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웅준 의원 발언

159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09-04-14

김웅준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웅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9회 안양시의회〔(임시회)폐회중〕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어지는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해서도 원활히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경덕

이경덕사무직원

사무직원 이경덕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4월 13일 의장으로부터 협의 요청된 「제16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16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팀장으로부터 제16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해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의사팀장 양대근입니다. 제16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과 관련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서류 1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60회 시의회(임시회) 개최계획(안)입니다. 금년 들어 세 번째로 열리게 되는 이번 제160회 임시회에서는 2008회계연도 안양시 세입․세출 결산을 실시할 결산검사위원의 선임과 현재 상임위원회 계류 및 제출예정인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제160회 임시회 회기로 2009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계획안에 따라 2009년 4월 28일부터 다음 달 5월 1일까지 4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중간부분입니다. 안건현황으로써는 의원발의 조례안 6건이 상임위원회에 회부 계류되어 있습니다. 안건으로써는 이재선 의원 등 13인 의원으로부터 발의된 「안양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조례안」 그리고 보사환경위원회에 「안양시 보육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그리고 도시건설위원회에 「안양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현재 계류안건이 총 6건이 계류되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현재 집행기관에서 입법예고 진행 중이며 완료 중인 안건으로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습니다. 「안양시 옥외광고물 등 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안양사이버축제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안양시지역정보화촉진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세 건의 조례안이 입법예고가 완료된 상태에 있습니다. 또한 「안양시주차장설치및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조례안도 입법예고 완료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 아울러 「안양시 수도급수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안양시 하수도사용료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두 건이 현재 입법예고 중임을 말씀드립니다. 이에 따라 처리예정 안건으로써는 금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과 방금 보고드린 계류안건 및 제출예정인 안건 등을 감안하여 처리하시게 되겠습니다. 보고드린 위 사항을 종합하여 제16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하단부분이 되겠습니다. 2페이지. 4월 28일 화요일 10시에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2009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회기 결정을 하시고 다음 날인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휴회기간을 설정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시겠습니다. 상임위원회 활동에서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 및 현장활동 등을 실시하시겠습니다. 그리고 5월 1일 금요일 10시에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로부터 예비심사 보고된 조례안 등 기타 안건 등을 심의하시는 그런 회기로 일정이 잡혀져 있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준비사항 및 행정사항 등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4페이지 방금 보고드린 금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결산검사 개요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의회가 제162회 제1차 정례회에서 안양시 2008년도 예산집행 등과 관련한 2008회계연도 결산승인에 있어서 의회에서 선임한 결산검사위원으로 하여금 집행기관에서 작성한 결산서를 토대로 재무운영의 합당성 및 예산 집행 등의 효율성 등을 심사하기 위하여 의회가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여 운영코자 하는 것입니다. 위원선임 및 결산검사 개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임 일시는 이번 제160회 임시회에서 선임하시고 대상으로는 다섯 분이되겠습니다. 시의원님은 대표의원으로서 당연직이시고 재무관리전문가 등 4명을 포함해서 총 다섯 분으로 구성되겠습니다. 선임방법은 의장님의 추천에 의해서 본회의에서 의결을 받으시겠습니다. 결산검사위원 확보방법은 안양세무사협의회에 재무관리전문가를 요청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결산검사 기간은 집행기관과 협의하여 결정토록 하겠습니다만 현재 의회에서 제시하는 안으로는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20일간으로 예정입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결산검사 기간이 부족하다고 판단될 때는 10일 이내에서 연장 가능함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결산검사위원들이 활동이 끝난 후에 결산서와 결산검사의견서를 집행기관에서 의회에 제출하는 시한은 6월 22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다음입니다. 다음 5페이지에 결산검사일정표 및 다음 장입니다. 6페이지에 작년도 결산검사 실시개요 등은 유인물로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의사일정은 방금 보고드린 바와 같습니다. 이상 제160회(임시회) 의사일정 관련해서 보고드렸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제160회 시의회(임시회)개최 계획안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웅준위원장

의사팀장 수고했습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 위원님.

이재선위원

없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여기 지금 2009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있지요. 이번 회기에 선임하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내 생각인데 운영위원회에서 그래도 지금 제도상으로는 의장께서 추천해서 본회의장에서 승인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이러이러한 결산검사위원 의회에서는 한 명 또 회계사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몇 명 이렇게 추천을 하고자 한다하는 그런 정도의 무엇인가 사전 준비된 그런, 오늘 의사팀에 보고가 있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앞으로 이런 검사위원 추천도 앞으로 상임위원회든 운영위원회든 상임위원장 간담회 등을 통해서 합당한 사람이 있으면 추천을 해 보십시오라는 절차를 거쳐서 의장이 의견을 수렴해서 그런 추천을 하든, 안 하든 그런 과정을 수렴하는 절차가 합리적이고 우리 의회가 좀더 변화되는 의회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운영위원들조차 상임위원들조차 그 누구조차도 알 수 없고 본회의장 자료를 통해서 어느 의원이 결산검사위원이 되고 어느 사람이 결산검사위원으로 올라와 있는 그런 비효율, 뭐라고 할까요? 비능률적이라 할 까 우리가 볼 때는 굉장히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형태의 그런 모습으로 계속 이어지는데 이것을 개선해 보자는 거예요. 앞으로. 이해하죠?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네.

