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영민 의원 발언
위원 셔틀버스든 뭐든 운영해 가면서 점진적으로 해야 될 일이라고 보고요, 어떤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수요자 예측 조사를 충분히 거친 다음에 예를 들어서 버스는 어느 버스로 구입하는 것이 합당하고 또 필요를 느끼는 사람은 얼마고 또 부모님하고 같이 와야만 되는 경우도 많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 저런 것을 전부 참고자료를 만들어서 그 결과를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야 오류가 없다고 보거든요. 무조건 필요하다고 해서 그냥 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 과정, 일련의 과정을 거친 다음에 그 사업이 추진되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해야지 필요하니까 이런 식이면 어떻게 보면 비싼 돈을 들여서 해 가지고 그 시설이 필요 없다거나 또 이용인이 적어서 운행을 못하는 결과가 온다든지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으니까 지금 들어와서 경황이 없으시겠습니다만 그런 여러 가지 점을 잘 검토해서 기왕에 맡은 복지관이니까 그래도 우리 양천구에서는 거액을 들여서 한 거니까 운영하는 측면에서 서울시에서, 아니 전국에서 제일가는 복지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 주는 역할이 우리 관장님의 어깨에 실려 있습니다.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