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성일 의원 발언
위원 이거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셔서 개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복지과 문제인데 청소과와 연관이 되어 있어서 말씀드리겠는데 어린이놀이터 근처에는 화장실이 없습니다. 어린이놀이터에 애를 데리고 나온 부모님들이 소변이나 용변을 볼 적에는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그런데 노인정을 이용하다 보니까 노인정에서 어르신들이 애들이 드나들면 야단을 치고 못 들어오게 하는 그런 사정이 있어서 급하게 인근주변의 주택가를 이용하게 되는데 어린이놀이터에 화장실을 하나 해달라는 그런 건의도 있었어요. 그래서 그것은 복지과에서 어린이놀이터 시설내에는 화장실을 할 수가 없다는 그런 규정이 있어서 놀이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나 어른들이 굉장히 곤란하다, 급히 집으로 갈 수도 없고 그래서 방뇨가 심해집니다. 그 “놀이터에 냄새가 많이 나고 한다”는 그런 거에 대해서 어떤 복안을 과장님은 갖고 계시는지?