김웅준위원장

그게 무슨 비밀도 아니고 며칠 있으면 본회의장에 자료 깔려가지고 사무국에 어떻게, 저기해서 의장이 추천해서 본회의장에 올라오는 그런 형태가 아닌 보다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한번 마련해 보라 하는 거예요. 안 되면 조례라도 해서라도 이렇게 한번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그리고 여기에 안건 있잖아요. 여기 전문위원님들 안 계신가요? 지금 각 상임위원회에서 지금 이번 이러이러한 안건을, 이러이러한 조례를 다룬다는 게 확정된 것은 없지요? 지금.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네, 아직 확정된 것은 없고요 계류 중인 안건 6건과 아직 제출이 안 됐기 때문에 제출예정으로 보고드린 겁니다.

김웅준위원장

제출예정이라니?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집행부에서는 확실하게 지금 몇 건이라고는 지금 제출

김웅준위원장

무슨 얘기냐면 회기를 4일로 잡았잖아요. 이 운영위원님들이 4일이 회기가 적정한가, 아닌가라는 것을 여기서 확정짓기 위해서는 어느 위원회에서는 무엇을 다루고 이번 상임위원회에서는 무엇을 하고 이런 것이 정확한 일정이 나온 상태에서 일정을 잡는 것이 원안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계류되어 있는 거 이런 것은 위원회에서 안건으로 상정할지 안 할지 모르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다음 달 운영위원회 때는 그런 사항들을 확정지어서 상임위원회로부터 정확히 안건을 자료로 받아서 위원님들이 그 자료를 토대로 3일이 맞는지, 4일이 맞는지 이틀할 것을 괜히 회기를 4일로 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충분히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는 그런 자료를 받아라 이거야. 각 상임위원회별로. 무슨 얘기인지 이해하시죠?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네, 말씀 잘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다 가능한 얘기지요?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네. 가능합니다.

김웅준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선 위원님.

이재선위원

사무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임시회 개최계획안 회의 자료가 올라왔습니다. 1페이지에 보면 계류안건 6건이 올라와 있는데 「안양시 6.25참전유공자 지원 조례안」에 대해서 지난 제159회 임시회 때 보사환경위원회에서 6.25참전유공자 등 또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원 조례안이 통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이렇게 계류안건으로 올라온 사유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사무국장 심재권입니다.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6.25참전유공자 지원 조례안」이 왜 계류가 되었느냐 하는 부분을 질의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의회사무국에서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넘겼습니다. 넘겼는데 보사환경위원회에서 아직 폐기되지 않고 그대로 살아 있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통보 온 부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김웅준위원장

그것은 사무국 소관이 아니지요?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네.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보사위원회에서 이 안건을 폐기한다든지 결정을 해서 저희들한테 통보를 해 주어야 계류사항에서 빠져나가는 겁니다. 실제로 현재 상태로 아침에도 이 부분 때문에 확인을 해 보니까 발의 의원인 그분께서 아직까지

김웅준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정리하자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충분히 이해가 되신 것 같으니까 의장께서 협의 요청한 의사일정 제1항 「제16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더 이상 질의가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의결코자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게 잠깐만요. 우리 위원들이 회의를 하도 서두르다 보니까 아주 정신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의사일정 제1항 회기 결정에 관한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고 순서가 되겠습니다. 먼저 이강숙 전문위원께서 위원회 활동에 대해서 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강숙

이강숙전문위원

운영위원회 2009년도 상반기 위원회 활동을 다녀와서 결과 보고를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처음에 계획을 할 때는 2박3일로 추진을 했는데요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1박2일로 다녀왔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 타 시의회의 우수사례 수집 및 상호 정보교환으로 우리 시의회에 접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운영위원회 활동을 통하여 의회 상호 간 단합과 소속감 고취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실시한 결과보고입니다. 이틀 동안 강원도 원주시의회와 인제군의회 또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원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을 방문을 했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님들 거진 대부분이 다 참여를 해 주셨고요 이틀 동안 빽빽한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많이 피곤하신데 같이 다 동참을 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립니다. 2페이지입니다. 저희 위원회 활동 우수사례를 간단히 몇 가지만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먼저 원주시의회를 방문했을 때 원주시의회는 의회의 의원님들이 매일 두 명씩 순번을 정해서 의회 민원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또 역대 시의원을 초청해서 간담회를 운영을 하고 있었고요 의정 모니터링제를 운영해서 동별로 1명씩 무보수로 의정모니터요원을 선정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또 의회를 갔을 때 저희 눈에 확 들어온 것이 의회 현관 앞에 장애인 및 거동불편자 편의 제공을 위해 휠체어가 1대가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의회 본회의장에 전자투표시스템을 설치하여 본회의장 의원석에 전자투표 설치로 신속한 의사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은 인제군의회를 다녀왔습니다. 인제군의회는 의원 1인 개인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었고요 의원 개인사무실 안에는 개인 명패가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또 의원사무실에 출입문 벽에 부착되어 있는 명단이 벽에 부착되어 있는 명단이 아니라 의원님들 이름을 돌출간판식으로 명단을 비치를 해 놔가지고 바깥에서 봤을 때 바로 그 의원님 방을 찾을 수 있게끔 그렇게 표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여러 군데를 갔다 왔었는데요 그래도 저희가 머리에 많이 남는 게 원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했었을 때 외국인을 위한 어떤 한국어 교육이라든가 중국,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있는 사람이 와서 통역을 지원을 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이 이렇게 저희 안양시에서 많이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이 됐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입니다. 본 견학내용을 많은 내용 중에 간단히 몇 가지만 발췌를 한 내용인데요 본 견학내용을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의정활동 참고자료로 많이 활용을 해 주시고요 또 사무국에서도 각 팀별 전문위원님별로 업무추진을 하실 때 아니면 또 신규계획 수립 시에 이런 것을 많이 계획을 수립을 할 때 적극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들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웅준위원장

이강숙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위원회 활동보고에 대해서 위원님들, 말씀하세요.

