 돼 있는데 1회 공연에 소요되는 예산이 1천 600만원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1천 600만원 가지고 무슨 기획공연 한다는지 난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는 얘기죠. 이게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대관을 일반 시민들은 대관을 못해요. 안양 같이 이렇게 대관 못하는 데가 드물 겁니다. 아마. 그러면 그래도 어느 정도 일부는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연 공간도 제공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이것 횟수만 3회 이상 이게 졸속공연이 되지, 어떻게 이게 기획공연이 된다고 생각이 되십니까? 이게 5월 달이 되면 문화예술재단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그 이후에 관한 것은 재단에서 할 일이지만 이 기획서 업무보고 자체가 보면 여기 여름공연에도 한 해 공연에 800만원이에요. 그러면 여기와 같이 공연을 하는 기획사가 들어온다고 그러면 다 망하죠. 안양에서는 그래서 기획사가 안 붙습니다. 웬만해서는. 들어왔다 그러면 정산 힘들고. 이게 모르겠습니다. 본 위원이 기획공연이라든가 공연에 관해서는 상당히 관심 있게 봐 왔던 업무 중의 하나인데 그동안에 보면 거의 이렇게 일관성이, 거의 똑같아요, 만날.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도 지금 문예회관이 리모델링이 되면 당연히 평촌아트홀에 대한 공연을 기획해야 되고 지금 4억 5천 중에서 2억이 문화교실 쪽으로 만일에 배정이 되고 지금 2억 5천 가지고 전시하고 기획공연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횟수를 줄이든지 어느 부분은 일반 시민이 문예회관 리모델링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거기 비워두고 일반 시민들한테 대관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주고 이래 가지고 리모델링하는 것은 다 알지 않습니까? 안양시민이. 그 정도로 아는데 이것을 무슨 봄, 여름, 가을, 겨울 해 가지고 3회, 3회, 3회 이것만 해도 열두 번입니다. 열두 번.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꼴이에요. 그럴 필요가 있냐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1천 600만원, 800만원, 1천 100만원, 1천 300만원 1회 공연 해 가지고 더군다나 문예회관에서 또 아니면 공단에서 이것을 기획했을 때 이게 제대로 된 기획공연이 될 수 있냐 그거죠. 국내 최고의 전문예술인들 가지고 기획공연 한다, 극장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한다, 이런 게 이것하고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이사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시고 계신 것처럼 문예회관이 리모델링 들어감으로써 예산이 약 3억 정도는 줄었어요. 그래서 그 2억 5천을 기획공연 쪽에다 넣고 전시예산에 1억, 문화교실에 1억 이렇게 넣었습니다. 거기에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게 평촌아트홀이거든요. 물론 이런 구체적인 말씀은 제가 보고를 받은 내용들을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이런 구상은 그래도 문예회관 관장이 전문가니까 그 안대로 이 계획을 세운 겁니다. 여기에 페스티벌 12건이라는 것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명칭을 붙였을 뿐이지, 아트홀에서 1년간에 12회를 2억 5천 중에 1억 5천을 예산 배정을 여기다 한 겁니다. 그 내용은 물론 여기에 봄에 세 번 한다는 5월까지 3회를 한다는 내용으로 이렇게 넣은 겁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에 1억 5천 또는 2억 5천을 크게 예산을 세워서 큰 공연하면 무슨 뭐라고 그럴까, 좋은 점과 또는 바람직하지 않은 점도 있을 수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활용 면으로 봐서 아트홀에서 그래도 1년에 열두 번 정도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운영을 한다고 관장이 얘기를 하고 또 이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이렇게 보고를 해서 결정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천진철위원

결정을 했으니까 올라왔겠죠. 올라왔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그게 적절한 기획공연이 될 수가 없는 것 같은 업무보고 내용을 봐서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당부 내지는 질의를 드리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있는 게 다 관장님이 올라와서 다 그렇게 했다고 그러고 얘기를 하면 백날 질의해야 소용없죠. 이사장님은 얘기를 하면 그 얘기가,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문화는 전문가,

천진철위원

지금 보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천진철위원

지금 얘기하신 그 내용이 과연 그런 식의 앞으로 어떤 계획이라든가 이런 것을 그렇게 좀 사업을 추진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내용에 대한 언급은 없으시고 무조건 대고 여기서 얘기를 하면 그 얘기는 관계가 없어요. 여기에 대한 것을 관장님이 계획서를 올린 거니까 그것대로 그렇게 한 거다 하는 식으로만 항상 일관되어서 말씀하시니까 얘기가 안 돼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문화,

천진철위원

그럼 뭐를 질의해요? 그러면.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화는 전문성이 있지 않습니까?

