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성일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몇 년 전부터 광역화를 시도했는데 계속 무산이 됐습니다. 왜 무산이 됐냐 하면 피해주민들한테 설득만 할려고 했지 전체적인 양천구민의 호응을 얻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 피해지역주민 몇 사람에 의해서 여태까지 저지되어 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과연 집행부의 어떤 대안이나 의지가 있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영향권밖에 있는 다른 지역주민들은 한신청구에서 막대한 자금혜택을 받고 그런 거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쓰레기가 반입되면 어떻게 되는지, 또 누가, 무엇 때문에 저지하는지 이런 내용등을 홍보를 해서 양천구 전체 50만 주민들의 호응을 얻는다면 집행부에서는 수월하게 구상하는 광역화 내지는 공동이용을 하도록 힘을 실을 수가 있는데 계속 피해지역 주민 몇몇 사람들만 설득할려고 하고 그 사람들이 데모하면 좌절되고 이래서는 안된다. 그래서 집행부에서도 홍보를 충분히 해서 우리 양천구가 자원회수시설이라는 데서 얼마나 혜택을 받는가 이런 것도 홍보를 해서 복받은 양천구다, 지금 쓰레기대란이 일어났죠?
물론 관영 TV에서도 홍보가 되고 있고 신문, 매스컴에서 엄청나게 연일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양천구에서는 벌써부터 음식물쓰레기가 이렇게 분류가 되어서 정말 주민들이 복받은 양천구에 살고 있다, 양천의 입장은 이러하다, 양천의 피해지역주민들에게는 보상혜택이나 인센티브가 간다 이런 것을 충분히 알려줘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세금으로 일부 양천피해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 이렇게 해서 다같이 호응이 되면 무난하게 공동이용추진이 가능할 것이다 또 해야만 되고, 그래서 저 역시도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마땅히 해야 될 일은 해야 된다,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그런 소신이 좀 부족했다고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아직 추진계획이니까 시기가 어떻고 서울시와 긴밀히 협조하셔서 양천구민한테 홍보할 것은 적극적으로 홍보하셔서 양천구 전체의 호응을 얻어라 이겁니다.
그럴 용의 있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