심규순위원

안양시가 이렇게 발전하는 것이 우리 운영위원회가 주도적으로 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반갑습니다. 이렇게 위원회 활동 결과보고 처음 있는 것 같은데요 본 위원이 위원회 활동 갔다온 것을 이렇게 홈피에 올리려고 하다 보니까 너무 자세히 잘 해 놓으신 거예요. 그것을 삭제를 하고 이것을 대신해서 올리고자 합니다. 우리 이강숙 전문위원님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또 상세히 사진에 자료까지 준비를 너무 꼼꼼히 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홍보팀장 보고가 있겠습니다.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안녕하세요? 홍보팀장 정재영입니다. 저희가 의회소식지 45호에 대한 지면 구성을 해서 보고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아직 가편집된 상태에서 완성이 덜 됐습니다. 좀 조급하게 했는데요 그동안 많이 말씀하셨던 의원님들의 그동안 안 나오신 의원님들 이렇게 해 갖고서 그분들을 면을 할애를 하는 것으로다가 말씀을 하셔갖고 그분들한테 전화를 드리고 했는데 의사가 전혀 없으시다고 그래갖고 그냥 기존 형태로다가 일단은 편집을 했습니다. 편집내용 중에 일부 보완을 해야 될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이번 에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면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1면은 의회소식지 표지를 제작을 해서 가능하면 안양시의 사진으로다가 넣으려고 하다 보니까 색상이 매끄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 안을 일단은 더 출력을 해 가지고서 가지고 나왔습니다. 위원님, 한번 봐주시고요 이런 벚꽃나무하고 색상은 이게 좀 나은 같습니다. 그래서 나누어서 보시고 괜찮은 게 있다면 선택을 해 주시면 그대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2면에는 의회 동정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가든글로브시 고교생 방문한 내용과 한중문화교류단 방문 접견한 사항, 안양사랑실천자원봉사, 만안청소년수련관 개관식에 참석하셔 갖고 식수하신 사항,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한다는 한나라당, 민주당 내용이 되겠습니다. 민주당 내용은 아직 사진이 제작이 안 돼서 그 난은 추후에 넣는 것으로 했습니다. 3면부터 6면까지는 상임위원회 의정활동 사항이 되겠습니다. 3면에는 의회운영위원회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하는 내용과 타 시의회 벤치마킹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하단에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 사진은 일부 의원님들의 요구에 의해서 의원님들이 의정활동하는 내용에 대한 개인사진을 넣는 것으로다 했습니다. 4면에는 총무경제위원회 안양시민의 안정과 복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내용과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안」 등을 처리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5면에는 보사환경위원회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예비심사하는 내용과 위원회 활동을 전개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6면에는 도시건설위원회 상반기 위원회 활동하는 내용과 의정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는 내용이 되겠고요 7면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사항과 조례정비특별위원회 구성 내용이 되겠습니다. 하단에 천진철 위원장님, 심규순 부위원장님에 대한 호칭내용이 안 들어갔고요 그것은 저희들이 수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8면부터 11면까지는 시정질문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진이 시정질문하는 내용이 그대로 개인 사진들이 들어와 있는데 저희들이 이것을 좀 나은 사진이 있다고 그러면 교체할 그럴 생각입니다. 그리고 13면에는 주요 의안처리 현황과 제158회, 제159회 임시회에서 다룬 내용이 되겠습니다. 15면에는 의원동정 사항이 되겠는데요 저희들이 의원님들한테 사진을 요구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사진을 안 내시고 내용을 안 주셔가지고 전달이 잘 안 된 분도 계셔 가지고 그래서 그 난은 여분을 남겨놨습니다. 그래서 주시는 대로다가 정리를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말씀을 드렸고요 개선해야 될 부분이라든가 또 수정을 요하는 사항이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시면 저희들이 적극 반영해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사실 이게 안양시의회 소식지는 개인적으로는 사실 이거 저 주민들한테 한 번도 갖다준 적이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안 주셔도 좋은데 2면에 보면 의회동정란에 보시면 이게 전부 다 위원장 활동사항입니다. 미국 가든글로브시 고교단 방문단 접견, 한중문화교류단 방문단 접견, 안양사랑실천자원봉사 이게 우리 평의원들은 이분들이 왔다가는 것조차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게 의회동정이라고 의장님 중심으로 이렇게 하는 활동사항을 이렇게 3면이나 실었습니다. 이게 항상 이럽니다. 이게. 이런 것도 물론 이분들이 중요한 분들이 오셔서 이렇게 안양시의회를 방문한 것은 환영합니다. 그런데 다른 의원들한테는 알리지도 않고 의회 부의장까지만 알리나요? 이것을. 상임위원장까지 다 알리나요?

김웅준위원장

가든글로브시 고교생 방문은 부의장도 참석을 안 하는 것으로 되어 있던 거예요.