천진철위원

예?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문성이 문화는,

천진철위원

그럼 전문성이 있어, 전문성 없이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문화는 전문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문화재단도 설립을 하고 그로 인해서 문화예술의 관장이 전문가가 이것을,

천진철위원

문화예술이에요. 문화예술! 문화만 가지고 얘기하시는 게 아니고 문화예술이요. 문화는 포함이,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럼 부족하다고 말씀을 하셔야지 몰라 가지고 그랬다고 얘기를 하지, 이사장님은 항상 그런 식의 지금 답변하시니까 지금 질의하는 사람이 아니,
아니 왜 그렇게 얘기하세요? 내가 언제 항상 이런 식으로 답변을 했습니까? 문화에 대한 전문성이 내가 결여되니까,

천진철위원

지금도 그렇게 답변하시는 것 아니에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죠. 언제 이렇게 항상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천진철위원

제가 질의드렸잖아요? 질의드린 내용 아시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죠.

천진철위원

알면 지금 문화 어디에요, 그 공연장의 관장님께서 사업계획을 이렇게 올렸기 때문에 그 분야의 전문가이기 때문에 그렇게 와서 했는데 지금 질의하신 내용을 보니까 그것도 타당성이 있어 보이니까 참고하겠습니다, 라고 얘기하면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사장님은 만날 일관되게 말씀을 하시니까 무슨 질의를 못하겠어요, 지금. 보면. 뭐 전혀 아니야. 이사장님은 다 맞고 위원들이 얘기하는 것은 별로 그렇게 탐탁지 않게 하는 식으로 말씀하시면 적절치가 않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게,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죠. 왜 위원님들 말씀을 내가 타당치 않다고 생각을 합니까? 타당하다고 생각하니까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천진철위원

제가 질의드린 것에 대한 타당성에 대한 것을 말씀하셔야지!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질의 준 것에 대해서는 이게 예산이 많으면 이런 얘기도 안 나오는 건데 문화예술회관이 리모델링 들어가면서 예산이 반으로 거의 줄다시피 하니까 그것을 우리 문예회관 관장이 전문가가 열두 달치를 아트홀에 이 계획을 세운 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천진철위원

아니 이 계획서를 볼지 몰라서 이사장님한테 제가 질의를 드렸어요? 그 내용을 알잖아요? 1억 5천이 기획공연으로 잡혀 있고, 전시가 1억이 잡혀 있지 않습니까? 이 뒷장에 보면.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요.

천진철위원

그런데 이 잡혀 있는 것을 보니까 횟수가 많고 금액 자체가 적게 편성되니까 어떤 기획공연의 의미가 없고 공연내용도 허술할 것 같으니까 거기에 대한 것을 지금 염려해서 질의를 드렸던 아니에요? 그런데 그것을 문예회관 관장이 했으니까 나는 전문성이 없으니까, 그런 식으로 이 얘기에 대한 적절성 여부에 대해서는 말씀을 안 하시고 그렇게만 자꾸 말씀하시니까 대화가 안 되잖아요. 나 참 답답하시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글쎄 우리 관장,

천진철위원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동기위원장

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4시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가 다 끝난 것 같습니다. 아까 오전에 우리 회의장에서 말씀드렸던 사항에 대해서 장인식 이사장님, 답변대에 나와서 사과의 말씀을 해 주시고 정리하는 것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12시 04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장인식입니다. 위원님 그 답변에 질문에 공단 이사장으로서 성실하게 답변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데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이러한 좋은 모습으로 좀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늘 그런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하여튼 변명하지 않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이동기위원장

업무보고 청취하면서 좀 서로가 불편한 점이 있었다고 하면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어느 잘잘못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대화과정에서 조금 문제점이 있었다고 하는 것을 지적하는 사항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09년도 평생학습원과 시설관리공단, 청소년육성재단에 대한 업무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금일 보고하신 사항들은 시의회에 대한 일회성 보고가 아니라 63만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각별히 명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하신 계획들과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은 내실 있게 추진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복지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