심규순위원

이런 것을 우리 의원들조차 전혀 모르는 사항입니다. 이게. 이분들이 왔다 갔는지 안 왔다갔는지. 의회소식지를 통해서 아는데 이게 어떻게 의회동정입니까? 차라리 의장동정란이라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서 1면에 표지, 이 표지도 이게 좀 무의미하잖아요. 그래서 아까 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석수동에 벚꽃축제가 있었지요. 그다음에 그동안 행사가 뭐 있었죠? 우리 시 큰 행사. 또 18일 날 연등축제가 있다네. 그리고 재향우회 이런 저기로 해서 무엇인가 생동하는 봄기운이 나는 그런 면을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알겠습니다. 그 사진은 앞으로 추후로 나오는 데로 교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지금 심규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것은 저도 어제 말씀드렸다시피 이런 사진은 앞으로 실어서는 안 된다고 봐요. 그래서 여기에 예를 들어 안양사랑실천자원봉사도 사무국 직원들 모습이 환하게 나올 수 있는 그렇게 가야 돼요. 이게. 이런 것도 가고 이따 의정팀 할 때 논의되겠지만 가든글로브시가 왔든 한중문화교류가 왔든 우리가 어디 가서 대접, 방문했을 때 많은 의회에 의원님들이 참여해 주었을 때 더 따뜻한 어떤 환영하는 모습을 비추어질 수 있는 거거든요. 위원장인 나로서도 이 사람들이 왔다갔는지도 몰랐어요. 이런 것들은 의회가 정말 개선해야 될 점인데 개선되지 않고 있는 현실. 이 세 사진은 다 빼고 다른 사진을 넣도록 하고요 그다음 여기 운영위원회 있잖아요. 상임위원회. 이 사진들 오른쪽에 있는 사진들이 적어 가지고 여러 컷 싣는 것보다는 확실한 두 컷이라도 의원님들 사진 확실하게 나올 수 있는 그러한 이게 좋을 것 같아요.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네, 사진 크기를 한번 조정을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래서 그것을 여러 컷을 내는 것보다 그냥 그래도 한두 컷이라도 모든 의원님들이 잘 나온 그런 사진이 좋겠고 그다음 이 사진 있지 않습니까? 이 사진도 이렇게 회의하는 모습, 얼굴을 볼 수 없는 상임위원회 회의 사진을 일률적으로 상임위원회에다가 넣기가 뭐해서 변화를 주자 이렇게 했는데 이게 또 위원회마다 다 똑같은 사진을 넣으니까 또 그렇게 보인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도 여기는 이렇게 넣었으면 여기는 또 원 형태로 넣는다든지 아니면 또 회의 형태로 넣는다든지 무엇인가 각기 다른 모양의 그런 계획을 했으면 좋겠다하는 거예요.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네,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너무 획일적, 그 사람이 그 사람 같고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앨범 같은 느낌이 들어갖고 저희도

김웅준위원장

네. 그러니까 그렇게 변화를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또 여기에 다른 의원님들 것은 안 읽어봤는데 여기에 제 것을 보니까 이 시정질문 내용이 내가 의도하는 바대로 서머리(summary)가 정확히 돼야 되는데 전문이 실어지지 않으면 요약이 아주 정확히 요약이 되어야 되는데 이것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사항들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께 이 사항으로 하려는데 한번 읽어 보십시오라고 해서 수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네,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제가 볼 때는 이 요지가 아니야.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네,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리고 5분발언 있잖아요. 5분발언은 어떻게 보면 전문이 거의 다 게재된 것 같은데 5분발언은 5분발언에 맞게 지면이 적당히 할애가 되어야 돼요. 이게 5분발언인지 여기 시정질문인지 구별을 못하게 되면 이것도 그동안에 늘 논란이 되어 왔던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도 확실한, 도의회 나는 참 도의회소식지가 굉장히 잘 편집이 되고 있다는데 그런 것을 참고해서 수정을 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 의원님들 동정 참 안타까운 건데 홍보팀에서는 의원님들 동정에 대해서 많이 취급해 드리려고 이렇게 했는데 의원님들 협조가 안 된다는 얘기죠?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네.

김웅준위원장

전문위원실 협조도 안 되나요?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의원님들이 연락이 좀 안 되신 분도 있고요 또 대개 의원님들이 이것을 안 내주세요. 그래서 저희들이 하다못해 갖고 동사무소에다 전화를 해서 동사무소에서 자료를 받는 경우도 많은데요 그게 동사무소에서도 이렇게 관심을 안 가져주시니까 저희들이 어려움이 따르죠.

김웅준위원장

하여튼 제가 생각할 때는 의원님들이 각 동이라든지 시 행사에 또 의정활동에 바쁘신데 이런 자기 활동에 대해서 자료를 못 내주는 것이 굉장히 안타까운데 그게 이제 바쁘셔서 그런 것 같으니까 사무국장님이 각 전문위원 간담회 때 이런 사항들을 해서 최대한 이렇게 의원님들 활동사항 교대로 보여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네,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제가 집약해서 말씀드리는데 위원님들 그 이외의 사항에 대해서. 이재선 위원님.

이재선위원

의회소식지 5페이지 우측에 사진 세 번째 사진이 있습니다. 안양YMCA로 표기가 되어 있는데 YWCA입니다.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이것도 이재선 위원님 말씀하신 이것 좀 사진을 찍어서 누가 누구인지 나오게 할 수 없나?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다시 한 번 사진을 찾아보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런 것을 배려를 했으면 좋겠어요.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지금 말씀드린 대로 의회소식지는 수정을 해서 이렇게 확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늘 말씀드리지만 배부, 배부에 대해서 좀 저도 그런 것을 봤는데 주민자치센터에 갔는데 이렇게 쌓여있어요. 쌓여있는데 거기에는 도의회 소식지도 있고 일간 지방지도 쌓여있고 그냥 쌓여있어 가지고 아깝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우편물도 가지요?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네, 우편물도 갑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렇다면 의원님들께 관심 있는 의원님들도 많거든요. 관심 없는 사람도 있지만. 그러면 더 추가로 우편물을 보낼 수 있는 사람을 신청하십시오 그게 안 돼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그게 선거법에 저촉을 받기 때문에 저희들이 참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편물로다 일반인한테 의원님들한테 추천을 받는 자체가, 저번에 나누어 드렸는데 그게 선거법에 저촉을 받는답니다. 그래서 저희들만 그런 저촉을 받거나 아니면 저희들이 감수할 수 있는 사항이라 하면 괜찮은데 나중에 의원님 개인한테 또 신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것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선거법이 참 오묘해 가지고 지난번에 질의를 한 게 저희도 한 번 했고 도에서 질의한 부분이 있는데 이 불특정 다수에게 의원님들이 나누어주는 것도 선거법 위반이냐 하는 겁니다. 그래서 배부방법이 많은 사람들이 5천부를, 5천부가 제작이 되는데 정말 개개인한테 다 드려가지고 봤으면 좋겠는데 이 배부에 대한 제한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게 참, 저희들도 지금 어떻게 해야 될지 어떤 방법으로 배부를 해야 될지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최대한 의원님들께 누가 되지 않고 또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어떤 방향이냐를 이번 인쇄가 돼서 나오기 전에 한번 검토를 해서 의원님들한테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 부분이 참 저희들도 고심스럽고 참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김웅준위원장

국장님, 지금 안양지 있지 않습니까? 안양지 보급 형태로 하면 문제가 안 되는 거지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런데 그게 안양지 같은 경우도 지금 1년 전부터는 그것도 상당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통장도 각 집으로 배부를 하는데 이 부분이 추후에 검토를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이 지금 제가 결정적으로 어떤 부분이 해서 된다, 안 된다하는 판단을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제작을 하지만 배부방법을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스럽습니다.

이재선위원

우리안양지 우편 배달하지 않습니까?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의원님들한테는 갈 겁니다.

이재선위원

일반인들한테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제가 공보담당관할 때 우편물을 배달하다가 문제가 생겨 중단을 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이재선위원

최근에 또 오고 있습니다.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최근에 오고 있습니까?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제가 말씀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웅준위원장

잠깐만. 의회소식지를 안양지 같은 형태로 돌려도 문제가 안 된다. 안양지가 선거법에 관련이 없다면 안양지 형태로 이것을 전환해야 된다는 거죠. 안양지 형태의 배부방법을. 방법으로 하면.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하여간 그 부분을 도의회가 각 통장, 새마을지도자 명단을 전부 다 발췌해서 보냈습니다. 그 통장, 새마을지도자한테 배부를 우편으로 발송을 할 수가 없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어떻게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우편으로 발송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도의원은 되는데 시의원은 안 된다?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도의원 자체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어쨌든 이게 예산이 낭비된다면 아예 없애버리든가 무엇인가 어떤 배부방법의 개선할 점은 개선해야 된다든가 또 이 내용 때문에 그렇다면 선거법에 저촉되는 내용을 바꾸든가 뭐 그럴 필요성이 있다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안양지는 통장들한테 배부를 해서 이제 안양지함을 만들었잖아요. 우리 시 예산으로. 그러면 시의회 소식지는 왜 함을 못 만들고 배부방법을 왜 개선 못하느냐 이런 거란 말이에요.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그 말씀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안양지는 의원님들의 사진이라든가 시장님의 사진 또 개인 홍보성 있는 사진들이 안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은 가능하답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의회소식지 자체에 의원님들 이름이라든가 이 사진내용들이 개인사진들이 쭉 들어가 있기 때문에 홍보성에 대한 게 부각이 되어 갖고 그것은 안 된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저희가 최선의 방법은 저는 그렇습니다. 이것을 어쨌든 최일선 기관인 동사무소나 주민자치센터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는 배부방법을 택하는 길 외에는 특정 배부방법이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와 관련해서 선거법 질의해 봤어요? 중앙에.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네, 해 봤습니다.

김웅준위원장

답변이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답변 받아서. 저번에도 한 부 드렸습니다. 의원님들한테.

김웅준위원장

그렇다면 굳이 이것을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런데 전국에 시․군의회가 소식지 발행 안 하는 의회 있어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래서 고민스러운 부분이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최대한으로 이 부분을 지속을 해가면서 선거법에 빠져나가는 그런 방향으로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참 답답한 얘기네요, 이게.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선거법이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하도 오묘해 가지고 각 선관위에 물으면 선관위에서 답변을 자기들 하기 어려우면 중앙선관위에 질문해 가지고 다시 저희들한테 보내오고 그러는데 어떤 때는 지역선관위하고 중앙선관위하고 답변이 틀릴 때도 있고 그럴 때도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어쨌거나 조심성 있게 배부를 해야 된다는

김웅준위원장

아니 그러면 공동주택, 아파트단지에 안양지함 같이 꽂아서 본인이 희망하는 사람이 가져가는 형태, 동사무소도 같은 형태 그런 형태가. 우리가 일일이 나누어주는 게 아니고 무엇인가 방법을 개선하자는 거죠.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한번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래서 여기에 지금 옛날에 시민신문 신문꽂이함이 있지요. 그런 형태로도 무엇인가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라도 이렇게 공공장소라든지 이런 데 희망자가, 보고자하는 자가 가져갈 수 있도록 우리가 여건을 조성해서 하는 것은 괜찮을 것 아니에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 부분까지 저희들이 검토를 못했는데요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을 가지고 한번 검토를 해서 저희들이 검토가 안 되면 선관위에 질의를 해서라도 어떤 문제가 있는지 한번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래서 지금 복지회관이 24개 동에 있어요. 1개 복지회관에 월회원이 200에서 300명 가량이 드나든단 말이에요. 그러면 복지회관에 안양지함 내지는 의회소식지함이 이렇게 있으면 꽂아두면 본인이, 희망하는 사람들이 가져갈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선거법 타령만 하고 이렇게 있을 게 아니라 무엇인가 이렇게 합리적으로 정해진 법적인 테두리 안에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개선하자는 거예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하여간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어떤 방법이 좋은 것인지를 한번 강구를 해 보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하여튼 검토하다가 연말이 가지 않도록. 의회소식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홍보팀장님 수고하셨고요. 홍보팀장님, 시정질문 내지는 5분발언 이럴 때 CD를 굽는 게 지금 현실적으로 어렵습니까?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가능합니다.

김웅준위원장

가능하다는데 왜 그것을 못해 드려요? 의원들한테. 그것 해 주신다고 국장님 그때 얘기하셨는데.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제가 말씀

김웅준위원장

우리 자체 장비가 CD를 제작할 수 있는 장비가 되어 있다면서요?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네, 있습니다.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어렵지는 않습니다.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처음 말씀 들어갖고.

김웅준위원장

그래요? 몇 번 여기서 나왔던 얘기인데. 그러면 시정질문하신 분들 회기가 끝나면 몇 회 시정질문 딱해서 CD 하나씩 드리세요.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몇 분 안 되시니까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심규순위원

위원장님, 그게 아니고요 여태껏 제가 이거 행정감사 때 지적했던 부분을 위원장님께서 지금 다시 시정이 안 되니까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금 의회 홈페이지에 보면 영상의정에 지금 제147회 신상발언까지밖에 안 올라와 있습니다. 그때 제가 행정감사 때 지적을 한 사항인데 이게 인티넷방송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 올리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까지 시정이 안 되어 있어요. 제147회면 언제입니까? 영상의정에 제147회 신상발언까지밖에 안 올라가 있잖아요. 그동안 5분발언을 했든 신상발언을 했든 이게 하나도 게재가 안 되어 있어서 저희 같은 경우도 이것을 퍼다가 홈피에 올리려고 그러면 어디 가서 퍼옵니까? 그것을 행정감사 때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이 면을 없애야죠. 그럼. 영상의정란을 없애든지. 그러면 이것을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는데 그 이후에, 그 이후든지 여태껏 5대에 들어와서 5분발언이나 신상발언이나 시정질문하신 분들을 CD로 다 개인적으로 배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

이거 저번에 행정감사 때 지적한 것 그대로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것은 그렇게 해 주시고요 아까 심규순 위원님이 지적한 사항인데요 국장님. 이게 타 의회에서 우리 시로 오든지 또 우리가 타 의회 가봤을 때 이번에도 저희들이 그런 것을 느꼈는데 달랑 의원 한 분이 맞이하는 의회 또 여러 분이 맞이하는 의회가 있잖아요. 그러면 방문자 입장에서는 여러 의원님들이 맞이하는 게 참 훈훈함을 느낄 수 있거든요. 먼젓번에도 그런 얘기가 있어서 시정되어지기를 바랐는데 여기 지금 의정팀 주요업무 이렇게 보면 미국 가든글로브시도 왔었고 아까 여기에 나와있던 대로 중국에서도 왔었단 말이에요. 국장님도 아시다시피 지금 의원님들이 상시, 아주 아침 10시만 되면 다 출근하는 의원님도 계시고. 그런데 그 의원님들이 이 방문단 참석에 참석하면 이 방문단들이 도로 간다고 그래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아니, 검토할 게 따로 있지. 이게 무슨 검토 될 사항입니까? 의장님이 체면이 깎입니까? 왜 그러죠?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알았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아니 의원님들이 같이 참여하면 비용이 더 들어갑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런 것을 왜 발전적으로 개선을 못하죠?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하여간 앞으로서 의장님과 상의를 해서 많은 의원님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를 해서

김웅준위원장

우리가 타 의회에 갔을 때 다 느끼셨을 거예요. 타 의회에 갔을 때 많은 의원님들이 환영해 줄 때 정말 고마워요. 의장님 혼자 이런 거 우리는 그런 게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많은 의원님들이 바쁜데 나와서 환영해 주고 공동 관심사에서 환담을 나눌 때 그때 진정 고마움을 느꼈는데 여기는 오는지, 가는지 알 수도 없고. 변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게 참석은 안 한다 해도 오는지, 가는지 알아야 되잖아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래서 어제도 간담회 때 말씀드렸다시피 의원님들 한 분 한 분한테 다 알려드렸으면 좋겠는데 주간업무보고를 각 상임위원회 전문위원님들한테 드립니다. 드리는데 전달 과정에서 조금 빠트린 부분도 있고 그런 것 같은데 앞으로는 그 부분이 최소한 상임위원장님까지는 전달을 해서 거기서 전문위원들이 다 전파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을

김웅준위원장

이게 시정이 안 되면요 창피한 얘기지만 운영위원장으로서 본회의장에서 또 의장한테 질타할 수밖에 없어요. 의장이 열린 의정을 펼쳐나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게 시정이 만약에 계속 운영위에서 얘기를 해서 안 되면 개인적으로 이게 아무 것도 아닌데 정말 그렇게 바람직한데 왜 안 되느냐 이거예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이 부분이 저희들은 사실 비밀인 거 없습니다. 비밀은 없는데 오로지 오픈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실제로. 저희들도 여기서도 무슨 말을 했는지 금방 나갑니다. 저희들도 행동을 하나도 숨긴다고 그런 생각은 전혀 추호도 없습니다. 우리 간부회의에 나가도 비밀스러운 예를 들어 이해했다고 그래도 보장할 수가 없어요.

김웅준위원장

아니, 이게 무슨 외국에서 자매도시를 방문하고 뭐 이런 게 무슨 비밀이고 그럴 사항은 아니잖아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래서 오픈을 시킵니다.

김웅준위원장

시키는데?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일단은 오픈을 시킵니다. 어디서 오신다는. 가든글로브라든지 중국 같은 경우에는. 중국에서 오신 분들은 공식적으로 온 게 아니고 거기 웨이팡시에 일부 사회단체의 장들이에요. 공무원도 한 명 있고. 이런 분들은 공식적으로 온 분이 아니고 가든글로브시 같은 경우에는 우리 의회를 직접방문이 아니고 시를 주축으로 왔는데 잠깐 왔다 간 거예요, 사실은. 이 부분이. 그 주축이 안양시의회면 여러 가지 뭐, 의원님도 참석하시기 좋은데 주최가 안양시였기 때문에. 주최가 우리 안양시의회가 아닙니다. 잠깐 왔다가 들르고 가는 겁니다.

김웅준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이런 취지로 안내를 해서 몇 월 며칠 날 몇 시에 이런 취지로 의회를 방문하니까 시간 있으신 의원님들은 함께 참석해 주시면 고맙습니다. 이렇게 쪽지를 주면 뭐, 24명이 다 달려올 일은 없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아, 이런 일이 있었구나 이러한, 그러한 사무국 그러한 의회가 되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잠깐 견학을 오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 의회를. 가든글로브시의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이재선위원

위원장님은 잠깐 견학 오는 게 문제가 아니라 안양시의회 자체에서 발생되고 있는, 열리고 있는 또 진행되고 있는 모든 사항에 대해서 의원들에게 정보를 제공해 주어야 된다하는 말씀을 하시는 것이지요. 또 누가 오든지 우리 집에 손님이 공식초청을 해서 왔든 이웃집 잠깐 옆집에 왔다 들렸든 간에 우리 집에 누가 오는지 식구들이 알아야 되는 거는 당연한 거지요. 그런 말씀을 하신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김웅준위원장

상황실에 현수막을 해서 걸어놓은 것을 봤어요. 가든글로브시 무슨 방문단 환영. 그런 정도의 그냥 어떤 자기들이 의회 안내 없이 다녀가면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식으로 사무국 운영돼서는 안 되고요 그런 식으로 의회 운영이 돼서는 안 돼요. 남들이 그런 내막 알면 웃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다른 데 방문했을 때 마찬가지 경험을 갖고서 얘기하는 거니까 같은 값이면 한 사람보다는 둘이 낫고 둘보다는 셋이 나은 거예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다음 여기 본회의장 전기 선로공사 의정팀장. 이것은 의사팀에서 했나요?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네,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전기공사 잘못된 거 알지요?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네.

김웅준위원장

그게 콘센트를 꼽기가 불편해요. 이것은 안 하느니만도 못해요. 이것을 콘센트 구멍 찾기가 힘들어 가지고 안 돼요. 여성의원들은 더 불편하고. 그러니까 이것 공사를 다시. 문제점 아세요?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네, 아래에서

김웅준위원장

그다음에 전 의장님 어록 그것에 대해서 우리 의정팀장 간단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의정팀장 황인환입니다. 5대 전반기 의장 연설문 제작은 전반기 의장 권용호 의장님께서 요청이 있었고 기존 전 의장님들도 제작 배부돼 왔었던 사항입니다. 3월 20일까지 저희가 제작 완료하여 100부를 제작하였으며 의장님 30부, 전반기 의장님이시죠. 그다음에 시에 30부 현재 의회에 40부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은 재임기간 중에 의정활동 사진 일부와 축사, 격려사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위원님들 그 보고를 못 보셨을 거예요. 이게 여기 2페이지에 있는 것 같이 5대 전반기 의장 연설문집 제작을 했습니다. 이게 예산이 얼마죠?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200만원 들었습니다. 부가세 포함해서요.

김웅준위원장

200만원?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네.

김웅준위원장

국장님하고 얘기는 있었지만 이게 의원님들이 의정비를 반납하고 해외연수비를 반납하는 그런 실정에서 이게 일반수용비에서 이것을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이런 것쯤은 한번 논할 기회가 있었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란 말이에요. 그리고 의정팀에서는 이러한 운영위원회 때 업무보고를 할 때 이러이런 5대 전반기 의장 연설문집을 제작할 계획이다. 라는 것이 지난번 운영위원회 때 전혀 언급이 없었어요. 그렇다면 운영위원회 뭐하는 거야? 어떻게 생각하죠? 얘기해 봐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국장님과 상의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국장님 답변해 보세요. 그럼.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사실은 운영위원회에서 사사건건 한 건 한 건 다 보고드리는 부분은 사실 이 부분이 제가 판단해서는 그렇습니다. 이 결정은 오늘 운영위원회에 이 내용을 보고를 드리는 것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만 의장단에 맡겨주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그게 견해차이인 것 같은데요. 자, 사무국장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계속 부딪히는 것 같아요. 뭐냐 하면 결정은 의장이 하라는 거예요. 하지만 의견 수렴을 하는 과정을 거쳤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국장님 변화를 추구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의회가 사무국이 운영되었으면 하는데 지금 보니까 지금 의정팀장이 잘못한다고 굉장히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지탄을 받고 있는데 보니까 의정팀장이 지탄을 받아야 할 게 아니라 국장님이 지탄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보니까.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제가 지탄의 대상이 되면 지탄을 받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어떻게 의원들은 세비를 반납한다, 자기들이 해외연수비를 반납한다 무엇인가 예산 절감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을 봤잖아요. 그렇다면 이런 것들이 과연 필요한가 아닌가를 공론화 한번 시켜서 최종적인 결정은 의장단에서 하든 의장이 하든 그런 과정을 거치라는 거 아닙니까? 그게 뭐가 그렇게 어렵죠?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이런 부분은 작은 행정적인 부분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어떻게 작은 부분이에요? 전 최경태 의장 있을 때는 이 예산 별도로 세웠어요. 일반수용비에 세우지 않았어요. 일반예산에 세웠다면 이런 얘기가 안 나오지요. 별도로 항목을 세워서 전 의장 무슨 어록, 기념집 발간 이렇게 세워서 예산이 통과됐다면 뭐,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것은 일절 계획이 없이 일반수용비에서 한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런 것은 당연히 국장님 정도의 경륜을 가지신 분이시라면 그래도 어느 정도의 협의, 이런 모양새는 갖추어서 하는 것이 더 나은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더 이상 이런 문제로 국장님과 다투기도 저도 지쳤고 참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나 국장님이나 다 의원님들이 원하는 바대로 다수가 원하는 바대로 어떤 것이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인가를 논해 보자는 겁니다. 국장님의 아집으로 의장과, 의장이 필요 이상으로 의원들의 지탄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되겠고 또 실무자인 팀장이 의원들의 질타의 대상이 되어서는 곤란하지 않습니까? 지금 답변하신 국장님과 같은 그러한 사무국 국장님으로서의 생각을 가지신 분하고 뭐 더 이상 얘기하면 뭐 하겠습니까?

심규순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네, 심규순 위원님.

심규순위원

지금 위원장님과 국장님과 하시는 말씀이 무엇을 갖고 말씀을 서로가 대화가 되는지 운영위원인 저도 지금 모르고 있습니다. 이미 책을 발간했다고 하는데 그것을 지금 현재 운영위원한테 배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기타사항에 제가 발언을 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었는데 저번에 3월 26일 날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회의 때 제가 이의 제기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한국여성정치연구소 독일연수 일정에 대해서 의정팀에 접수한 것을 의원들한테 배부도 안 했습니다. 그것을 논의하고자 그것을 했는데 지금 제가 이렇게 복사를 해 갖고 왔습니다. 국장님 보십시오. 이렇게 위원이, 국장님은 그때 상황도 모른다, 나는 보고도 받지 않았다. 좌우지간 죄송하다 이렇게 했는데 그 추후에 이 일정을 보셨는지 이것이 운영위원회에 왜 안 올라와 있는지 그것도 의심이 갑니다. 의원이 이것을 안건을 올려서 기타 안건에 올려달라고 하면 이것을 올려줘서 결정사항은 운영위원회나 의원들이 결정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유야무야 지나가게 됐습니다. 일정을 확실히 보시고 이미 지난 얘기지만 의원들에게 발전적인 모습을 갖고 사무국에 요청을 하면 일단은 의회운영위원회에 상정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추후에 복도에서 담당팀장님 만나서 “죄송합니다.”라고 한마디 했는데 추후에 듣기로는 이것을 왜 운영위원회에 배포하지 않았느냐 담당 팀장한테 얘기하니까 “이재선 의원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배포를 못했습니다.” 이런 답변은 말도 안 되는 답변이고요 솔직해 지면 되잖아요. 이것을 왜 안 올리는 것 자체도 일단은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의원님한테 “이재선 의원님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배포를 못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이게 자꾸 말이 거짓말이 되고 거짓말이 되고 이렇게 되면 일이 커져나가고 의원들 간에 갈등을 조장하는 겁니다. 앞으로는 이것을 확실히 국장님께서 이 사실을 아시고 이런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이재선위원

지금 저희 동료 의원 심규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떤 사안을 놓고 본 위원은 이 해외연수공문이 접수된 것도 몰랐고 또 심규순 위원님이 가져온 것도 몰랐고 아무 내용도 몰랐고 지난번 의회운영위원회 때 얘기한 것으로만 알았는데 거기 왜 제 이름을 거론을 해서 마치 두 여성의원 간에 어떤 갈등이 비춰지는 것처럼 이렇게 보여지는 이런 사무국 운영은 안 되지 않습니까? 이것에 대해서 사무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장

심재권 국장 답변하세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예를 들어서 저는 아직까지 그 말을 이재선 위원님 때문에 배부를 안 했다는 말은 제가 들은, 지난번에 한 번 들은 것 같은데 그런 말은 있지 않은 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일도 아무 것도 아닌 부분을 저도 그 얘기를 본인한테 했는지 안 했는지도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그런 일들을 얘기를 했다면 많이 잘못된 것이지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합니다. 오늘 우리 회기 결정에 있어서 또 연구단체 심의에 있어서 위원님들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잠깐 있었던 의회사무국 운영과 또 의회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운영위원회 간에 어떤 생각의 차이가 큰 것을 느꼈습니다. 이런 것들이 벌써 몇 달째 지속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저도 여기에서 우리 심재권 국장님과 얼굴 붉히면서 언짢은 얘기를 계속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 국장님의 우리 운영위원회 참석여부를 위원님들과 협의해서 결정짓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159회 안양시의회〔(임시회) 폐회중〕 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8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